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로마 이탈리아 바티칸 투어 추천
로마 여행을 준비하면서
엄마가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바로 바티칸 투어였다.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제대로 보고,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하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결론적으로 이번 모녀여행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순간!
패스트트랙+오전 조합으로
체력도 아낄수 있어서 강추하는 투어다.
로마 바티칸 박물관 & 시스티나 대성당 입장권
목차
1. 투어 신청
2. 투어추천
3. 후기
4.추천이유
1. 투어 신청

이번 로마 여행은
사실 엄마가 먼저
바티칸은 꼭 제대로 보고 싶다
라고 말해서 신청하게됐다!
처음에는 그냥 자유관람으로 들어갈까 고민했는데
바티칸은 워낙 사람이 많고
작품 수도 방대해서 배경지식 없이 보면
유명한 곳 몇 군데만 보고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엄마랑 함께하는 모녀여행이다 보니
한 번 보는 거 제대로 보자 싶어서
바티칸 투어를 신청하게 됐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로마 일정 중 만족도 1위였던 투어!
2. 투어 추천

바티칸 투어는 크게
패스트트랙 입장과 비예약 입장으로 나뉜다.

1. 패스트트랙 입장
빠르게 입장 가능하고
체력 소모가 적은 방식이다.
-성인 45유로
-학생 35유로
-티켓, 수신기, 예약비 포함

입장 20분 전에 미팅하고
시간대별로 나눠 입장한다.
혼잡한 바티칸에서 줄을 거의 서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장점!!

2. 비예약 입장
가격은 저렴하지만 대기 시간이 발생한다.
-성인 20유로
-학생 10유로
-수신기 3유로 별도
현장 대기 후 발권이라
시간이 꽤 소요될 수 있다.
대신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니 나는 엄마의 체력을 고려해서라도
투어를 통해 예약하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투어비도 마이리얼트립에서
최저가 보장제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고
후기 4.9점에 3000개가 넘어가는 리뷰를 보니
예약을 안하면 안되는 투어 ㅋ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가능!
로마 바티칸 박물관 & 시스티나 대성당 입장권
3. 후기

스포가 될거 같아서 전체적인 감상만 적어보자면
이번 바티칸 투어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게 만드는 코스라는 점이 좋았다.
피나코테카에서 시작해
중세부터 르네상스까지 미술의 변화 과정을 보고
솔방울정원에서 시스티나 성당 배경 설명을 들은 뒤
벨베데레 정원에서 라오콘과 토르소를 직접 본다!

그리고 지도의 방, 회랑을 지나
라파엘로의 방에서 아테네 학당을 감상하고
마지막으로 시스티나 경당과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이어지는 코스
투어를 다 듣고 보면 이 동선 자체가
왜 바티칸이 예술의 집합체인지
이해하게 되는 느낌이었다.
4. 예약팁

1. 패스트트랙 vs 비예약 선택 기준
-부모님과 함께라면 → 무조건 패스트트랙 추천
혼자 여행 + 시간 여유 → 비예약도 가능
바티칸은 생각보다 훨씬 사람이 많아서
체력 소모가 큰 여행지다.

2. 아침 투어 추천
아침 일찍 시작하는 투어가
덜 붐벼서 집중하기 좋다.
실제로 아침 투어로 시작하니 훨씬 여유로웠다.
편한 신발도 필수!
3. 최소 인원 확인
-패스트트랙: 최소 1인부터 가능
-비예약: 최소 6인 이상
일정이 애매하면
패스트트랙이 훨씬 나음.

4. 현금 준비 필수
티켓 비용은
유로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다.
카드가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