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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ームラボフォレスト
Team Lab.
이 전시를 한번 가보고 나서는, 일본 여행 갈 때마다 이 지역에서도 있나, 하고 이거부터 검색해 본다.
그만큼 첫 방문이 임팩트가 있었기 때문인데, 갈 때마다 늘 기대를 충족시켜주고 있음. 이번에도 항공편 예약하고 나서 이거부터 찾아봤다.
일본 다른 지역(오사카)은 이거 참고.
가는 방법 및 예약

늘 그렇듯, 한국에서 먼저 예약하고 갔다.
현지에서 하는 것보다 좀 더 싸기도 하고, 갔는데 티켓이 없어 못 들어가거나, 긴 웨이팅을 기다려야 하거나 그런 일이 없어서 이쪽을 선호하는 편.
두 플랫폼 중에서는 평소 이용하는 데를 이용하거나, 디스카운트하고 있는 쪽을 활용하는 게 좋다.
📍 teamLab Fukuoka
일본 〒810-0065 Fukuoka, Chuo Ward, Jigyohama, 2 Chome−2−6 BOSS E・ZO FUKUOKA 5F
도진마치 역에 내려서 보스 이조 건물로 슬 걸어가면 된다. 버스 타면 더 가까운 데서 내릴 수도 있지만, 나는 지하철 패스권을 사기도 했고 걷는 거 좋아해서 걸어갔음. (은근히 걷긴하니까 지도 확인하고 갈 것)
한국에서 미리 예약했다면, 키오스크에서 뭐 따로 할 필요 없이 바로 입구로 가면 된다.
입구에서 약간 그 필라테스 할 때 밸런스 볼? 비슷하게 생긴 거 밟고 가는 코스가 있어서, 단화나 운동화를 추천하더라고. 뭐 힐만 아니면 될 듯한데, 혹시나 싶어서 참고차 써봤다.

총 7개 섹션이 있다고 하는데, 서로 연결되어 있는 곳도 있어서 체감상으로는 훨씬 적게 느껴졌다.
TeamLab은 늘 앱이 있는데, 미리 설치해서 갈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 입구에서 안내 따라 QR로 바로 설치해도 될 듯하다. 와이파이 필요하냐고도 물어봐 줌.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팀랩 포레스트

그냥 신비롭고 예쁘다.
팀랩 답달까?

글보다는 사진으로 대신해 보겠다.

포레스트라는 이름답게, 환상적인 숲을 볼 수 있다.
조금 전에 설치한 앱을 이용해서, 약간 체험형 놀이를 할 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듯하다. 물론 어른들도 다 함 ㅋㅋㅋ


포켓몬 고 처럼, 동물들을 포획할 수가 있음.
화살이랑 그물로 할 수가 있는데, 하고 나면 이렇게 정보가 뜨고, 컬렉션도 채워진다. 다만 잡고 나서는 놓아줘야 함 ㅋㅋ


각 테마도 있어서.. 어른들은 사실 몇 번 하고 마는데,
애들은 질리지 않고 할 거 같음 ㅋㅋ 아이 데리고 갔을 때 후쿠오카 갈만한곳이다. 그리고 이게 꽤나 난이도가 있어서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더라고. (화살로 새 잡는 건 그나마 할만한데, 그물로 물고기 잡는 게 쉽지 않다)
후쿠오카 놀거리

아까 앱을 활용한 거에 이어서, 체험형으로 놀 수 있는 공간이다. 개인적으로는 오사카나 도쿄에 비해 살짝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놀만한 곳.


연결되어 있는 섹션들을 지나, 여기가 이제 멍 때리는(?) 곳인듯함.

여기서 사람들이 앉아서 시간을 보낸다. 지금까지 모든 팀랩에 이런 공간들이 하나씩은 꼭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곳은 그냥 휙 보고 지나치기보다는 혼자 여행이라면 이 생각 저 생각 하며 멍 때려보기도 하고, 일행이랑 왔다면 앉아서 소소하게 얘기하는 것도 좋더라고. 개인적으로는 도쿄에서 누워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가 젤 좋았다.

사실 이건 이제 여러 번 경험해서 살짝 식상하긴 한데.. 이곳의 다른 점은 바람으로 공을 띄운다는 점?
그래서 다들 염력으로 띄우는 척하는 사진을 많이들 찍는다.
여기까지 돌면 끝인데, 다 돌고 나서 아쉽다면 (생각보다 그렇게 길지 않다) 첨부터 다시 도는 것도 가능하다. 나는 오후쯤 갔고, 다 돌아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다. 체험형 전시를 좋아한다면, 일본 후쿠오카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팀랩이다.
팀랩 포레스트는 후쿠오카 보스 이조(BOSS E・ZO FUKUOKA) 건물 5층에 위치합니다. 도진마치 역에 내려서 보스 이조 건물까지 걸어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네, 한국에서 클룩(Klook)이나 케이케이데이(KKday)를 통해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티켓 매진이나 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앱을 활용하여 화살이나 그물로 동물들을 포획하고 컬렉션을 채우는 체험형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내 밸런스 볼과 유사한 코스가 있어 단화나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