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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연휴 해외여행지 추천 BEST 5,
가을에 가볼만한곳

9월 추석연휴를 앞두고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가까운 일본부터 따뜻한 동남아, 가을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캐나다와 유럽까지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이번에는 오사카, 오키나와, 다낭, 토론토, 크로아티아 5곳을 놓고 날씨와 추천 일정, 여행 스타일까지 한눈에 비교해보겠습니다.
1. 9월 날씨 비교, 어디가 여행하기 좋을까?

같은 9월이라도 여행지에 따라 날씨 차이가 커요. 특히 추석연휴에는 옷차림부터 여행 일정까지 달라질 수 있으니 기온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여행지별 9월 날씨 정보 | ||
| 온도 | 날씨 특징 |
오사카 | 22℃ ~ 30℃ | 늦여름처럼 따뜻함 |
오키나와 | 26℃ ~ 30℃ | 덥고 바다 즐기기 좋음 |
다낭 | 25℃ ~ 32℃ | 덥고 습함 |
토론토 | 14℃ ~ 21℃ | 선선한 초가을 날씨 |
크로아티아 | 13℃ ~ 23℃ | 일교차 큰 가을 날씨 |
따뜻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다낭과 오키나와가 좋습니다. 다낭은 낮 기온이 30℃를 넘고 오키나와도 여전히 덥고, 해수욕장 이용도 가능한 시기라 반팔 위주의 옷차림이 잘 맞아요. 오사카 역시 낮에는 30℃ 정도까지 올라가 꽤 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선선한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토론토와 크로아티아가 잘 어울립니다. 아침저녁에는 10℃대까지 내려가는 만큼 얇은 재킷이나 가디건 하나 정도 챙겨가시면 좋아요.
2. 추석연휴 며칠이면 충분할까?

여행지를 선택할 때 날씨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일정입니다. 가까운 곳은 2박 3일로도 충분하지만 장거리 여행지는 이동시간을 고려해서 연차까지 붙이는 것이 좋아요.
도시별 여행 기간 | ||
여행지 | 여행 즐길 수 있는 기간 | 일정 활용 |
오사카 | 2박 3일 | 짧은 연휴도 충분 |
오키나와 | 3박 4일 | 관광 + 휴양 |
다낭 | 3박 5일 | 다낭 + 호이안 |
토론토 | 7일~10일 | 연차 붙여 장기 여행 |
크로아티아 | 7일~10일 | 연차 붙여 장기 여행 |
짧게 다녀오고 싶다면 일본 오사카가 좋아요. 2박 3일이면 도톤보리, 우메다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맛집과 쇼핑까지 즐길 수 있어요.
오키나와와 다낭은 3박 4일 정도가 좋습니다. 오키나와는 주요 관광지와 바다를 함께 즐기고, 다낭은 미케비치와 바나힐을 둘러본 뒤 하루 정도 호이안까지 다녀오는 일정으로 계획하기 좋습니다.
토론토와 크로아티아는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연차를 붙여 일주일 정도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렵게 장거리 비행을 하는 만큼 일정에 여유를 두고 주변 지역까지 함께 둘러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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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광부터 휴양까지, 여행 스타일 비교

먹거리와 쇼핑, 관광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오사카가 무난합니다. 도톤보리에서 맛집을 즐기고 우메다에서 쇼핑을 즐기는 식으로 일정을 짜기 좋아요.


바다 + 휴양이 목적이라면 오키나와와 다낭을 추천합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츄라우미수족관을 구경하고 푸른동굴 스노쿨링 같은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낭은 미케비치에서 휴양하고 바나힐과 호이안까지 함께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선선한 날씨 속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토론토와 크로아티아도 매력적입니다. 토론토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함께 둘러보고, 크로아티아에서는 두브로브니크 성벽을 걸으며 유럽 특유의 풍경도 즐기고, 멋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래킹도 다녀와보세요!
걸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 기억에 꽤 오랫동안 남게되는 뜻깊은 여행 추억이 되더라구요.
4. 부모님, 커플, 가족여행 어디가 좋을까?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이라면 다낭이 좋아요. 부모님들과 여러 어른들께 물어봐도 다낭 여행에 대해 불평을 가지신분들이 안계시더라구요. 부모님들의 원픽!! 비행시간도 4시간 정도라 부담이 덜하고 야경이 멋진 호이안과 멋진 자연도 볼 수 있는 다낭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커플여행이라면 오키나와와 오사카도 좋아요. 오키나와에서 스노쿨링을 즐기거나, 오사카에서 쇼핑 그리고 근교 고베 교토까지 다녀온다면? 맛집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알차게 즐기는 구성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어요.
추석연휴에 연차를 붙일 수 있다면 토론토나 크로아티아까지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특히 평소 짧은 휴가 때문에 장거리 여행을 미뤘다면 긴 연휴를 활용해 다녀오기 좋아요. 가을하면 떠오르는 단풍국! 캐나다의 동부지역으로 떠난다면 토론토, 퀘벡, 몬트리올, 나이아가라폭포까지 8박 9일동안 알차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5. 추석연휴 해외여행 이렇게 선택하세요!

결국 여행 가능한 날짜와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고르는 것이 좋아요. 2박 3일 짧은 일정이라면 오사카, 3박 4일 동안 바다와 휴양을 즐기고 싶다면 오키나와와 다낭이 좋아요.
반대로 선선한 가을 날씨와 자연을 즐기고 싶다면 토론토, 긴 연휴를 활용해 유럽의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크로아티아가 잘 어울립니다.
같은 9월이라도 30℃ 가 넘는 곳부터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곳까지 날씨가 달라요. 추석연휴 기간과 원하는 여행 스타일을 먼저 정한 뒤 나에게 맞는 여행지를 골라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9월 추석연휴 해외여행지 추천 BEEST 5, 가을에 가볼만한곳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9월 추석연휴에 따뜻한 날씨 속에서 바다를 즐기기 좋은 곳은 오키나와와 다낭입니다. 오키나와는 26℃~30℃, 다낭은 25℃~32℃로 덥고 해수욕장 이용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오사카를 방문하면 도톤보리, 우메다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맛집 탐방과 쇼핑도 함께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9월에 선선한 가을 날씨를 즐기러 토론토에 간다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함께 둘러보는 것이 추천됩니다. 토론토는 14℃~21℃의 초가을 날씨를 보입니다.
다낭은 비행시간이 약 4시간 정도로 부담이 적어 부모님과의 가족여행에 좋습니다. 야경이 멋진 호이안과 멋진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