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섬 오션뷰 숙소 추천, 선착장 가까운 Homebeach Resort Koh Larn 후기
파타야 코란섬 선착장에서 도보 400m 거리에 위치한 '홈비치 리조트'입니다. 창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목조 객실로, 밤에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휴식하기 좋습니다. 북적이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하고 여유로운 숙소를 찾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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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코란섬 선착장에서 도보 400m 거리에 위치한 '홈비치 리조트'입니다. 창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목조 객실로, 밤에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휴식하기 좋습니다. 북적이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하고 여유로운 숙소를 찾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파타야에 가면
하루는 꼭 코란섬에서 묵는다.
파타야 도심은 볼거리도 많고 편리하지만
사람도 많고 늦은 밤까지 북적이는데
코란섬은 해가 지면
파도 소리만 들릴 만큼 조용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동생들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코란섬으로 향했다.
사뭇프라칸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11시쯤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 도착했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배를 타고
코란섬으로 들어갔다.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하루 묵고 싶어서
숙소를 찾기 시작했는데
주말이라 예약이 끝난 곳이 많았고,
마음에 드는 숙소마다 객실이 없다는 답을 들었다.
몇 군데를 돌아보다가
예전에 묵었던 숙소 근처에서
Homebeach Resort Koh Larn을 발견했고,
남아 있던 객실을 예약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운이 좋았다.
주말에 코란섬에서
바다가 보이는 숙소를 찾는다면
미리 예약하는 편이 훨씬 마음이 편하다.
📌 기본 정보
구분 | 내용 |
위치 | 코란섬 선착장 근처 (도보 400m) 📍 구글 지도 보기 |
체크인/ 체크아웃 | 14:00 / 11:00 |
가격 | 1채 2,000바트 (주말 현장 예약 기준) |
참고 | 오션뷰 객실 |
📍 Homebeach resort Kohlarn
168/1, เมืองพัทยา อำเภอบางละมุง ชลบุรี 20150 태국
객실 가격은 날짜마다 달라지니 먼저 확인해 보세요!
선착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


Homebeach Resort Koh Larn은
선착장에서 약 400m 정도 떨어져 있다.
캐리어를 끌고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쏭테우를 따로 탈 필요가 없었다.
반대로 따웬비치까지는 거리가 있어서
쏭테우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이 위치가 더 좋았다.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과 조금 떨어져 있어서
밤이 되면 정말 조용하다.
늦은 시간에도 시끄러운 소리 대신
파도 소리가 먼저 들렸다.
깔끔하게 관리된 목조 객실


객실은 목조로 지어져 있다.
걸을 때 바닥이 조금 삐걱거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침대도 편했고 에어컨,
냉장고, 온수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특히 좋았던 건 커튼을 열면
바로 바다가 보인다는 점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었을 때
당일치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코란섬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숙소보다 더 기억에 남은 밤


짐만 내려놓고 곧바로 쏭테우를 타고
따웬비치로 향했다.
따웬비치에서 동생들과 씨워킹을 하며
바닷 속을 걷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고,
해가 질 무렵이 되어서야 숙소로 돌아왔다.


해가 지고 나서는 숙소 앞에 있는
소파에 앉아 있었다.
시장에서 과일과 맥주를 사 와
바다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바로 앞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멀리 파타야 쪽 불빛도 보였다.
시끄러운 술집도 없고 사람도 많지 않았다.
파타야에서 당일치기로 돌아가는 것보다
코란섬에서 하루 묵으며
조용히 쉬는 시간이 좋아서
다음에도 이 숙소부터 예약할 것이다.
묵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


목조 건물이라
과일이나 단 음식을 객실 안에 오래 두면
개미가 생길 수 있어서
음식은 먹고 바로 정리하는 편이 좋다.
또 모기가 있어서 모기약은 꼭 챙기는 걸 추천한다.
따웬비치까지는 쏭테우를 이용해야 하는 것도
참고하면 좋다.
우리가 묵은 날은 1채 2,000바트였다.
주말이라 현장에서 빈 객실을 찾기가 쉽지 않았고,
실제로 여러 숙소가 이미 만실이었다.
성수기나 주말에는 미리 예약하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내 일정에 맞춰
홈비치 리조트 코란 예약 알아보기📍
좋은 점
- 캐리어 끌고 선착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
-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
- 밤에 과일과 맥주를 두고 쉬기 좋은 야외 소파
- 깔끔하게 관리된 객실
아쉬운 점
- 따웬비치까지는 쏭테우를 이용해야 함
- 목조 건물이라 바닥이 조금 삐걱거림
- 과일을 오래 두면 개미가 생길 수 있음
- 주말에는 만실인 경우가 많음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 파타야 도심의 북적임보다 한적하고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사람
- 배 시간에 쫓기지 않고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사람
- 밤바다를 즐기고 싶은 커플이나 가족 여행객
📝 한 줄 정리
선착장과 가깝고,
밤에는 바다를 보며 쉬기 좋았던 코란섬 숙소.
Homebeach Resort Koh Larn은 코란섬 선착장에서 약 400m 떨어져 있습니다. 캐리어를 끌고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여서 쏭테우를 따로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사 작성자가 묵은 날의 주말 숙박 가격은 1채당 2,000바트였습니다. 주말에는 빈 객실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성수기나 주말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조 건물이라 과일이나 단 음식을 객실 안에 오래 두면 개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모기가 있을 수 있으니 모기약을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객실은 목조로 지어졌으며, 커튼을 열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입니다. 에어컨, 냉장고, 온수 시설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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