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엉보란 근처 맛집 추천 사뭇프라칸(Samut Prakan) 로컬 맛집 3곳
므엉보란 방문 후 들르기 좋은 사뭇프라칸 로컬 맛집 3곳입니다. 탁 트인 오션뷰 식당 '사일롬 방푸', 조용하고 소박한 바다 전망의 '방 나 레', 예쁜 정원 속에서 식사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쾌적한 '플런 카페 방푸'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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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엉보란 방문 후 들르기 좋은 사뭇프라칸 로컬 맛집 3곳입니다. 탁 트인 오션뷰 식당 '사일롬 방푸', 조용하고 소박한 바다 전망의 '방 나 레', 예쁜 정원 속에서 식사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쾌적한 '플런 카페 방푸'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세요.

방콕에서 BTS를 타고
사뭇프라칸(Samut Prakan)까지 이동해
므엉보란(Muang Boran)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종종 보게 된다.
방콕 도심과는 분위기가 꽤 다르기 때문에
처음엔 조금 의외라고 느꼈지만,
생각해보면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일정이기도 하다.
므엉보란을 둘러본 뒤
어디서 밥을 먹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어
사뭇프라칸에 머물렀던 입장에서
므엉보란 근처에서
식사하기 괜찮았던 세 곳을 정리해본다.
그중에는 푸켓에서 맛있게 먹었던
‘깡(갯가재)’ 볶음을 파는 식당도 있다.
🌊 สายลม บางปู (사일롬 방푸)
📌 기본 정보
구분 | 내용 |
위치 | 📍 구글 지도 보기 |
영업 시간 | 11:00 - 22:00 |
참고 | 일몰 시간 방문 추천, 전용 주차장 O |
바다가 바로 보이는 꽤 규모 있는 해산물 식당이다.
테이블이 넓게 배치되어 있고 단체 손님도 많다.
식당 입구 옆 베이커리에서
바나나 케이크를 파는데
태국 사람들도
줄을 서서 사가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
방콕에서 놀러온 친구들을 데리고 갔을 때도
부모님께 드리겠다고
바나나 케이크를 몇 개 사갔다.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도
“케이크 살까?” 하고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곳이다.
입구 쪽에는 가끔 작은 시장이 열리고
도자기 컵이나 접시를 파는 작은 매장도 있어
식사 전후로 잠깐 둘러보기 좋다.
야외 좌석이 많아서
오후나 저녁 방문 시에는
모기 기피제를 챙기는 걸 추천한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태국 음식을 먹고 싶다면
분위기 면에서는 이곳이 가장 개방적이다.


🌅 ร้านอาหาร บ้าน ณ เล (Ban Na Le)
📌 기본 정보
구분 | 내용 |
위치 | 📍 구글 지도 보기 |
영업 시간 | 11:00 - 20:00 |
참고 | 일몰 시간 방문 추천, 작은 주차장 O |
사일롬 방푸보다 규모는 작지만
마찬가지로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다.
조금 더 소박한 분위기이고
야외 자리에는 개미가 있을 수 있다. (참고)
이곳에서는 GNL 결제가 되지 않아
당황했던 적이 있어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조용하게 바다를 보며 식사하고 싶다면
이곳이 더 편할 수 있다.


Plearn Cafe Bang Pu
📌 기본 정보
구분 | 내용 |
위치 | 📍 구글 지도 보기 |
영업 시간 | 7:30 - 20:00 |
참고 | 전용 주차장 O |
이곳은 입구에는 카페가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식당 공간이 있다.
식당 자리에서 카페 메뉴를 함께 주문할 수도 있고,
식사를 마친 뒤 앞쪽 카페로 이동해
커피를 마셔도 된다.
한 공간 안에서
식사와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는 점이 편하다.
뒤쪽에는 작은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
사진 찍기 좋다.
세 곳 중에서는 가장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다.
이곳에서는 모닝글로리 튀김을 먹었는데,
보통은 볶음으로 많이 먹지만
여기서는 튀겨서 나왔다.
가볍게 튀겨져 겉은 바삭하고 안은 연해서
이 메뉴는 다시 가도 또 주문할 것 같다.
가족 단위 방문이나
조금 더 정돈된 공간에서 식사하고 싶다면
이곳이 잘 맞는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므엉보란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 사람
바다를 보며 태국 해산물을 먹고 싶은 사람
관광지 느낌보다는 로컬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
📝 한 줄 정리
바다 근처 식당부터 정원형 공간까지,
므엉보란을 방문한 뒤 사뭇프라칸 근처에서
식사를 고민한다면
이 세 곳은 충분히 후보가 될 만하다.
ร้านอาหาร บ้าน ณ เล(Ban Na Le)에서는 GNL 결제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식사 시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Plearn Cafe Bang Pu에서는 모닝글로리 튀김을 추천합니다. 보통 볶음으로 먹는 모닝글로리를 이곳에서는 가볍게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연한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식당 모두 일몰 시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สายลม บางปู(Sailom Bang Pu)는 야외 좌석이 많으므로 오후나 저녁 방문 시 모기 기피제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