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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수수입니다.
파타야 여행 중에 꼬란섬 가려고
검색하시는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나반 선착장까지
가는 방법, 그리고 제가 예약을
추천하는 이유까지 한번에 풀어볼게요.
목차 |
1. 페리 vs 스피드보트, 뭐가 다를까 |
2. 스피드보트 탔다가 비싸게 산 후기 |
3. 스피드보트 미리 예약하는 방법 ⭐ |
4. 호텔 픽업까지 한번에, 오후 반나절 투어 |
1. 페리 vs 스피드보트, 뭐가 다를까

꼬란섬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예요.
표로 먼저 정리해볼게요.
구분 | 페리 | 스피드보트 |
요금 | 편도 40바트 | 편도 150~200바트 |
소요시간 | 약 40~45분 | 약 15~20분 |
특징 | 가장 저렴, 느림 | 빠르지만 가격 편차 있음 |
페리는 시간표가 정해져 있어서
운행 시간대에 맞춰 타셔야 해요.
가성비 원하고 시간 여유 있으시면 페리,
빠르게 이동만 하고 싶으면 스피드보트예요.
저는 이동시간을 좀 줄이고 싶어서
스피드보트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 발리하이 선착장
ถนน พัทยาใต้ Muang Pattaya, Amphoe Bang Lamung, Chang Wat Chon Buri 20150 태국
둘 다 직접 선착장 가서 타는 방식이라
자유여행으로 다니시는 분들껜
이 두 가지가 딱 맞는 선택지예요.
2. 스피드보트 탔다가 비싸게 산 후기

발리하이 선착장에 도착했는데
어디가 어딘지 감이 잘 안 오더라고요.
두리번거리고 있으니까 누가 다가와서
자연스럽게 어디론가 데려가시길래 따라갔어요.
스피드보트 매표상처럼 대화하시고
행동하셔서 먼저 인당 200바트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매표소에서
티켓으로 바꿔다 주시더라고요.
그땐 그런가보다 하고 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매표소 정가는
150바트라고 하더라고요.
중간에서 50바트를 더 챙기신 거였나 싶어서
좀 억울한 기분이 들었어요 ㅋㅋ

스피드보트는 한 대에 20명쯤 같이 타는데
좌석이 따로 정해져 있진 않아요.
근데 뒤쪽 모터 있는 자리 쪽으로 앉으면
물이 좀 튀더라고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5~20분 정도 파도에 통통 튀면서 가는데
스릴 있고 재밌긴 한데 살짝 어지럽기도 했어요.
멀미 있으신 분들은 약 챙기시는 걸 권해드려요.
3. 스피드보트 미리 예약하는 방법
숙소 돌아와서 이 얘기가 계속
신경 쓰여서 찾아보다가 트립닷컴에
조금 더 저렴한 상품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비싸게
살 일도 없었겠다 싶더라고요.
이게 제가 예약을 추천하는 이유예요.
구분 | 트립닷컴(예약) |
금액 | 왕복 1만원대~ |
운영 시간 | 발리하이 선착장 07:00~17:00 꼬란섬 선착장 09:00~17:00 |
운행 간격 | 1시간당 1척 (마감 시 15분 간격) |
편도용, 복귀용 티켓을 따로 두 장 주는 방식이라
분실하면 선착장에서 다시 사야 한다니
이 부분만 잘 챙기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것도 결국 자유여행 안에서
좀 더 편하게 다니는 방법이에요.
현장 구매든 예매든, 스스로 계획 짜서
다니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4. 호텔 픽업까지 한번에, 오후 반나절 투어
낯선 나라에서 현장 대응하는 게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처럼 얼떨결에 더 내고 싶지
않으신 분들도 있으실 거고요.

이것저것 알아보고 비교하는 게
번거로우신 분들도 있으실 거고요.
그런 분들껜 꼬란섬에서의
반나절 투어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호텔 픽업도 포함이라 이동수단은
따로 신경 안 쓰셔도 돼요.
🔻🔻한국어 가이드 옵션 포함🔻🔻
페리는 편도 40바트에 약 40~45분이 소요되며, 스피드보트는 편도 150~200바트에 약 15~20분이 소요됩니다. 스피드보트가 더 빠르지만 가격 편차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스피드보트 티켓을 구매할 경우, 인당 200바트를 지불했으나 실제 매표소 정가는 150바트였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중간에서 50바트를 더 지불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발리하이 선착장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꼬란섬 선착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운행 간격은 1시간당 1척이며, 마감 시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낯선 나라에서 현장 대응이 부담스럽거나, 직접 알아보고 비교하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 호텔 픽업이 포함된 꼬란섬 반나절 투어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동수단에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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