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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유후인 료칸 추천
가이세키 맛집 소우안 코스모스
안녕하세요, 부부 여행 유튜버
부런게름 BG Travel 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가을 단풍철에
맞춰서 가족여행 4인으로 다녀왔었던
후쿠오카 유후인 료칸 소우안 코스모스
개인탕, 룸, 가이세키 후기를 한번
공유해드릴까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이세키 맛집으로 유명하고
노천탕도 너무 예뻐서 예약했는데
기대 그 이상으로 좋았었습니다!
가이세키는 저녁, 아침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다른 료칸들도 가봤지만 아직 여기 가이세키를
이긴 곳은 없어서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커플여행으로도
가족여행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은 유후인료칸이고
다음에 다른 계절에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가족들 모두 만족했던 료칸이예요!
>> 소우안 코스모스 료칸 [예약]
목차 |
1.유후인 료칸 위치, 룸 컨디션, 노천탕 후기 |
2. 유후인 료칸 가이세키 추천 후기 |
📍 유후인 소우안 코스모스
1500 Yufuinchō Kawakami, Yufu, Oita 879-5102 일본
1. 유후인 료칸 위치, 룸 컨디션, 노천탕 후기

일단 저희가 방문했던 유후인 료칸인
소우안코스모스는 바로 앞에 유후인빌리지
그리고 도보로 약 5분~8분정도 거리에
긴린코 호수가 있어서 체크인해서 유후인
빌리지 구경하고 료칸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다음날 아침에 조식먹기 전에 긴린코 호수
산책가기 너무 좋은 위치의 료칸이었습니다.


일단, 저희가 예약한 룸은 별채 빌라로
개인 노천탕이 있는 2층으로 된 독채 객실이였어요!
효도 여행이라 큰 마음 먹고 맨션으로 예약했습니다!
4인이고 특별한 여행이라면 독채 객실도 괜찮은데
만약에 두분이나 친구들끼리 방문하신다면
재패니스 룸도 꽤 괜찮을 것 같아용!


2층에는 침대랑 화장실이 있었고
화장실은 그냥 근처만 가도 화장실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는 최첨단 시스템쓰..ㅎ

인원수에 맞게 잠옷과 유카타까지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룸 안에 정원이 있는데
정원쪽에 개별 노천탕이 있었어요!
근데 너무 좋긴한데 개별 노천탕보다
대욕장 노천탕이 더 좋았습니다.
왜냐면 크기 그렇게 크지 않고
혼자 즐기기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요기가 대욕장 노천탕인데
사실 전반적으로 다른 료칸들보다
노천탕 자체가 엄청 크거나 부대시설이
엄청 많거나 그렇진 않아요!
대신 그만큼 객실 수 도 적고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같이 겹쳐도
한 두명정도 겹쳤고 일단 온천물이
너무 좋아서 합격이었습니다.
2. 유후인 료칸 가이세키 맛집 추천 후기


가이세키는 코스 요리로 나오고
주류는 따로 추가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일단 떠껀한 국물요리가 나왔습니다.
사실 료칸에서 가이세키를 먹을때마다
생소한 음식들이 나와서 정확히 어떤
음식이다 라고 설명은 못 드리겠지만
생소한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전부
입맛에 너무 잘 맞았습니다!


가을에 가니 세팅도 이렇게 예쁘게
해주셨고 사시미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말고기 사시미가 나와서
이때 처음 먹어봤는데 오,,너무 맛있었습니다!

소고기도 나왔는데 입에서 그냥
녹습니다!ㅋㅋㅋㅋㅋ사실 위에 사진들
말고도 다른 메뉴들도 많이 나왔는데
일단 제일 기억에 남는것들만 몇개 끄적여봤습니다.

저희가 다들 가이세키 먹고 나서
와..이정도 퀄리티면 그냥 숙박비가
가이세키만 이렇게 먹어도 뽕 뽑았다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후인 료칸 중에서 가이세키도 맛있는
료칸을 찾으신다면 저희가 방문한
유후인 소우안 코스모스 료칸 추천드려요!
머무는 내내 직원분들이 정말 잘 챙겨주셨고
혼자서라도 다시 가고 싶을만큼 정말
편안하고 힐링됐던 곳입니다!
♨️유후인 소우안 코스모스 료칸♨️
유후인 소우안 코스모스 료칸은 유후인 빌리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긴린코 호수까지는 도보로 약 5분에서 8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에서 4인 가족이 예약한 독채 객실은 별채 빌라로, 개인 노천탕이 있는 2층으로 된 객실입니다. 2층에는 침대와 최첨단 시스템의 화장실이 있으며, 인원수에 맞춰 잠옷과 유카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개별 노천탕은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 혼자 즐기기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반면 대욕장 노천탕이 전반적으로 더 좋았다고 언급되었으며, 객실 수가 적어 이용객이 많지 않아 한두 명 정도만 겹쳤다고 합니다.
가이세키 저녁 식사에서는 따뜻한 국물 요리, 사시미, 그리고 처음 먹어본 말고기 사시미가 언급되었습니다. 소고기 또한 입에서 녹는 맛으로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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