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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정보
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글, 사진 ⓒ율로
안녕하세요 율로입니다.
홍콩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일정 중 하나가 바로
옹핑360 케이블카였습니다.
홍콩의 아름다운 자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대표 관광지라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데요.
저도 크리스탈 캐빈과 스탠다드 캐빈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탠다드 캐빈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예약 방법부터 실제 탑승 후기까지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종류
옹핑 360 캐빈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스탠다드, 크리스탈, 크리스탈 플러스 캐빈
유형 | 투명 창문 | 투명 바닥 |
스탠다드 | O | X |
크리스탈 | O | O |
크리스탈 플러스(360도) | O | O |
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가격 비교
옹핑360 케이블카는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성수기에는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행 전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QR코드만 보여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 일정도 훨씬 여유로웠습니다.
사이트 | 가격 | 링크 |
클룩 | 43,300원 | |
마이리얼트립 | 47,050원 | |
트립닷컴 | 47,877원 |
스탠다드 캐빈 케이블카 왕복 기준
클룩이 가장 저렴합니다.
스탠다드 캐빈을 선택한 이유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이 유리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지만 가격이 좀 더 비싼 편인데요.
저는 풍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것이 목적이라
스탠다드 캐빈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꼭 크리스탈 캐빈을 타야 한다!' 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추가 비용을 아껴 다른 여행에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탠다드 캐빈 탑승 후기
퉁청과 옹핑 빌리지를 연결하는 거리는 5.7KM로
운행 시간은 약 25분 소요 됩니다.
출발하자마자 홍콩 공항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풍경이 정말 멋졌어요.
점점 높이 올라갈수록 란타우섬의 푸른 산과 바다가 펼쳐져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유리 바닥은 아니지만 창문이 넓어서 풍경을 감상하는 데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부모님이랑 간다면 필수 코스인 케이블카!
저희 엄마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마무리
홍콩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 중 하나가
바로 옹핑360 케이블카였습니다.
물론 특별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크리스탈 캐빈,
풍경 자체를 즐기기에는
스탠다드 캐빈을 추천드릴게요.
개인적으로는 스탠다드 캐빈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리 예약해두니 대기 시간을 줄여
더욱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아래 예약 정보를 미리 확인해보시고
일정에 맞게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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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옹핑360 케이블카의 스탠다드 캐빈과 크리스탈 캐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탠다드 캐빈은 투명 창문만 있고 바닥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반면 크리스탈 캐빈과 크리스탈 플러스 캐빈은 창문과 바닥이 모두 투명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옹핑360 케이블카의 운행 구간과 탑승 소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퉁청과 옹핑 빌리지를 연결하는 총 5.7km의 구간을 운행합니다. 탑승 후 도착지까지는 약 25분이 소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