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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자유여행 가볼만한곳
포에무 빵집 메뉴 추천
글/사진 ©하이부부
대마도 히타카츠에 자유여행을 간다면 가볼 만한
자그마한 빵집이 하나 있어요.
SNS에서도 핫한 명소 중 하나인 이곳,
포에무 빵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포에무 빵집 (パンのポエム) |
영업시간 : 08:00 ~ 18:30 휴무일 : 일요일 위치 : 히타카츠항 도보 7분 (500m) |
📍포에무 빵집은 히타카츠항에서 도보 7분 거리로
오전 8시부터 영업하기 때문에
대마도에 도착하자마자 방문하기 좋아요.
또한, 요즘 SNS에서 뜨고 있는 일본의
할머니가 홀로 운영하는 빵집으로
소박한 장인 감성을 느끼기 좋은 곳이에요.
인기 있는 빵은 금방 매진된다고 하여
저도 히타카츠에 도착하자마자 들어가 봤어요.


빵집 내부는 오래된 노포 분위기였으며
따로 먹을 자리는 없이 테이크아웃 전문이었어요.
일부 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었으며,
멋진 풍경 사진이 전시돼 있었어요.

계산대 쪽에 빵 접시와 집게가 있으니
가져다가 담은 후 계산하시면 돼요.
소문으로 들었던 것처럼 할머니 사장님
혼자서만 계신 게 특징이었어요.

사실 제가 방문했던 목적은 가장 유명한
야키소바 빵을 사러 왔던 거였어요.
아무래도 인기가 가장 많은 빵이다 보니
오전 10시경에는 이미 다 매진이더라고요.
즉석빵은 샌드위치와 햄버거만 남아있었어요.
그리고 아래쪽에 잘라둔 식빵 겉면은
무료로 가져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샌드위치는 400엔 전후, 햄버거는 280엔으로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었어요.


그래도 이외의 빵인 아직 많이 남아있었어요.
종류는 약 15~20종 정도로 많지 않았으나
가격대는 대체로 200엔 전후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크림 빵류 150엔
소시지 빵 류 320엔
프렌치토스트 230엔
도넛 150엔
전통 맛빵 230엔
기타 빵류 150엔 내외
빵 종류가 꽤 많고 먹음직스러워서
여러 개 사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곧 점심을 먹어야 해서 가볍게 사봤어요.

고르기 어려워 사장님께 추천 빵이 있는지
여쭤보니 두세 가지 정도를 추천해 주셨어요.
계산하니 작은 종이 백에 포장을 해주셨어요.

전통 맛빵과 햄버거 두 가지를 사 왔고
저녁에 숙소에 돌아와 한번 먹어봤어요.
맛빵은 데리야키 소스와 설탕이 뿌려져
정말 달달한 맛이 나는 빵이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독특했어요.
햄버거는 옛날 버거 느낌으로 평이했어요.

전반적으로 빵은 정말 맛집이라기보다는
평범한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방문하는 사람들도 맛보다는
시골 할머니의 감성을 느끼러 방문하는 거겠죠?
사실 히타카츠에 빵집은 이곳 하나로 유일해요.
빵을 먹고 싶은 분들이나 현지인의 소소한 일상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꼭 가볼 만한 곳이랍니다!
포에무 빵집은 히타카츠항에서 도보 7분(500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가장 유명한 야키소바 빵은 인기가 많아 오전 10시경에는 이미 매진될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참고하여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에무 빵집에서 샌드위치는 400엔 전후, 햄버거는 280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기타 빵류는 대체로 200엔 전후의 가격대입니다.
네, 포에무 빵집에서는 잘라둔 식빵 겉면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곳은 할머니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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