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갔을 때는 1일 1스파가 국룰인데, 때로 여기서 더 욕심을 부릴 때가 있다. 그때는 보통 Foot massage를 추가해 주는데, 그래서 가져온 나트랑 발마사지.
이번 나짱 여행에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예약한 곳. Foot Massage 전문샵도 있어서, 거기로 예약했다.
베나자 풋스파인데, 특이점으로는 샤워장이 잘 갖춰져있다는 것.
보통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투어하고, 한 번 씻고 가길 원하는 니즈가 있는데 그걸 반영한 듯하다.
아무래도 동남아 쪽이다 보니 더워서..
난 호핑투어와 묶었다.
스노클링 다녀와서 샤워하고 발마사지 받는 일정으로.

호핑투어 끝나고 픽업 차량 타고 이동.

밖에서 볼 때 건물이 길다 했더니만 5층까지 있다;
일단 샤워부터 하고 사진 찍는 걸로..
바다 들어갔다가 왔더니 추워서ㅋㅋ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고 깔끔했다.
컴퓨터랑 프린터도 배치해놓아 편의성을 놓임.
한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 될만했음.

먼저 와 계시던 분들이 있었는데, 받고 바로 공항으로 가시는 듯했다.






베나자 풋스파 메뉴판.
간단해서 맘에 들었음.
Basic foot spa가 있고, 알로에, 핫스톤, 타이거밤으로 하는 걸로 각각 나눠진다.
각 옵션의 좋은 점도 같이 나와있음.
내가 선택한 건 엘레강스. 알로에 쓰는 걸로.

사전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끝나고 평가? 도 여기에다가 한다. 의견도 적어달라고...ㅋㅋ

받는 곳인데, 실제 받기 시작하면 조명을 끈다.
나는 호핑투어하고 와서.. 받기 시작하고 거의 바로 잠든 듯...



찻잎? 같은 거 띄워놓은 물에 족욕하고 시작인데, 조명이 없어서 어둡게 찍혔다ㅠ

다른 데서도 주는지 모르겠는데,
차만 주는 게 아니라 저렇게 견과류를 같이 줘서 좋았다. 게다가 맛있었음ㅎㅎ
아, 그리고 시티맵도 받을 수 있다.

요거ㅎㅎ 나름 유용하게 잘 썼음.

펼치면 이렇게 되는데, 주요 맛집들, 포인트들이 다 표기되어 있다.


그 외 VIP card 등 카페 활동을 통해 이런저런 이벤트나 상품 수령도 이곳에서 하는듯함.
받고 나오니까 마침 손님이 없어서 한번 찍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