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트랑에서는 자유여행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있었다. 투어를 몇 개 하다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그런듯하다.
그래서 마지막날이라도 열심히 싸돌아 댕김ㅋㅋ
유명하지만 아직 못 가본 나트랑 cccp커피로 고고.
CCCP

근처에서 바로 이동한 거였는데,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다.
나트랑 맛집 곡하노이도 맞은편에 있음.
불러오는 중...
이번에 나트랑에서는 자유여행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있었다. 투어를 몇 개 하다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그런듯하다.
그래서 마지막날이라도 열심히 싸돌아 댕김ㅋㅋ
유명하지만 아직 못 가본 나트랑 cccp커피로 고고.
CCCP

근처에서 바로 이동한 거였는데,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금방 도착했다.
나트랑 맛집 곡하노이도 맞은편에 있음.
📍 22 Tô Hiến Thành,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57000 베트남
22 Tô Hiến Thành,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57000 베트남



한국인 밖에 없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안보여서 응? 싶었는데,

한국인은 대부분 제일 안쪽 공간에 있었음.
나트랑 자유여행이든, 투어든 상관없이 꼭 한번은 들린다는 곳이 콩카페랑 여기다.
둘 중 하나만 가는 사람도 있고.

낮이라 살짝 더웠지만..
그래도 밖에 분위기가 더 맘에 들어서 야외에 착석.






날도 덥고 해서 코코넛 커피로 주문함.
자리에 앉아 있으면 가져다 주신다.

기다리면서 멍 때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날이 많이 더웠는지
사람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들어왔다.
그 정도로 덥진 않았던거 같은데, 그새 햇볕이 더 세졌나;

푸짐하게 나왔다. 특히 코코넛이.
떠먹을 수 있도록 숟가락도 같이 나옴.
이와중에 cccp커피에서 재밌는 에피소드도 생겼는데, 그건 나중에 별도로 다루는 걸로 ㅋㅋ
나트랑 자유여행 할 때 빨래는?
원래 해외 갈 때, 옷을 비롯한 각종 소지품을 넉넉하게 가져가는 편이다.
이게 사실 처음에 버릇을 잘못들여서 그런데, 지금이야 좋아서 이렇게나 싸돌아댕기고 있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그 맛을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대학생 때는 당연히 한번도 안 나갔고, 처음 나가게 된 건 입사 후 출장이었는데, 국적기로 보내주다보니.. 위탁 수화물이 매우 넉넉했었음.
경험이 없기도 하고.. 무게 여유도 있으니 늘 안전빵으로 필요할지도 모르는, 혹시나 싶은 것들을 다 챙겨서 짐을 싸는 버릇을....
그런데 이제는 LCC를 주로 이용하다보니, 이게 걸림돌이 된다. 가능한 줄여야 함.
그래서 동남아에서는 현지 세탁소를 활용하고 있다. 중간에 한 번 맡기는 것.

구글맵을 활용하여 숙소 근처의 런더리샵으로.


일단은.. 2 hours 내 완료를 내세우고 있는데 오후 4시쯤 방문했었고, 9시에 찾으러 오라고 함.
급한건 아니었어서 상관은 없지만.
3kg에 3천원 정도고, 이게 최소치다.
근데 혼자 여행하면 3키로까지는 나오기가 쉽지 않음.
그런데 맡기고 호텔로 돌아오다보니..

여기 다른 곳이... 근데 여기는 구글맵에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 알 수가 없었음 ㅋㅋ
어제까지 깜란 쪽 리조트에 묵다가 시내 호텔로 온 게 오늘이라...
값은 같지만 최소치가 없다면, 결과적으로 더 싸진다.


뭔가 급하게 붙여놓 거 같은
"저렴한 세탁소" ㅋㅋ
호텔에서 맡기기에는 은근 값이 나가서, 베트남 여행에서는 로컬 런더리샵을 종종 이용하고 있다.
이상으로 세탁부터 cccp커피까지 나트랑 자유여행으로 묶어서 다뤄봤다.
나트랑 CCCP 커피는 22 Tô Hiến Thành,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57000 베트남에 위치합니다. 이 커피숍 맞은편에는 나트랑 맛집 곡하노이가 있습니다.
나트랑 현지 세탁소는 3kg에 약 3천원 정도의 비용이 들며, 이것이 최소치입니다. 오후 4시에 세탁물을 맡겼을 때 밤 9시에 찾으러 오라고 안내받아 약 5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CCCP 커피에서는 코코넛 커피를 주문할 수 있으며, 떠먹을 수 있도록 숟가락도 함께 제공됩니다. 한국인 방문객들은 주로 제일 안쪽 공간에 자리 잡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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