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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3박 4일 이상 일정이면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소도시가 많다.
그래서 오늘은 체코 근교 여행 알아보는 분들을 위해
프라하에서 당일치기 가능한 소도시
직접 다녀온 곳으로만 세 곳 추천해 보려고 한다 :)
요약
✅ 체코 여행 처음이라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체스키크롬로프
✅ 이동 시간 짧은 걸 선호하거나
독특한 해골 성당을 보고 싶다면 쿠트나호라
✅ 체코 여행하는 김에
이웃나라 독일까지 가보고 싶다면 드레스덴

✔️ 왕복 약 6시간(버스)
✔️ 다양한 투어 상품 선택 가능
✔️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화마을 느낌

체코 근교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체스키크롬로프.
상대적으로 흔하지만 도시 자체가 예쁘고 사진도 잘 나와
인기가 많은 이유를 납득할 수 있는 곳이다.
나도 두 번이나 다녀온!

보통 버스나 투어를 이용하고 왕복 6시간 정도 걸린다.
하지만 체스키크롬로프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


✔️ 왕복 약 2시간(기차)
✔️ 체코 근교 소도시 중 프라하와 가장 가까움
✔️ 해골 성당 & 성 바바라 성당
체코 근교 도시 중 프라하랑 가장 가까운 쿠트나호라.
기차로 편도 1시간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이동 시간 긴 걸 싫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소도시 중에서도 소도시라 아주 작지만,
실제 사람의 유골로 만들어진 해골성당과
뱀파이어가 나올 것 같은 성 바바라 성당이 임팩트가 크다.

체스키크롬로프보다 유니크하지만 비교적 한적한
진짜 체코 소도시를 경험하고 싶다면
쿠트나호라 적극 추천!
👇 쿠트나호라 여행 후기 및 맛집 👇

✔️ 왕복 약 4시간(버스)
✔️ 체코 여행하는 김에 독일 맛보기로 최적인 소도시
✔️ 폐허가 된 도시를 복원해 고풍스러운 독일의 피렌체
서울에서 대전 가듯이 다른 나라를 가볼 수 있는 게
유럽여행의 가장 큰 장점.
체코 간 김에 독일까지 넘어갔다 오기에 드레스덴이 딱이다.

왕복 4시간밖에 안 걸려서
자유여행으로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를 해도 좋은 곳!

제2차 세계대전 때 폐허였다가 복원한 도시라
실제로 건물 여기저기 그을린 자국이 있다.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묵직하고 우아한 분위기다.
체코와 가깝지만 확실히 독일 느낌이 나는 곳이라
체코와 독일을 한 번에 경험하고 싶다면
체코 근교 여행으로 추천하고 싶은 소도시!
👇 드레스덴 자유여행 vs 투어 비교 👇

오늘은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만한 곳들 중
각자 매력이 확실히 다른 소도시 세 곳만 소개해 봤다.
체코 3박 4일 이상 일정이면
체코 근교 여행 충분히 가능하니,
이 중 끌리는 곳으로 소도시까지 풍부하게 즐기길 바란다 :)
프라하에서 가장 가까운 소도시는 쿠트나호라입니다. 기차로 편도 1시간, 왕복 약 2시간이 소요되어 이동 시간을 짧게 가져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됩니다.
쿠트나호라에서 실제 사람의 유골로 만들어진 해골성당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뱀파이어가 나올 것 같은 성 바바라 성당과 함께 임팩트 있는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독일의 드레스덴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버스로 왕복 약 4시간이 소요되며, 체코와 다른 독일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체스키크롬로프까지 버스를 이용할 경우 왕복 약 6시간이 소요됩니다. 도시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충분히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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