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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필수 여행 코스
판테온 신전

유럽여행을 갔을때 이탈리아 나라의 로마를 여행을 했는데 무료일때 가보자는 마음으로 가봤던 판테온 입니다.
프랑스 파라에 있는 판테온과 이름은 같지만, 역사적인 의미는 조금 다른곳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작년 6월전에 방문을 하기는 했지만 7월 3일부터 유료입장제로 바뀌었습니다.
복장규정은 원래 성당으로 사용이 되었기 때문에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가 안 된다는 말도 있었는데
겨울에 방문을 해서 그런거는 없었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다른 후기글을 봤을때 반바지와 반팔티까지 입고가도 상관은 없는거 같았어요
다른 성당들과 다르게 복장을 크게 터치는 하지 않았어요!
📍 판테온
Piazza della Rotonda, 00186 Roma RM,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 신전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권이 필요해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미리 예약을 할 수 있고, 현장에서도 예매를 할 수 있어요
판테온을 가는 코스를 짤 때 다른 곳을 거쳐가며 갔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을 맞추기가 애매하기는해요
현장에서 구매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현장에서는 현금을 사용하는 꿀팁이 있다고 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어요.
판테온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30분
구글 평점 : 4.8점
* 판테온 입장권이 2023년 3월부터 유료로 전환되어 가격표 비교를 해봤습니다. 링크 클릭시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모바일 바우처 / QR코드 | |||
성인 입장권 | 8,000원 | 약 19,000원(환율변동) | 11,154원 |
아동 입장권(18세 이하 무료) | 3,000원(18세~25세) | X | 1,135원 |
판테온 - 입장권, 운영 시간, 후기 & 사진 [2024년] | Trip.com

미리 온라인으로 티켓예매를 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지만 결재 수수료가 들어요
보통 최소 0.5유로 정도 지불을 해야되요.
다만 이렇게 현장 예매로 가면,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이 있는것을 보실 수 있어요
키오스크에서 카드 결재가 가능한데 유럽 특유의 통신 속도 때문에 늦어요
키오스크 오른쪽에 노란표지판이 보이면서 통로가 하나 보이실거에요
거기로 둘어가면 웨이팅 없이 현금으로 결재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키오스크에서는 수수료가 드니 현금으로 하실분은 현금으로 수수료 아끼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요


판테온 신전을 낮에 방문을 했었는데요. 낮에도 신전 문도 그렇고 기둥도 웅장하면서
고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느낌이에요
판테온 신전 들어가는 앞에 글자가 크게 쓰여져 있는데요
”마르쿠스 아그리파, 루키우스의 아들이며, 세번째 집정관일 때 이 건물을 지었다“라는 뜻이라고해요


판테온이 정말 유명한 이유는 이 건축물이 로마 건축 기술의 최고봉이라 평가받기 때문이에요
돔의 내부 직경이 43미터 정도인데 이런 돔을 2천 년 전에 지었다는게 정말 놀라웠어요
이 돔이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콘트리트 돔이에요. 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 것까지 예술적이에요
미켈란젤로는 판테온을 두고 ‘천사가 설계한 건물’이라고 극찬을 했어요

로마 판테온을 신전이라 불리는 이유는 다신교였던 로마의 여러 모든 신을 모신 곳이
여기 판테온 신전이었기 때문이에요.
당시 로마 사람들이 모시던 모든 신들을 다 모아둔 곳이에요



구멍이 뚫린 곳 바로 내부 아래에는 이렇게 들어가지 못하도록 펜스가 있네요
과거에는 여기 아래에서 불을 피워서 실제 비가 와도 물이 안 떨어졌다고 합니다.
뜨거운 기운도 있고, 내부 입력이 있기 때문이에요

비가 오지 않더라도 시간에 따라 동그란 햇빛이 이동하는 걸 보면 정말 장관이에요
원래 돔은 가장 천장이 힘을 많이 받는데, 거기를 아예 뚫어버린 것이 매우 혁신적이에요
현재 판테온 신전은 여러 위인들의 묘가 보관이 되어 있어요. 파리에서 봤던 팡테옹에는 빅토르 위고
쿼리 부부, 장 자크 루소 등이 있었는데..여기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여?


우선 이탈리아 제국의 황제였던 옴베르토 1세와마르게리따 왕비의 관도 있어요
마르게리따 왕비는 실제로 우리가 흔히 먹는 마르게리따 피자의 여원이 된 여왕이에요



판테온 신전은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와 비교해 한국인에게는 조금 덜 유명한것 같아요.
하지만 2천년 전의 고대 로마의 위대한 건축을 꼭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면 감명을 받을 수도 있어요
한번쯤은 방문을 해서 가이드나 번역을 해서 보면 더 보는 재미도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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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기준 성인 입장권은 약 8,000원이며, 클룩은 약 19,000원, 트립닷컴은 11,154원입니다. 온라인 예매 시 최소 0.5유로 정도의 결제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 오른쪽에 있는 노란 표지판 통로로 들어가면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면 유럽 특유의 통신 속도로 인한 카드 결제 지연을 피하고 수수료도 아낄 수 있습니다.
민소매나 짧은 반바지가 제한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는 다른 성당들과 달리 복장을 크게 제재하지 않습니다. 반팔티나 반바지를 입고 방문해도 무방한 편입니다.
과거에는 구멍 바로 아래에서 불을 피워 뜨거운 기운과 내부 압력을 만들었습니다. 이 원리를 이용해 비가 오는 날에도 빗물이 내부로 떨어지지 않도록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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