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빈원더스 입장권 가격과 멍청비용 쓴 후기 알파인 코스터 짚라인 추천 동선
나트랑 빈원더스 입장권 가격과 멍청비용 쓴 후기와 알파인 코스터 짚라인 추천 동선을 안내하고 입장권 할인 가격 예매방법을 안내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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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빈원더스 입장권 가격과 멍청비용 쓴 후기와 알파인 코스터 짚라인 추천 동선을 안내하고 입장권 할인 가격 예매방법을 안내합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나트랑 빈원더스 입장권 가격과
멍청비용 쓴 후기
아이와 알파인 코스터 짚라인
종일권 추천 동선
글/사진 ⓒ 미니메이

나트랑 빈원더스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끝까지 갈까 말까 고민했던 곳이에요.
국내 에버랜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안 그래도 짧게 느껴지는 3박 5일 나트랑 일정 중
하루를 온전히 투자하는 게 부담스러웠거든요.
길을 헤매서 멍청비용을 쓰긴했지만
기린먹이주기나 알파인코스터, 짚라인은
국내에서 경험해보기는 힘든 것들이라
아이와 저 모두 만족했던 일정이 되었어요.
오늘은 나트랑 빈원더스 입장권 가격 비교와
알파인 코스터, 짚라인 비용과 예약,
아이와 다녀온 추천 동선까지 정리해볼게요.
목차 |
1. 나트랑 빈원더스를 고민했던 이유 |
2. 클룩 입장권 가격 비교 |
3. 오픈런과 알파인 코스터 이동 방법 |
4. 짚라인과 킹스가든 동물원 후기 |
5. 아이와 다녀온 하루 추천 동선 |
6. 나트랑 빈원더스 총평과 추천 대상 |
1. 나트랑 빈원더스를 고민했던 이유
나트랑 빈원더스를 고민했던
가장 큰 이유는 짧은 여행 일정 때문이었어요.

나트랑 3박 5일 일정도 짧은데
굳이 해외여행까지 가서
테마파크를 가야 하나 싶었거든요.
하지만 기린 먹이주기, 알파인코스터, 짚라인 등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들이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는 길을 잘못찾아서 조금 손해보고 다녀오긴했는데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저처럼 손해 안보게
가격비교부터 알파인코스터, 짚라인 가는길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드릴게요!
2. 클룩 입장권 가격 비교
나트랑 빈원더스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하면
정가로 구매하게 되기 때문에 예약 플랫폼에서
미리 구매하는 걸 추천해요.
미리 구매하면 티켓 구매 과정없이
QR코드로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기다릴 필요 없고 할인도 가능해요.
빈원더스 나트랑 종일권 가격비교 | ||
구분 | 클룩 | |
성인 | 61,700원 | |
아동 | 47,000원 | |
시니어 | 47,000원 | |
추가 할인 | 플랫폼 할인·쿠폰 확인 | |
기타 혜택 | 그랩 20% 바우처 제공 | |
가격비교 |
빈원더스 입장권 가격비교
클룩은 성인 1명 결제 화면에서
종일권 기준 61,700원에 예약 가능합니다.



현재 클룩에서 빈원더스 입장권을 구매하면
그랩 20% 할인 바우처도 제공돼 케이블카 정거장까지
이동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3. 종일권 뽕뽑기 오픈런과 알파인 코스터 이동 방법

빈원더스에 가는 날은 오전 8시 30분 정도에는
케이블카 정거장에 도착하는 게 좋아요.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줄이 길지 않았는데
뒤로 대기 줄이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알파인 코스터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려면
케이블카 하차후 바로 이동해야 합니다.

입장 후 정면에 보이는 빈원더스 건물을 바라보고
왼쪽 방향으로 이동하면 또 다른 입구가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QR을 찍고 들어가 쭉 이동하면
알파인 코스터 방향이에요.

저는 여기에서 오른쪽을 선택하는 바람에 길을 잃었고,
결국 알파인 코스터 유료 예약권을 구매하느라
멍청비용을 들이고 말았습니다...
방향 꼭 기억해두시고 일찍가서 비용 아껴보세요!
알파인코스터와 짚라인 티켓 구매방법

사진속 알파인 코스터 입구 옆
인포메이션 형태의 카운터에서 유료 패스트 티켓과
시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예약시간은 30분 단위로 가능했고
오후 5시가 마지막이였어요.

가격은 1인당 20만 동이고
패스트 티켓 1일 판매 수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대기가 부담스럽다면 오래 고민하기보다
먼저 예약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알파인 코스터 패스트 티켓을 예약한 곳에서
짚라인도 함께 신청할 수 있었어요.
방문 당시 요금은 1인당 30만 동이었고
하루 이용 인원이 150명으로 제한돼 있습니다.

다른 여행지에서도 짚라인을 여러 번 타봤지만,
빈원더스 짚라인은 테마파크 위를 가로질러
바다 방향으로 질주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어요.
높은 곳에서 빈원더스와 바다를 한꺼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추가 비용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구분 | 알파인 코스터 패스트 티켓 | 짚라인 |
이용 요금 | 1인 20만 동 | 1인 30만 동 |
인원 제한 | 1일 판매 및 시간별 수량 제한 | 1일 판매 150명 제한 및 시간별 인원제한 |
제공 기념품 | 티켓 1매당 카피바라인형 1개 | 티켓 1매당 카피바라인형 1개 |
킹스가든 동물원 과 워터파크

킹스가든에서는 사진으로 많이 보던
홍학 포토존이 반겨주고 기린 먹이주기도 했어요.
홍학 포토존은 사진에서 보던 것만큼 색감이 예뻐
사진을 남기기 좋았습니다.

