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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와서 빼놓을 수 없는 크레이지 스노쿨링. 이번 냐짱에서도 다시 다녀왔다.
나트랑 플로팅 바 파티, 미니 비치 & 문 아일랜드 호핑 투어
나트랑 디럭스 스노클링 투어 (멀펄 혼땀 머드 바스 포함)
호텔에서 픽업 후에, 항구에 집결,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이동한다.
지난번의 경험으로 배에서 현지 직원들이 웰컴 댄스로 반겨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찍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앉은 자리가 좋지 않았다ㅠ
그리고 이번엔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웰컴 다이빙도 생겼음 ㅋㅋㅋ
열렬한 환호 속에 입장하면 기다리고 있는 샴페인과 망고, 피자와 맥주.




바로 흡입했다 ㅋㅋㅋ
처음 할 때는 뭔가 긴장도 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몰라서 쭈뼛쭈뼛하고 있었는데, 이제 아니까 맘 편하게ㅋㅋ
앉자마자 먹는 게 좋다.
직원들 인사하고, 장비 설명 후에 스노클링이랑 낚시 시작하거덩.
그래서 일찍 먹어둬야 곧장 바다로 뛰어 들어갈 수가 있다.


아, 그리고 미끄럼틀을 비싸게 장만했다고 함. 요것도 재미일 텐데, 이거 비스무리한거 (심지어는 더 작은 거) 전에 타봤는데 무서웠어서 이번에는 안 탔음.
나트랑 호핑투어할 때 체력이 약해서 안배가 필요하다면.. 1차 스노쿨링 포인트는 패스해도 된다고 과감히 말할 수 있다.
진짜는 2차임.
여기는 그냥 몸풀기? 워밍업 정도?
나는 일단 들어가긴 했는데, 다음번부터는 1차는 패스하고 2차만 들어가려고 ㅋㅋ
더 먹거나 미끄럼틀 도전해 봐야지.




물놀이 마치고 오면 꽃게 라면이 기다리고 있다. 물놀이 후 먹는 라면은 진리.
아, 그리고 그냥 바게트 빵이 아니고, 반미였음. 안에 가 각기 다른 맛으로 채워져있다.
바로 이어지는 다이빙 타임(원하는 사람만)과 칵테일파티.


이 정도 높이인데, 옆에서 보면 할 만 한데, 막상 저기 서면 상당히 떨린다 ㅋㅋㅋ
저번엔 쫄아서 못하고.. 요번엔 도전했다~ㅋㅋ
칵테일파티는 시그니처이기도 한데, 말 그대로 Crazy party이다 ㅋㅋ
이건 경험해 봐야 알 수 있음.





참여가 강제는 아니어서, 원친 않으면 저렇게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된다.
다만 다들 나가서ㅋㅋ 저렇게 텅텅 비게 되긴 함.
이 때 다들 불사르고.. 너무 좋았다고 가이드분께 거듭 감사 말씀을 전하더라고.
사실 다들 뒤 없이 노는데, 이게 끝이 아니다 ㅋㅋ
이거 하고 나서 나트랑 호핑투어 찐 포인트인 혼문섬으로 감.
이곳은 군사지역으로 허가받은 업체만 들어갈 수 있고, 오래 머물 수도 없다고 한다.


근데 바다는 찐이다.
나트랑 스노쿨링하기 넘 좋은 스팟.
에메랄드빛이고, 너무 맑아서 햇살이 비침.
물고기도 많고.


여기는 어물쩍거릴 시간이 없다. 바다도 너무 이쁘고 물고기도 많기에 나는 도착하자마자 구명조끼 입은 상태여서 1빠로 바로 입수했다.
꿈같은 에메랄드 빛 속에 있다가, 이제 점심식사 하러 이동.
소이 비치로 가는데, 맛난 음식들이 기다리고 있다.
머드 온천 사전에 신청한 팀은 혼땀섬으로 간다.








사실, 크레이지 호핑투어의 매력 포인트로 다들 칵테일파티를 뽑지만, 개인적으로는 여기 소이 비치에서 보내는 시간도 넘 좋다.
밥 먹고 나면 은근히 자유시간을 많이 주는데,

썬 베드에 누워서 바다 보며 낮잠 한숨 때려도 되고,

느긋하게 커피 한잔하거나,
해양 액티비티가 아쉽다면 요기서 더 해도 된다.
패러세일링과 제트스키, 그리고 씨워킹과 스쿠버 다이빙까지.
것도 아니면 그냥 해변 따라 산책, 또는 개인적으로 물놀이를 더 해도 되고.
내가 해보니, 식후 커피 한 잔 여유롭게 하다가 액티비티 하나 하면 딱 맞다.

액티비티만 한다면 두 개는 충분히 가능하고, 나는 진짜 해양스포츠에 빠져있다! 한다면 세 개까지도 가능할 듯함. (근데 살짝 빡빡할 거 같긴 하다)
저번에 했던 스킨 스쿠버와


나트랑 플로팅 바 파티, 미니 비치 & 문 아일랜드 호핑 투어
나트랑 디럭스 스노클링 투어 (멀펄 혼땀 머드 바스 포함)
요번에 했던 씨워킹.



동적인 걸 좋아한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는데, 장점은 큰 화면으로 본다는 것??
시야가 탁 트여 있어서, 물고기 친구들을 코앞에서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따로 숨 쉬고 그런거에 신경 쓸 필요 없어서 편하고.
뒤에서 스탭분이 계속 어깨를 잡고 계셔서 안정감있다.
아직 뭍 밑에 들어가는 거나 이퀄라이징 등에 익숙치 않다면 괜찮은 선택일듯하다.
내가 했던 건 한국인 가이드가 진행한 거여서,
현지 조인투어를 정리해봤다.
나트랑 플로팅 바 파티, 미니 비치 & 문 아일랜드 호핑 투어
나트랑 디럭스 스노클링 투어 (멀펄 혼땀 머드 바스 포함)
구성이 알차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ㅋㅋ
Crazy Party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이 비치에서의 평온한 시간이 좋았다.
요렇게 해서 나트랑 호핑투어 후기 끝~
크레이지 파티는 이 투어의 시그니처 활동으로, 다이빙 타임과 함께 진행됩니다. 참여는 강제가 아니며, 원하는 경우 자리에 앉아 휴식할 수도 있습니다. 이 파티 후에는 혼문섬으로 이동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1차 스노클링 포인트는 몸풀기 수준이므로, 체력 안배가 필요하다면 패스해도 됩니다. 진짜 스노클링은 2차 포인트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혼문섬은 군사지역으로 허가받은 업체만 들어갈 수 있고 오래 머물 수 없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많은 물고기로 나트랑 스노클링에 매우 좋은 스팟입니다.
소이 비치에서는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씨워킹, 스쿠버 다이빙 등을 추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식후 커피 한 잔과 함께 액티비티 1개를 하거나, 액티비티만 집중한다면 2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언급됩니다.


베트남 나트랑 현지 가성비 해산물집 저녁에 가볍게 술한잔 하기 좋은 꽌옥응언

베트남 나트랑 입국심사 패스트트랙 이용 후기


나트랑에서 3만 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어메이징 호핑투어를 직접 다녀왔어요. 호텔 픽업과 샌딩, 스노쿨링 장비, 타월, 점심이 포함된 로컬 조인투어로 실제 스노쿨링 포인트와 준비물, 장단점을 정리했어요. 선상파티보다 스노쿨링과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

나트랑 시내 호텔 더타임 3만원대 0.5박 가성비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