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이나 베스트웨스턴에 숙박을 한다면 자주 지나다닐 소나시 상가 지역.
여기 한식당 식객이 유명한데, 그 밑에 1층에 푸꾸옥 맛집이 있다 해서 다녀왔다. 양식 레스토랑임.



지나다니는 길목에 있는 데다가 잘 꾸며놓아서 들어가 보게 된다. 안에 뿐 아니라 밖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실제로 식사는 안에서, 간단히 음료 마시거나 맥주 한 잔 할 때는 밖에 테이블에 앉아서 하는 거 같아 보였음.





메뉴는 기본적으로 양식 베이스(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에, 한국 음식도 몇 개 껴있음.
나는 피자랑 떡볶이 조합 선택. 파스타도 궁금하긴 했는데 요 두 개가 더 땡겨서ㅎㅎ
거기에 일행이 수제버거를 골라서 요렇게 세 개를 시켰다. 거기에 맥주 한 잔.




떡볶이가 양도 많고 쫄깃쫄깃 맛있었다. 게다가 매콤해서 피자랑 번갈아 먹기에 궁합이 딱임. 이 조합 괜찮아보이는데, 이 두 개가 다 있는 곳이 잘 없다ㅋㅋ
요 메뉴들은 내가 시킨 거라 맛있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일행이 시킨 수제 버거도 맛있었음. 푸꾸옥 맛집이다.



항공 샷과 비스듬 샷. 사진은 아직 갈 길이 멀다ㅋㅋ
각각 찍을 때는 몰랐는데, 전체 샷으로 찍다 보니 햄버거 밑에 포장지도 느낌 있네.
맛있어서 찾아보니 리꼬르도는 화덕피자로 유명한 푸꾸옥 맛집이라고 한다.
화덕이 진짜 있나 한번 찾아보려고 슥 둘러보았다.

안에 진짜 있음.


후문 쪽(?)에는 요런 공간도 있었다. 아까 내가 앉아 있던 곳이 야외랑 이어져 있고 좀 더 개방적인 곳이라면, 여긴 좀 더 프라이빗 한 느낌의 공간이랄까?
가족 단위로 오면 이쪽에 많이 앉는 듯. 두 명 정도 손님은 아까 앞쪽에 주로 앉는 것 같고.
사실 배불러서 소화시킬 겸 한 바퀴 돌고 왔다ㅋㅋ
이제 디저트 먹어야지.

음식 먹으면서 검색해 봤더니 여기 망고빙수 푸꾸옥 맛집이라 해서 추가로 시켰다.
사실 이미 배는 풀이지만..ㅋㅋ
망고는 말할 필요 없이 맛있었고, 이게 유명해진 이유가 안에 얼음 때문인 것 같다.

안에 얼음이 눈꽃빙수였음. 부드러운 시원 달콤함.
디저트까지 클리어하고, 넘 배가 불러서 조금 더 앉아있다가 나왔다.
밖에 날씨도 덥고, 배도 부르니까 마냥 앉아 있게 됨. 오후 일정 없었으면.. 그냥 여기 눌러 앉아서 커피나 맥주 홀짝거리면서 포스팅하거나 늘어져 있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다ㅋㅋ
하지만 예정된 일정이 있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일어남.


이쪽 숙소에 머문다면 저녁에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기도 괜찮은 거 같다. 감튀랑 하거나 아니면 치맥? K - CHICKEN도 있음ㅋㅋ 메뉴 몇 개만 먹어봤지만, 이 정도 퀄리티라면 나머지도 다 괜찮을 거 같음.
깔 게 없이 다 맛났던 푸꾸옥 맛집 Ricordo였다.
자주 묻는 질문
푸꾸옥 맛집 리꼬르도는 어떤 종류의 음식을 제공하며, 기사에서 특히 언급된 메뉴는 무엇인가요?
리꼬르도는 기본적으로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 양식 메뉴를 제공하며, 한국 음식도 몇 가지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피자와 떡볶이 조합, 수제버거, 그리고 눈꽃빙수 망고빙수가 맛있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노보텔이나 베스트웨스턴에 숙박할 경우, 리꼬르도는 푸꾸옥 소나시 상가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리꼬르도는 노보텔이나 베스트웨스턴에 숙박한다면 자주 지나다닐 소나시 상가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식당 식객 바로 밑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리꼬르도의 좌석 공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손님들에게 적합한가요?
리꼬르도는 실내외 좌석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은 간단히 음료나 맥주를 마시기에 좋고, 후문 쪽의 프라이빗한 공간은 가족 단위 손님에게 적합합니다. 두 명 정도의 손님은 주로 앞쪽의 개방적인 공간에 앉는다고 언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