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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꿕에서 묵을 곳을 정할 때,
북쪽 빈펄에 묵거나
남쪽 리조트,
혹은 중부에 여행자 거리 또는 소나시 쪽에 잡거나..
하게 되는데
이번에 내가 묵었던 곳은 중부에 노보텔 리조트 옆, 푸꾸옥 베스트웨스턴이다.
📍 Best Western Premier Sonasea Phu Quoc
Đường Bào, Phú Quốc, Kien Giang 920000 베트남
위치는 소나시 쪽.
체크인, 체크아웃



웰컴 티와 함께 체크인.
오후 3:00로 되어있는데, 그보다는 일찍 갔었는데 바로 해줬다.
체크아웃은 12:00.

체크인하면서 보니까 공항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었다. 시간 대가 맞는다면 요거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듯.
객실과 욕실 및 화장실, 테라스



푸꾸옥 숙소 베스트웨스턴의 객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했다. 오션뷰의 테라스가 있었고, 특이점으로는 에어비앤비 숙소처럼 주방이 있었던 점.
나 같은 경우에 방에서 요리를 해먹을 일은 없었지만, 필요하다면 활용할 수 있을 듯함.



욕실이랑 화장실도 잘 갖춰져 있었고, 침실과는 통유리였다.
블라인드로 가릴 수 있었는데, 신기한 점은 욕실에서는 침실이 보이지만 반대는 막혀있었음.


요렇게.


푸꾸옥 숙소 테라스에서는 바다랑 수영장을 내려다볼 수 있었다. 센스 있게 옷 말리는 건조대 있어서 좋았음.
수영장 및 기타 부대시설

푸꾸옥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묵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수영장이다.
로비에서 후문 쪽(?)으로 가면 풀이랑 바다가 나온다.

푸꾸옥 베스트웨스턴을 등지고 바다를 향해 가면..


첫 번째 풀장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카페라 해야 하나? 놀이터가 같이 있다.


여기서 바다 쪽으로 조금 더 길을 따라가면,



수영장이 하나 더 있고, 비치도 나온다. 서양인들은 저기서 누워있기도 하던데, 그러기엔 햇볕이 좀 강한 편. 아 물론 태닝이 목적이라면 또 다른 얘기지만.
푸꾸옥 베스트웨스턴 조식



기본적인 음식들에 더해서, 빵의 종류가 많이 있었다. 아예 코너가 따로 있었음.

쌀국수 소스 2개랑 라임 담을 수 있는 저 용기가 맘에 들었다.
쌀국수는 치킨이랑 비프를 각각 먹어봤는데, 치킨 쪽이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비프 쪽을 더 좋아하는데, 닭고기 승이다.
푸꾸옥 숙소 마무리



밤에는 소나시 쪽으로 나가면, 요렇게 가볍게 먹거나 마실 수 있는 곳이 있다. 낮에는 관광하고, 밤에 심심하면 나와서 한 바퀴 둘러보면서 땡기는 거 있으면 먹어보기도 하고 하면 괜찮을 듯.
전체적으로 깔끔한 푸꾸옥 호텔이었고, 곳곳의 소소한 센스가 돋보이는 베스트웨스턴 푸꾸옥 숙소였다.
공식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이며, 체크아웃 시간은 낮 12시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오후 3시보다 일찍 방문했음에도 바로 체크인이 가능했습니다.
객실에는 오션뷰 테라스와 에어비앤비처럼 주방이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욕실과 침실이 통유리로 되어 있지만, 블라인드로 가릴 수 있으며 욕실에서 침실만 보이는 구조입니다.
조식 쌀국수로는 치킨 쌀국수와 비프 쌀국수가 제공됩니다. 기사 작성자는 개인적으로 닭고기 쌀국수가 더 맛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호텔에는 총 두 개의 풀장이 있습니다. 로비에서 후문 쪽으로 가면 첫 번째 풀장과 아이들 놀이터가 있으며, 이 길을 따라 더 가면 두 번째 수영장과 비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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