기린 먹이는 방문 당시 10만 동이었고
기린 인형키링을 받았어요.
아이가 TV에서 기린호텔을 보고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나트랑 빈원더스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직접 먹이를 주며 버킷리스트 하나를 해결했어요.
유료 티켓 구매시마다 키링인형을 주는데요.


알파인 코스터 3장과 짚라인 3장,
기린 먹이 한 개를 구매해 카피바라 여섯 마리와
기린 한 마리를 데리고 돌아왔어요.


카피바라 인형은 당일 재고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다른 것 같았는데,
그중에는 심각하게 밤티인 카피바라도 있어
나름 여행 기념품이 됐습니다.
줄 오래서지 않아서 좋았던 워터파크

나트랑 빈원더스 워터파크에는 파도풀은 없지만
슬라이드 종류가 진짜 다양하고
대기가 별로 없었어요.
대기 짧은곳 옮겨다니며 아이와 즐기기 좋았구요!

직접 걸으며 즐길수 있는 어트렉도 있는데요.
아이는 겁없이 잘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저는 덜덜 떨었어요.
강심장에게 추천합니다.!
5. 아이와 다녀온 하루 추천 동선
케이블카 입장 → 알파인 코스터 예약 → 야외 놀이기구 → 동물원 일부 관람 → 점심 → 워터파크 → 샤워 → 예약했던 알파인코스터와 짚라인 → 동물원 나머지 관람 → 대관람차 → 타타쇼 관람 → 퇴장 |

저희는 오전에 야외 놀이기구를 타고
동물원을 일부 둘러본 뒤,
햇볕이 가장 강한 시간에는
점심먹고 워터파크로 이동했어요.

워터파크에서 충분히 놀고 샤워까지 마친 다음,
오후 늦게 동물원을 마저 둘러봤습니다.
한낮에 동물원을 전부 보는것보다
훨씬 덜 힘들었어요.

알파인 코스터와 짚라인 예약시간보다
늦으면 취소될수 있으니 시간지켜서 타러갔어요.
알파인코스터 코스 길고
속도도 조절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짚라인은 알파인코스터 타고 올라가서
중간에 내리는 지점에서 탑승합니다.
약간의 정돈된 산길? 2~3분 걸어가서 탑승해요.
아이랑 저 보고 둘이타는거 권유했는데
거부했어요. ㅋㅋ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저희 남편은 0.1톤 육박시절에 탄건데
무게때문에 속도가 엄청빠르고
튀어 나가서 바다에 빠지는줄 알았어요..ㅋㅋ
후진을 얼마나 하는건지 ㅋㅋ안보일뻔 ㅋㅋ

동물원까지 둘러본 후 마지막으로
높은 지대에 있는 대관람차를 타러 갔어요.
이동하는 사이 해가 지면서 대관람차 조명이
켜져서 엄청 화려하더라구요.

대관람차 자체도 규모가 큰 편이고 높은 곳에 있어
앉아서 빈원더스 야경을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타타쇼는 아이 연령과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초등 저학년이나 화려한 공연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볼 만하지만,
고학년인 아들은 조금 시시해했어요.
공연이 끝난 뒤 케이블카 대기가 길어질 것도
걱정돼 저희는 타타쇼를 보다가 중간에 나왔습니다.
6. 나트랑 빈원더스 총평과 추천 대상
✓ 클룩·피크타임 최종 가격 비교
✓ 케이블카 포함 여부 확인
✓ 오전 8시 30분 도착 계획
✓ 입장 후 왼쪽 방향 이동
✓ 알파인 코스터 예약 마감
✓ 짚라인 하루 인원 제한
✓ 타타쇼와 케이블카 시간 비교
나트랑 일정이 짧다면 빈원더스에 하루를
사용하는 게 아깝게 느껴질 수 있어요.
리조트에서 쉬는 여행을 선호하거나
놀이기구와 워터파크에 관심이 없다면
꼭 가려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아이와 놀이기구, 동물원, 물놀이를
모두 즐기고 싶고 특색있는 체험을 즐긴다면
알파인 코스터나 짚라인, 기린먹이주기 추천할게요.!
미리 구매하면 티켓 구매 과정없이
QR코드로 바로 입장할 수 있으니
미리 예매 추천합니다!
빈원더스에서 이용한 체험이나 궁금한 동선이
있다면 이웃추가후 댓글로 남겨주세요.
빠른 답변드릴게요!
클룩에서 나트랑 빈원더스 종일권 성인 입장권은 61,700원입니다. 미리 구매하면 QR코드로 바로 입장할 수 있으며, 그랩 20% 할인 바우처도 함께 제공됩니다.
빈원더스에 가는 날은 오전 8시 30분 정도에 케이블카 정거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뒤로 빠르게 늘어나는 대기 줄을 피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알파인 코스터 패스트 티켓은 1인당 20만 동이며, 짚라인 이용 요금은 1인당 30만 동입니다. 두 체험 모두 티켓 1매당 카피바라 인형 1개를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입장 후 정면에 보이는 빈원더스 건물을 바라보고 왼쪽 방향으로 이동하면 알파인 코스터 방향입니다. 이 길을 따라 쭉 이동해야 유료 패스트 티켓 구매와 같은 멍청비용을 피할 수 있습니다.
킹스가든에서 기린 먹이주기 체험은 10만 동입니다. 먹이주기 체험 시 기린 인형 키링을 받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기념품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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