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Nha Trang Hopping Tour
나트랑 호핑투어
픽업과 대기장소
나트랑 스노쿨링 투어와 선상 파티
점심 식사 및 자유시간
예약 및 상세 정보
베트남 호치민이나 하노이로 갔다면 시내 오토바이 투어나 관광 명소 돌아보기 등을 하겠지만, 바다가 있는 나짱이나 푸꾸옥으로 간다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호핑투어일 것이다. 여러개가 있지만 그중에 내가 재밌게 다녀온 거 후기를 써보려고 함. 스노클링 위주로만 즐기는 것도 있고, 스폿을 이동하면서 선상 파티까지 같이 하는 것도 있는데 요번에는 두번째 거.

숙박하는 곳(리조트나 호텔)으로 차량이 픽업을 온다. 어떻게 알아볼 수 있지? 고민을 살짝 했던 게 무색하게 저렇게 잘 보이게 들고 오셨음 ㅋㅋ


좋았던 점은 항구 쪽에 별도로 대기 장소가 있어, 거기서 아아도 먹고 옷도 갈아입고 화장실도 갈 수 있다. 나트랑 호핑투어 복장은 보통 래시가드를 입는데, 여기서 래쉬가드로 갈아입어도 되지만 사실 아예 호텔에서 입고 출발하는 게 젤 편하긴 하다.
여기서 간단하게 설명 듣고, 스피드 보트타고 큰 배로 이동한다.

도착할 때 직원들이 웰컴 댄스와 다이빙 쇼를 하는데, 그거 본다고 정신 팔려서 배 사진을 못 찍음.. 이건 나중에 물놀이하다가 찍은 사진이다.







피자, 반미, 샴페인, 망고, 수박 등의 과일과 먹을 것들이 세팅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어색어색하면서 이거 먹어도 되나 싶어서 안 먹기도 하는데, 바로 먹어도 된다. (그리고 그 편이 더 좋다 ㅋㅋ) 이때 얼른 먹고 때 되면 바다로 뛰어들어가야 되니깐. 맥주나 음료도 원하는 만큼 제공되는데, 이때 마셔도 되지만 바다 한 번 들어갔다 와서 마시는 것도 나쁘지 않음.



간단하게 설명 듣고 바로 놀면 되고, 나트랑 스노쿨링 장비(마스크, 구명조끼, 오리발 등)는 다 준비되어 있으니 따로 준비물 챙길 거 없이 몸만 가면 된다.


다른 걸 하고 싶다고 한다면, 2층에서 낚시를 해도 되고, 미끄럼틀 타고 놀아도 된다. 다이빙할 수도 있는데, 저건 안전을 위해 직원들이 밑에서 대기해야 되므로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어서 그때 해야 됨.
첫 번째 포인트에서 가볍게 몸을 좀 풀고 바닷물 맛 좀 보고 나면, 이제 두 번째 포인트, 혼문섬이다.

사실 여기가 물도 깨끗하고 얕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아하는 스폿이다. (수영 못해도 됨) 다만 화장실은 열악하니.. 배에서 갔다가 가는 편이 좋다.


요 정도로 잘 보임.
물놀이 후 라면도 빼놓을 수 없지. 얼큰한 꽃게 라면이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살짝씩 변동은 있겠지만, 다이빙 타임도 보통 이때 진행되니 참고.
그리고 이제 베트남 직원분들이 공연을 하면서 분위기를 점점 띄우는데..


