
부산에 가볼만한곳 감천문화마을
주차장 어린왕자 부산여행
ⓒ 2025.Summer. All rights reserved.
부산 여행 갔을 때 현지 친구가 추천해 준
관광지가 바로 감천문화 마을이었어요.
곳곳에 재미있는 벽화들과 포토존이 많았고
알록달록한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서
마치 장난감 마을을 보는 듯한 느낌이더라고요.
부산에 가볼만한곳 감천문화마을 주차장과
대표 포토존인 어린왕자 등 소개해 드릴게요.

1. 감천문화마을 주차장

감천문화마을은 대중교통으로 오기도 좋고
렌터카나 자차로 방문하기도 좋아요.
주차장은 마을 입구 쪽 공용주차장 사용하면 되고
10분 당 100원, 1일 당 2,400원으로 요금이 저렴해
가격 부담 없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답니다.


만일 감천문화마을 공영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감천 2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두 주차장의 요금은 동일하며,
감천 2 주차장에 주차하면 감천문화마을을
거꾸로 돌아 올라가야 하는 언덕길이 있어서
이동하는데 조금 불편하실 수 있어요 🤣
📍 감천문화마을공영주차장
부산광역시 서구 옥천로 138-20
📍 감천2 공영 주차장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1로175번길 5
2. 부산 감천문화마을

부산에 가볼만한곳 감천문화마을은
지도를 봐도 막상 마을에 들어가면 어디가 어딘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규모가 크더라고요.
기념품 숍도 구경하고, 카페도 들리면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다면 3시간은 잡아야 할 듯!


아기자기한 주택이 메인이지만 그 외에도
신기하고 재밌는 벽화들과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물고기들을 모아 큰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어린왕자 다음으로 유명한 포토존이니까
발견하시면 부산 여행 인증샷 꼭 찍어오세요 '-'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부산 감천문화마을이라
여행 기념품으로 가져가기 좋은 마그넷이나
참이슬 뱃지, 태극기 키링 등이 많이 보였어요.


한국인들도 탐낼 만큼 특색 있는 기념품이 많아서
지갑 지키느라 꽤나 힘들었네요 ㅋㅋㅋ

여행 기념품을 마그넷으로 모으고 있는데
요즘은 스노우볼로 바꿔볼까 고민 중 🤔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는
한복이나 교복 착용 체험도 할 수 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고요.
가끔 한복을 입은 한국인들도 꽤 보였는데
마을 풍경과 잘 어울려 예뻐 보였어요!

인생네컷도 있으니까 한복 착용하고
한 컷 찍어가면 부산 여행 기념품 뚝딱 -

감천문화마을은 가게들 사이 곳곳에서
작은 주택들이 보이는데 어느 방향에서 보든
마치 장난감 마을 같아서 귀엽고 신기하더라고요.


마을 중간에 아파트도 있지만 그마저도
장난감 성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겨울에 눈 오면 어떤 풍경일지 궁금하네요.




볼거리 외에도 아이스크림, 맥주, 주스,
소시지, 어묵 튀김 등 간단한 먹거리들도 많아서
관광하다 허기질 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아기자기한 주택들 뷰를 보면서
커피나 맥주 한잔할 수 있는 카페들도 있으니까
마을에서 카페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3. 어린왕자 포토존

부산에 가볼만한곳 감천문화마을은
어린왕자 포토존으로도 유명한데요,
하늘에 가장 가까운 마을이라는 별명이 있어서
하늘, 별, 꿈같은 상징과 어울리는 어린왕자 캐릭터가
마을의 상징처럼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해요.


어린왕자 포토존 앞으로 감천문화마을 풍경이
한눈에 펼쳐져 있어서 마을과 어린 왕자를 함께 담아
찍을 수 있어서 굉장히 예쁜 포토존이기도 해요!
사람들이 줄 서서 찍을 정도로 인기가 많으니
줄 서기 싫은 분들은 오전 일찍 방문하시길 바라요.




벽화에서도 어린왕자 명대사들을 볼 수 있어요.
4. BTS

외국인들에게 부산에 가볼만한곳으로
감천문화마을이 유명한 이유는
방탄소년단 영향도 꽤 있더라고요.
예전에 BTS 멤버 RM이 방문한 이후로
외국인 팬들에게 더욱 유명해졌다고 해요!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어린왕자 비중만큼
BTS 벽화나 굿즈들도 볼 수 있었어요.


BTS 그립톡이나 손거울, 폰 케이스 등이 있고
꽤 다양한 방탄 관련 굿즈들을 볼 수 있으니까
방탄 팬이라면 부산 여행 가실 때
감천문화마을 꼭 가보 기실 바라요 '-'
5. 골목길 투어


부산 감천문화마을은 큰 길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골목길들 탐방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특히 별 보러 가는 계단이 웃기더라고요.
밤이 되면 야경이 잘 보이는 계단인가 싶었는데
계단을 오르다 현기증 나서 별이 보인다는 뜻이라니
웃기면서도 왠지 슬펐어요 🤣🤣

현대인의 방이라고 해서 바쁜 현대인들이
컴퓨터를 두드리는 손가락 모형들이 있었는데
너무 잘 만들어져서 소름 돋던걸류..

바람의 방이라는 전시관도 있었고
골목길 사이사이에도 볼거리가 많아서 재밌었어요.

부산에 가볼만한곳인 감천문화마을 주차장 정보,
놀거리, 볼거리 등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
어린왕자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보시고
아기자기한 귀여운 주택들도 구경해 보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