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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スカイツリー
대도시답게, 도쿄에는 전망대가 많이 있다. 도쿄타워부터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 그리고 스카이트리까지. 각각의 차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것 중 한 가지가 위치다. 시부야 전망대가 서쪽에, 도쿄타워가 중심부에, 그리고 동쪽에 위치한 게 바로 스카이트리다. 나도 여기까지만 가보고 그 이상을 넘어서 더 동쪽으로 가보진 않았음. 돌아보는 지역에 따라 마무리 야경을 위의 세 곳 중에 한 군데 넣으면 되는데, 여기는 위치상 아사쿠사 쪽을 돌아보는 도쿄 여행코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넣으면 괜찮을 듯하다.

일단, 꽤나 높다. 바로 밑에서 찍어서 그런진 몰라도 많이 길어 보임. 그래서인지 멀리서부터 보여서 찾아가는 게 어렵진 않다.


근처 도착하면 요렇게 안내가 잘 되어 있고, 오전 10시 ~ 오후 9시까지이다. 마지막 입장은 오후 8시. 개인적으로 이런 전망대는 오후 느지막이 가서.. 노을과 야경을 같이 보는 게 좋은 것 같다.

요런 식으로 말이지. 노을 지는 풍경도 야경 못지않다.
도쿄 자유여행 코스로 아사쿠사 돌아보고, 이때쯤 와서 여기 둘러보고 저녁에 맥주 한 잔으로 마무리하면 딱일 듯.
도쿄 스카이트리 야경

사람은 점점 더 많아진다. 오후쯤 가면 나름 한적하고, 밤이 다가올수록 점점 늘어남.

여행 다니면서 야경은 많이 보는데, 매번 참.. 멋지긴 하다. 낮에 보는 멋진 풍경이나 하늘이 자연이 주는 것이라면 야경은 인간이 만들어낸 멋진 게 아닌가 싶다.
늘 그렇듯,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면 여러모로 편하다.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덴보데크(350m)까지만 올라가는 것과 거기에 더해 덴보화랑(450m)까지 갈 수 있는 옵션. 이왕 간 김에 둘 다 가보는 게 개인적으로는 좋은 것 같은데, 자세한 차이는 아래에서 확인하고 선택하면 될 듯하다.

옵션과 날짜, 시간대를 고르면 위와 같은 바우처가 오는데, 가서 QR코드 찍으면 된다. 구글맵에 나와있기로는 세계에서 젤 높은 독립형 전파탑이라고 하니, 일본 자유여행 중에 한 번쯤 들러봐도 좋을 듯.
기사에 따르면 도쿄 스카이트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마지막 입장은 오후 8시입니다.
도쿄 스카이트리 예약 시 덴보데크(350m)까지만 올라가는 옵션과 덴보화랑(450m)까지 추가로 갈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기사는 이왕 간 김에 둘 다 가보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다고 언급합니다.
기사에서는 오후 느지막이 방문하여 노을과 야경을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후에는 비교적 한적하지만, 밤이 다가올수록 사람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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