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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 도치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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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를 결산해보자면
모든 순간들이 참 행복했었지만
그 중에서도 "싱가포르 여행"만큼
좋았던 곳이 없는 것 같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이런 좋은 팸투어를 만들어주신
세시간전 아이언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넘 기대했던 싱가포르 여행이라
나는 팸투어 뒤로 일정을 늘려서
혼자 더 머무르며 다양한 관광지와 명소들을 다녀왔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필수적인 여행 코스로
"싱가포르 가볼만한곳 BEST 5"를 소개해볼까한다.
싱가포르 자유여행 코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오늘 소개하는 장소들을 참고해보시길💖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
📍 나이트 사파리
80 Mandai Lake Rd, 싱가포르 729826
📍 머라이언 공원
싱가포르
📍 싱가포르 플라이어
30 Raffles Ave., 싱가포르 039803
📍 Jewel Changi Airport
싱가포르
1.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첫 번째로 소개할 가볼만한 곳은
싱가포르의 랜드마크들 중 하나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

2012년 완공이 된 거대 규모의 정원으로
싱가포르 여행을 왔다면 반드시 들리는
필수적인 여행 코스 중 한 곳이다.
슈퍼트리 그로브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젤 상징적인 곳으로
18개의 거대한 나무 모양 조형들이 세워져있는데
슈퍼트리 자체를 구경하는 것은 무료이지만
두 개의 나무를 연결해 만든 스카이웨이는 유료이다.

스카이웨이의 위에서는 슈퍼트리는 물론이고
도심 전경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고소공포증이 있다면 도전하지 마시길😭
9년 전에 왔을 때...멋모르고 올라갔다가
거의 울면서 기어내려왔던 기억이 있음ㅠㅠㅠ

슈퍼트리에서는 매일 밤 (7:45pm & 8:45pm)
'가든 랩소디'라는 빛 쇼를 진행하는데
가든스바이더베이를 천천히 둘러볼 여유가 없다면
슈퍼트리쇼만큼은 꼭 관람해보길 추천한다.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쇼 시작 한참 전부터
바닥에 앉아 대기를 하는 사람들이 한 가득이니
미리 방문해 자리를 잡고 구경하는 편이 좋다.
플라워돔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위치한
세계에서 젤 큰 규모의 유리 온실로
2015년에는 기네스북에도 등재한 곳이라고 한다.


내부로 들어서면 구역별로 나눠서
대륙별 이색적인 꽃과 식물들을 전시하고 있는데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곳들의 식물들도 서식하고 있어서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라
항상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다.

시기별로 별도 축제나 행사가 진행되는데
지난 주부터는 "Impression of Monet" 이라는
전시가 새롭게 시작되었다.
나 모네 좋아하는데ㅠ 나 갔을 때는 안하다니 서운해ㅠ
클라우드 포레스트

플라워돔보다는 조금 규모가 작은 온실 유리돔으로
열대 고산지대 식물들이 가득한 곳이라
낮은 온도로 유지가 되고 있어
낮 시간 동안 싱가포르의 더위를 피하기에도
최적의 장소 중 하나이다👍

9월까지는 앙코르와트를 배경으로
캄보디아 난초를 특별 전시 중이라
다양한 종류의 난초를 감상할 수 있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클라우드 파운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실내 폭포인데
클라우드 마운틴의 정상에서 걸어 내려오다보면
폭포의 뒤쪽에서 보는 전경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입장권은
와그가 현장 혹은 타 플랫폼과 비교해도
약 10,000원 정도가 차이나는만큼
아래의 링크에서 젤 저렴하게 구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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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임프레션 오브 모네: 더 익스피어리언스' 입장권
2. 머라이언 파크
머라이언은 백사자의 머리에 흰물고기의 꼬리가 달린
상상의 동물로 싱가포르의 상징같은 존재이다.

공식 인증된 멀라이언은 총 5개가 존재하는데
지금 소개하는 머라이언 파크에 있는 조각상이
1972년에 제작된 최초의 동상이다.

머라이언 동상 자체만으로도 상징적 의미가 강해
필수적인 여행 코스가 되었지만
맞은편으로 마리나베이샌즈까지 함께 보이면서
관광객들에게는 핫한 플레이스가 되어버렸다.

낮에 보는 머라이언 조각상도 멋지지만
개인적으로는 밤에 보는 야경이 더 멋지다고 생각하니
일정상 여유가 있다면 낮과 밤 모두 방문하길 추천한다.
3. 나이트 사파리
아이와 함께하는 싱가포르 여행이라면
꼭 방문해보길 추천하는 "나이트 사파리"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야간 동물원으로
싱가포르 여행 코스로 인기가 좋은 관광 명소이다.

100종이 넘는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트램과 산책로를 이용해 보다 가깝게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가끔씩은 어둠 속에 들리는 맹수의 울음소리 때문에
조금 쫄리는 내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이말이지🤣
나이트 사파리의 자세한 후기부터
이용 꿀팁 등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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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플라이어

보다 높은 곳에서 싱가포르의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싱가포르 플라이어"

플라이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로
165m의 높이까지 올라갈 수 있다.

나는 싱가포르의 전체적인 도시 야경을 감상하고 싶어
마지막 시간쯤에 방문해 탑승을 했는데
마리나베이부터 머라이언 파크 등
싱가포르의 주요 장소들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다.

맑은 날에는 센토사 섬은 물론이고
인도네이사, 말레이시아까지 구경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보다는 야경을 볼 수 있는
저녁 타임에 탑승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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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쥬얼창이
귀국을 하는 순간까지도 싱가포르에는
볼 것이 넘쳐난다는 사실!!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했다면 터미널과 연결되어 있는
총 10층짜리 규모의 복합 문화 단지인
"쥬얼 창이"를 놓칠 수 없지.

송파 바쿠테나 칠리크랩 등 유명 로컬 맛집이 가득한
푸드코트부터 다수의 쇼핑몰까지 모두 모여있지만
이 곳의 찐 핫플은 바로
"시세이도 포레스트 밸리"


실내 중앙 정원에 위치한 40m 높이의 거대 폭포로
주중에는 오후 8시, 9시
주말에서는 오후 8시, 9시, 10시에
한 시간 가격으로 라이트 및 사운드 쇼가 진행되고 있으니
항공 시간보다 조금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해
멋진 무료 라이트쇼를 꼭 감상해보자🎶

사실 차이나타운, 호커센터를 비롯해
마리아베이샌즈 등 추천하고 싶은
싱가포르 가볼만한 곳이 아직 한가득 남아있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라
다음을 기약하며 잠시 아껴두는 중😥
우선 오늘은 절대 놓쳐서는 안될
필수적인 싱가포르 여행 코스들만을
고르고 골라 소개했으니
한 곳도 놓치지 말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싱가포르자유여행추천코스
#싱가포르자유여행가볼만한곳
슈퍼트리에서 진행되는 가든 랩소디는 매일 밤 7시 45분과 8시 45분에 두 차례 진행됩니다. 인기가 많아 쇼 시작 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미리 방문해 자리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클라우드 포레스트에서는 9월까지 앙코르와트를 배경으로 한 캄보디아 난초 특별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실내 폭포인 클라우드 파운틴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플라이어에서는 마리나베이와 머라이언 파크 등 싱가포르 주요 장소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센토사 섬을 비롯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까지 조망이 가능합니다.
40m 높이의 실내 폭포에서 진행되는 라이트 및 사운드 쇼는 주중 오후 8시와 9시에 열립니다. 주말에는 오후 8시, 9시, 10시에 한 시간 간격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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