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방콕에서 개인적으로 축하할 일이 있어 근사한 곳을 찾다 발견한 짐 톰슨 레스토랑
방콕 짐 톰슨 레스토랑 예약 방법과 런치 코스 식사 후기를 작성해보기로🍜

🏠Contents🥘 |
짐 톰슨 레스토랑 예약 방법 런치 3코스 메뉴 짐 톰슨 레스토랑 런치 후기 |
1. 짐 톰슨 레스토랑 예약 방법
클룩에서 보다 저렴하게
짐 톰슨 레스토랑 코스요리는 예약이 필수인데,
클룩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 짐 톰슨 레스토랑 예약 바로가기 |
환율에 따라 가격은 매일 조금씩 바뀌고,
내가 예약한 런치코스는 1인 기준 3만 원 이하다.
그리고 가끔씩 있는 클룩 할인 쿠폰까지 적용할 수 있어 더 저렴하게 예약 가능!
자리가 있다면 전날에도 예약이 가능하나,
주말 같은 경우에는 금방 찰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
예약하면 메일과 함께 캘박을 해주신다.

위치는 시암쪽에 있기 때문에 차막히는 것을 생각해서 일찍 나오거나,
BTS를 타고 내셔널 스타디움 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 Jim Thompson, A Thai Restaurant
6/1,6, 2 Soi Kasem San 2, Khwaeng Wang Mai,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2. 런치 3코스 메뉴
음료와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마무리 커피까지
내가 예약한 런치 3코스 메뉴는
음료,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커피 순서로,
꽤 알찬 구성의 코스 메뉴였다.
추가로 평일 주말 상관없이 예약 가능!
런치 3코스는 오전 11시 반~3시 반까지다.



그 외 다른 세트 메뉴도 클룩에서 패키지 정보를 누르면 확인 가능하다.
내가 주문한 짐 톰슨 레스토랑의 런치 코스메뉴는 타이식만 제공한다.
🫓 짐 톰슨 레스토랑 런치 예약하기
3. 짐 톰슨 레스토랑 런치 후기
재방문 100%의 가성비 훌륭한 런치 세트
일단 짐 톰슨의 집 박물관과 같이 있어 인테리어에서부터 먹고 들어간다.
그리고 직원도 태국답게 다들 엄청 친절하다.

창가쪽으로 자리를 안내받았는데,
초록초록한 정원과 아래 연못에서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뷰도 아주 굿

음료 한 잔이 무료이기 때문에 나는 타이티를 주문했다.
태국 타이티는 역시 언제먹어도 맛있다.

에피타이저는 위에 두 개를 선택
새우튀김은 우리가 아는 그맛(존맛)이고,
저 잎으로 감싸진 소고기 에피타이저는 처음 맛보는 긍정적인 색다른 맛이었다.


이어서 메인 메뉴는 친구가 선택한 그린 커리,
그리고 나는 족발덮밥과 고민하다 팟타이와 비슷한 음식을 주문
팟타이야 뭐 항상 맛있는 음식이고,
그린 커리가 의외로 꽤 매콤해서 한국인 입맛 제대로 저격한 메뉴였다.

특히 그린커리는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우리가 아는 커리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맛

그리고 마지막 디저트로는 요거트 셔벗과 친구 최애인 망고찹쌀밥을 선택


확실히 플레이팅부터 고급진데 맛까지 보장되어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특히 매운 맛 입가심하기에 딱
요청한 코스 요리가 다 나와 끝인 줄 알았는데,
디저트 후 마무리로 커피도 물어보셨다.
그래서 마무리는 따뜻한 카페라떼로 요청

참고로 친구는 아아를 요청했는데,
아마 뜨거운 음료에만 쿠키를 같이 주는듯.
그리고 나가면 BTS역까지 데려다주는 무료 툭툭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 분위기와 태국의 환대, 그리고 맛까지 모두 흠잡을 데 없는 곳이라
방콕에서 기념일이 있거나 한다면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다.
방콕에서 특별한 한 끼를 하고 싶다면 방콕 짐 톰슨 레스토랑 한 번 알아보시길!
📍 Jim Thompson, A Thai Restaurant
6/1,6, 2 Soi Kasem San 2, Khwaeng Wang Mai,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자주 묻는 질문
방콕 짐 톰슨 레스토랑의 런치 코스는 어떻게 예약하며, 1인당 가격대는 얼마인가요?
짐 톰슨 레스토랑의 런치 코스는 클룩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1인 기준 3만 원 이하이며,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짐 톰슨 레스토랑의 런치 3코스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어떤 스타일의 음식을 제공하나요?
런치 3코스는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해당 런치 코스 메뉴는 타이식만 제공됩니다.
짐 톰슨 레스토랑의 런치 코스 메인 메뉴 중 그린 커리는 어떤 맛이며, 매운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린 커리는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부드러우면서도 꽤 매콤한 맛입니다. 한국인 입맛에 잘 맞지만, 생각보다 매울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짐 톰슨 레스토랑은 어떻게 찾아갈 수 있으며, 식사 후 제공되는 특별한 서비스가 있나요?
BTS 내셔널 스타디움 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후에는 BTS역까지 데려다주는 무료 툭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함께 보면 좋은 여행기

방콕 | 테크노하우스 클럽 6곳 | 위치,입장료, 요일,후기 |mustache,12x12,subwerk, culture cafe, blaqlyte
태국 방콕, 테크노 하우스 클럽 위치, 요일, 시간, 입장, 입장료, 후기 ㅣ 12x12, mustache, culture cafe, blaqlyte, subwerk

방콕 마하나콘 전망대 비교, 태국 방콕 가볼만한곳 추천 스카이워크

방콕 로컬 파스타 맛집 La Dotta 솔직 후기 (2번 방문)
방콕 살라댕역 인근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La Dotta'입니다. 평일 점심 한정 런치 세트가 합리적이며, 탄탄한 기본기의 파스타와 완성도 높은 토마토소스가 특징입니다. 방콕에서 수준 높은 양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방콕 피자 맛집 Massilia Italian Restaurant 후기(La Dotta와 비교)
방콕 플런칫의 '마실리아'는 빈티지한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 피자와 테이블 앞 생 트러플 슬라이스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가격대가 약간 높고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성비보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7월 방콕 우기 여행 일정 추천, 비 올 때 가기 좋은 실내 가볼만한곳 TOP 5 아이콘시암 쑥시암 먹거리 총정리

사말라 방콕 후기, 엄마와 단둘이 묵은 아속역 5성급 신상호텔 솔직 후기


태국 레스토랑 짐 톰슨(Jim Thompson) - Kl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