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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ームラボ ボタニカルガーデン
얼마 전에 다녀온 도쿄 팀랩 플래닛이 생각 이상으로 넘 좋았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얘기하고 다녔었다. 그랬더니 그거 오사카에도 있다고 해서..
바로 방문.
(뭐 이걸 보기 위해서 여행을 떠난 건 아니고, 때마침 다음 목적지였다)
도쿄가 실내에서 진행되었다면, 여기는 야외다.
📍 오사카시립 나가이식물원
1-23 Nagaikoen, Higashisumiyoshi Ward, Osaka, 546-0034 일본
식물원에 꾸며져있고, 조명을 이용한 전시이기 때문에 밤에 진행됨.
여유가 있다면 조금 미리 방문해서 식물원을 산책하다가 밤에 전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이번에도 역시나 kkday와 함께했다.
요새 너무 자주 함께 하는듯....ㅋㅋ
미리 예약하고 바우처를 받으면,
나가이 식물원으로 가면 된다.

가는 길에 계속 안내문이 있으니 보고 따라가면 됨.
사실 식물원 도착 전에도 오사카 가볼만한곳답게 포스터를 군데군데서 볼 수가 있다.

벚꽃 구경도 하면서~ 슬 걸어가면 어느새 도착한다.
(지금은 아마 떨어졌겠지?)

간단한 안내를 영상으로 보고 오사카 팀랩 입장.
타이밍이 잘 맞아서 거의 대기가 없었다.
들어가면.. 바로 시작이다.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 전인데도..
그냥 고즈넉하게 걷기 좋은 산책로.

약간 어두운 감은 있지만, 그 덕에 조명이 더 빛을 발한다.
느긋하게 호수따라 걸어도 되고, 바로 스팟들을 감상하러 가도 된다.

도쿄 팀랩 플래닛 포스팅에서, 알들은 다른 곳에서 봐야 제맛이라고 언급했었는데, 그곳이 바로 여기다.
색이 시시각각 바뀌면서 분위기가 바뀐다.

아이들이 신나서 뛰어다닌다.
애들 데리고 가기 좋은 오사카 가볼만한곳.
야외 정원에 이렇게 꾸며놓으니까 또 색다른 느낌이다.

요기도 대표 포인트인데, 이거도 시시각각 바뀌어서 영상으로 보는 편이.
사실 젤 좋은 건 가서 직접 보고 느끼는 건데, 이렇게나마 담아본다.



호수에도 조명이 떠있고 색이 바뀌고,
아래처럼 큰 알도 있다.


이렇게 포인트 거점들이 있지만, 꼭 요것들을 보러 간다기보다는..
그냥 전체적으로 느긋하게 나들이 산보하기 제격이다.
바깥의 정원이라 더 분위기 있는 듯.
마지막 코스에서는..
숲속에 붓으로 그린 것처럼 라인이 그려진다.
아니, 살아 움직인다ㅋㅋ

출구 쪽에 있는 마지막 불꽃인데 이거 앱을 깔고 찍으면.. (오사카 팀랩 보태니컬 가든의 피날레)

요렇게 된다.
이걸 찍으면 또 계속해서 퍼져 나간다는데, 난 혼자 방문했었어서 그거까지는 못해봤다.
내가 예약한 곳은 요기이고,
위에서 보다시피 꽤나 괜찮은 전시이다.
teamLab, 이제는 믿고 보는 이름이랄까.
지금까지 팀랩 보태니컬 가든이었다.
스팟들과 그 스팟들을 잇는 산책로,
그 조화로움이 상당히 괜찮았던.
오사카 가볼만한곳으로 강력히 뽑아본다.
도쿄 팀랩 플래닛은 실내에서 진행되는 반면, 오사카 팀랩 보태니컬 가든은 오사카시립 나가이식물원 야외에서 진행됩니다. 조명을 이용한 전시로 밤에 관람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kkday를 통해 미리 예약하고 바우처를 받은 후 오사카시립 나가이식물원으로 가면 됩니다. 입장 전 간단한 안내 영상을 시청하게 됩니다.
전시는 밤에 진행되므로, 여유가 있다면 조금 일찍 방문하여 식물원을 산책하다가 밤에 전시를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느긋하게 호수 따라 걷거나 바로 스팟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색이 시시각각 바뀌는 '알들'이 대표적이며, 호수에도 조명이 떠 있고 큰 알들이 있습니다. 마지막 코스에서는 숲속에 붓으로 그린 듯한 라인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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