조금 지나면 이런 텐션이 된다ㅋㅋ 다 같이 나가서 광란의 댄스를.. 칵테일 쇼도 하는데 처음에 약하게 하다가 반응 괜찮은 사람은 (즐기는 사람은) 조금 더 격하게 진행하기도 한다.
이렇게 한바탕 보내고 나면 이제는 슬.. 배를 채워야 될 때.
소이섬

점심 식사는 소이 비치에서 먹는 로컬 현지식인데 생각 이상으로 괜찮게 나온다. 음식 하나하나가 맛있고, 체력 보충이 되는 느낌. 점심을 먹고 나면 이제 자유 시간이다. 처음에는 그냥 다 끝났으면 바로 돌아가지 여기서 왜 시간을 보내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액티비티를 하나씩 해보니 생각이 바뀌었음.
씨워킹이나 스쿠버 다이빙 체험하면서 보는 바닷속은 또 달랐다. 에메랄드빛에 각종 산호초, 그리고 그 주변을 맴도는 물고기까지.

수면에서 보던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음.

패러세일링도 가능하다. 이게 은근 인기가 많아서 할 거면 이거부터 하는 게 더 좋다. 늦으면 웨이팅이 있음.
해양 액티비티들 안 해봤거나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때 해보면 좋고, 다 해보고 난 지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바로..



요렇게 해변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누워서 여유를 만끽하는 거다. 졸리면 슬 졸기도 하고.. (근데 또 해외여행 와서 이렇게 자는 건 뭔가 아까운 그런 기분?) 그래서 자진 않고 졸기만 ㅋㅋ 맥주를 마셔도 좋을 거 같긴 한데, 이미 배에서 많이 마셔서.. 커피를 마시는 편이다. 이전에 물놀이하면서, 그리고 배에서 방방 뛰면서 체력을 많이 썼다면 오후에 이 느긋함이 꽤나 괜찮다.
내가 했던 건 한국인 가이드였어서,
현지 조인투어를 리스트업 해보겠다.
나트랑 플로팅 바 파티, 미니 비치 & 문 아일랜드 호핑 투어
나트랑 디럭스 스노클링 투어 (멀펄 혼땀 머드 바스 포함)
파티 형식이 있고, 그냥 조용히 스노클링만 하는 형식도 있다.
들어가서 각각 프로그램 구성을 보고, 본인에게 맞는 걸로 선택하면 될 듯 함.
쓰고 보니 하는 게 많아서 세세하게 다루면 투머치할 거 같아서 짧게 짧게 다룬 점이 없잖아 있다. 재밌게 즐기고 왔어서, 나트랑 호핑투어 추천할만 한 거 같음. 이거 끝나고 난 다음에는 마사지 받거나 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저녁에 야시장 가거나 다시 맥주 한잔하면 꽤나 괜찮게 마무리되는 하루 일정이 아닐까 싶다. 오전, 오후 일정을 즐겁게 채워 넣을 수 있었던 나트랑 스노쿨링 후기였다.
숙박하는 리조트나 호텔로 차량이 픽업을 옵니다. 항구 쪽에 별도 대기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 거기서 음료를 마시고 옷을 갈아입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 위에서는 2층에서 낚시를 하거나 미끄럼틀을 타고 놀 수 있으며, 정해진 시간에 다이빙도 가능합니다. 피자, 반미, 샴페인, 망고, 수박 등의 과일과 맥주, 음료가 원하는 만큼 제공됩니다.
두 번째 스노클링 스폿인 혼문섬이 물이 깨끗하고 얕아 추천됩니다. 물놀이 후에는 얼큰한 꽃게 라면이 제공됩니다.
점심 식사는 소이 비치에서 로컬 현지식으로 제공됩니다. 식사 후 자유 시간에는 씨워킹, 스쿠버 다이빙, 패러세일링 등의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거나 해변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 현지 가성비 해산물집 저녁에 가볍게 술한잔 하기 좋은 꽌옥응언

베트남 나트랑 입국심사 패스트트랙 이용 후기


나트랑에서 3만 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어메이징 호핑투어를 직접 다녀왔어요. 호텔 픽업과 샌딩, 스노쿨링 장비, 타월, 점심이 포함된 로컬 조인투어로 실제 스노쿨링 포인트와 준비물, 장단점을 정리했어요. 선상파티보다 스노쿨링과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

나트랑 시내 호텔 더타임 3만원대 0.5박 가성비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