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맛집 그라치에 | 2026년 연속 블루리본 & 레드리본 선정 방문후기
부산 영도에 위치한 양식 맛집 그라치에 소개
불러오는 중...
부산 영도에 위치한 양식 맛집 그라치에 소개
영도 맛집 그라치에
| 2026년 연속 블루리본 & 레드리본 선정

안녕하세요~! 오늘도 봄다봄 bomdabom 입니다.
부산 영도에 블루리본&레드리본 선정 된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라치에 검색하면 플레이스 맨 위 뜬답니다!
2026년 연속 블루리본 & 레드리본 선정되고, 입소문만으로 방문자 리뷰 1.2만 개를 돌파하고, 부산 필수 코스로 손꼽히는 영도 그라치에 내돈내산 솔직 후기입니다. 악명 높은 영도의 언덕길을 감수하고서라도 전국에서 찐단골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매장 정보 요약 | |
주소 | 부산 영도구 청학동로 12 1층 (청학동 산복도로 인근) |
영업 시간 | 매일 11:30 ~ 21:3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라스트오더 14:30, 20:30) |
가게 전화 | 0507-1392-6860 (단체 방문 시 미리 전화하시는 게 좋아요) |
주차 여부 (1시간 무료) | 청학2동 공영주차장 *도보 3분 거리 |
웨이팅 | 주말엔 웨이팅 있음 원격 테이블링이나 오픈런(11:30) 추천 |
기타 사항 | 3년 연속 블루리본&레드리본 선정 세스코 방역 관리 포장 가능 |
Grazie 그라치에 영도

급하게 찍다보니 퀄리티가 좋지 않아 네이버 지도 거리뷰 에서 외관사진 가지고 왔습니다!
밤에 가면 빛이 환하게 나와서 밝아요 : ) 주변은 조금 어두운데 여기는 밝아서 들어가고 싶은 느낌~?!


원목과 따뜻한 베이지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이탈리아 시골 마을의 레스토랑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창가 쪽에 배치된 바 자리도 은은한 조명 덕분에 감성이 가득하더라고요.
저는 바 테이블 보다 원 테이블이 좋아서 여기에 착석했습니다. 라스트오더 전에 들어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칠 시간인데도 있는 편이었어요!
매장 청결에 무진장 신경쓰시는 것 같아요!
20대 데이트 코스는 물론 부모님을 모시고 오기에도 좋은 편안한 무드입니다.



영도 맛집 그라치에 메뉴판인데요.
가격 보시면 메뉴당 15,000원~20,000원 이고, 생각보다 비싸죠?! 그래도 그런이유가 있겠지 하고 먹었답니다! 호홋 넉넉하게 2,3인에서 4~5만원 잡아서 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소근소근)
15년 경력의 오너 셰프가 매일 새벽 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수급하고, 최고급 원육만 고집하는 곳입니다. 괜히 2024~2026 3년 연속 블루리본·레드리본에 선정되고 KNN 방송에 3회나 출연한 게 아니더라고요.
이제 메뉴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벌써 군침 스윽)~~

자리에 앉으면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선드라이 토마토가 앙증맞게 올라간 식전 빵, 그리고 상큼한 초록빛의 케일 주스? 웰컴 드링크를 내어주십니다.
특히 케일 주스는 깔끔하고 달달해서 맛있었습니다.

감자뇨끼 (대표 메뉴)🤤
겉은 노릇하고 파삭하게 구워졌는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식감입니다! 뜻뜻할 때 먹어야 해요! 진하고 꾸덕한 크림소스였습니다. 위에 소복하게 갈아 올려진 눈꽃 치즈와 버섯이 잘 어울렸어요.
저는 감자뇨끼를 입문한지 얼마 안돼서 사실 맛있는 감자뇨끼를 잘 모르지만 지금까지 먹었던 뇨끼들 중에는 맛있게 먹었어요! 뭔가 근데 맛은 좋았는데 아쉬운 느낌이 난 건 왜 일까요 ㅠ 너무 기대를 했나..! 그래도 맛있었다!

토마토 뽈로 파스타 (추천 부메뉴)
뇨끼의 꾸덕한 크림 맛을 골라 토마토 베이스의 파스타를 먹어야 되겠다 싶어서 토마토 뽈로 파스타 선택!
닭고기와 버섯이 아낌없이 들어갔고 진하고 매콤한 소스 위에 치즈가 들어가 있었는데 뭔가 브런치 식당에서 먹을 것 같은 토미토 파스타!

내돈내산 찐후기를 말하자면
영도 특유의 '가파른 고지대 접근성'이 초보 운전자나 뚜벅이 여행객들에겐 첫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내부 공간이 다소 아담하다 보니 손님이 가득 차는 주말 피크 타임에는 약간 시끌벅적하고 분주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특히 아침 웨이팅도 있어서 미리미리 웨이팅 (캐치테이블) 하셔야 해요!
BUT, 인스타 감성 낭낭한 매장이고, 영도에서 제일 유명한 양식집으로 꼽히고, 블루리본 레드리본을 소유한 그라치에라면 무조건 올만하다.
주변에 예쁜 대형카페도 많아서 좋아요!
그라치에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뒤, 차량으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영도 유명 루프탑 카페들이 많아요! 오션뷰를 감상해 보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주말이나 연휴에는 재료 조기 소진이나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 보세요.
📍 그라치에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로 12 1층 그라치에
📍 청학2동 공영 주차장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동로 18-1
그라치에 방문 시 청학2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는 1시간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만, 영도 특유의 가파른 고지대 접근성 때문에 초보 운전자나 뚜벅이 여행객에게는 첫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라치에는 매일 11:30부터 21:30까지 운영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15:00부터 17:00까지입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으니 원격 테이블링(캐치테이블)을 이용하거나 오픈런(11:30)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라치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블루리본과 레드리본에 선정되었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감자뇨끼가 있으며, 토마토 뽈로 파스타도 추천 부메뉴입니다. 메뉴당 가격은 15,000원에서 20,000원 사이이며, 2~3인이 방문 시 4~5만원 정도 예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여름에 한국에서 대중교통으로 가기 쉬운 여행지 TOP5를 소개해드립니다!

부산 사하구에서 가볼만한 곳 중에는 감천문화마을이 있어요. 알록달록한 작은 집들이 모여 마치 포르투갈 포르투에 방문했을 때 느낌이 드는 곳이었어요.


부산 광안리 수변 민락회센터에 위치한 길수횟집은 탱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회도 물론이거니와 함께 나오는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나도 맛있어요. 한상에 다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음식이 제공됩니다. 광안대표와 바다 바라보면서 회 드시는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