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런던 아이랑 가볼만한곳 추천,
자연사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투어
글/사진 ©하이부부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런던 여행을
준비 중이신 분들 많으시죠?
혹시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어디를 갈지 고민 중이신가요?

오늘은 런던에서 아이랑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자연사박물관과
영국 대영박물관을 소개해 드릴게요.
영국 대영박물관
첫 번째 아이랑 가볼만한곳은
영국 대영박물관이에요.

영국 대영박물관은 1759년에 설립된
국립 박물관으로, 전 세계인들이 런던에 오면
꼭 방문하는 명소 중 하나예요.
국립 박물관인데도 대영박물관은
무료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스팟이에요.

특히 아이랑 함께 방문한다면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가지고 온
역사 유물과 예술품들을 볼 수 있어서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다만, 영국박물관을 방문할 때 중요한
팁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가이드 투어를 이용이에요.

대영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예술품마다
깊은 역사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보니
가이드님 없이 방문한다면
그런 재밌는 스토리를 놓칠 수밖에 없어요.
게다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작품을 보면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어 더 인상 깊어져요.

제가 만족스럽게 이용한 대영박물관
투어는 아래에서 바로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실제로 제가 투어를 했던 때에
초등학생 아이들도 두 세명 있었고,
이 아이들이 제일 재미있게 듣더라고요!

가이드님과 함께 대영박물관 투어를
하게 되면 편하게 가이드님만 따라
메인 작품들을 보는 동선으로 이동하면서
설명을 듣게 되는데요.
워낙 대영 박물관이 넓기 때문에
혼자 여행했다면 길을 헤매면서
시간을 허비했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이집트관의 로제타 스톤, 파라오 거대 석상에
이어 아시리아관, 그리스관으로
이동하면서 가이드님의 재밌는 역사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투어에 같이 동행했던 아이들도 집중하면서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어서 미라관에서 여러 종류의
미라를 구경하며 마무리하였는데요.

가이드님께서 한국관도 방문해 보라고
권유해 주셔서, 한국관을 방문하고
대영 박물관 관람을 마무리하였어요.
영국에서 한국의 전통 예술품들을
관람하니 또 감회가 새로웠어요!
자연사 박물관
이어서 소개드릴 곳은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에요.
런던 자연사박물관 역시 입장료는 무료예요!

런던 자연사 박물관은 사우스 켄싱턴 쪽에 있으며,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생각나는 뮤지엄으로
아이들이 방문하면 흥미진진해 할 곳이에요.

특히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커다란
공룡 화석 모형이 천장에 붙어 있어서
입이 쩍 벌어지는 박물관이에요.
게다가 중세 영국스러운 내부 분위기 덕에
영국 감성까지도 한껏 느낄 수 있어요.

다만 자연사 박물관도 규모가 꽤 크고,
관람 순서가 생각보다 복잡해요.
따라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예정이라면
아래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자연사박물관에는 공룡부터 시작해서
각종 동물, 새 등의 모형 등이 많았어요.
어른들도 신기해했지만 특히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큰 고래 모형이
걸려 있었던 블루 존인데요.
이곳에는 각종 해양 동물들이 다양하게
걸려 있어서 눈을 바삐 움직여야 했어요!


그 외 그린존, 레드존에서 각종 체험 활동,
전시물 등을 구경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체험할 수 있는 존들이 많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게 즐겼어요!
또한, 사진에는 없지만 공룡 화석과
모형을 모아둔 공룡 존도 있는데요.
여기에 마치 영국의 모든 아이들이 온 것 마냥
아이들로 붐볐으니 참고해 주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런던 여행지 중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으로
대영박물관과 자연사 박물관을 추천드렸는데요.
두 곳 모두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좋아할 만한 다양한
예술품, 작품, 전시 등이 있기 때문에
함께 방문하시면 모두가 만족할 거예요.

게다가 두 곳 모두 무료로 입장 가능한 곳이니
부담 가지지 말고 방문해 보세요.
(사전 예약은 필요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제가 알려드린
가이드 투어를 함께 이용하는 걸 권해드려요!
설명이 마치 동화책을 듣는 것처럼 물 흐르듯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가이드님 없이 관람하면 길을 헤매거나
꼭 봐야 하는 작품들을 놓칠 수도 있거든요.
그럼, 행복한 런던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대영박물관은 무료입장이지만,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면 예술품에 담긴 깊은 역사적 내용과 재밌는 스토리를 놓치지 않고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워낙 넓어서 가이드와 함께하면 길을 헤매지 않고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 소개된 대영박물관 가이드 투어에서는 이집트관의 로제타 스톤과 파라오 거대 석상을 시작으로 아시리아관, 그리스관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라관과 가이드 추천으로 한국관까지 관람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런던 자연사박물관 입구에서는 천장에 붙어 있는 커다란 공룡 화석 모형을 볼 수 있으며, 중세 영국스러운 내부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공룡 화석과 모형이 가득한 공룡 존과 큰 고래 모형이 걸린 블루 존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은 사우스 켄싱턴 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박물관 규모가 꽤 크고 관람 순서가 복잡하기 때문에, 기사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경우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엄마랑 영국여행 ✈️] 영국여행 기념품 꼭 사야하는 물건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쿠키 스콘(tip 싸게사는 법 면세점)](/_next/image?url=https%3A%2F%2Frmrjnibxulbdixuqguwc.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ost-content%2Fimported-naver%2Fimage-1788156410506-1788156410506-d6cbc07e.jpg&w=3840&q=75)


런던 시타딘 홀본 코벤트 가든은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아파트먼트 호텔입니다. 대영박물관 및 홀본역과 가깝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3인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주방 시설을 갖춰 비싼 런던 물가 속에서도 음식을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

1년에 딱 3개월만 개방하는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 개방 소식! 7월~9월 런던 여행 예정이라면 한 번 방문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