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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ง เพาเวอร์ มหานคร
태국에서 젤 높은 전망대인 킹파워 마하나콘 전망대. 외관부터가 특색있는 곳이다.
방콕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밑에가 내려다 보이는 스카이워크, 그리고 한켠에서는 음악과 조명으로 루프탑 분위기도 살짝 연출되어 있어, 태국 여행할 때 갈만한곳이다.
방콕 마하나콘 전망대

위치는 BTS 총논시역 바로 앞이라서 BTS를 타고 가도 되고, 그랩을 불러서 가도 된다.
입장권은 두 타임으로 나눠진다.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사전에 미리 예약하는 편이 살짝 더 싸고 또 할인코드 같은 것도 적용할 수 있어서 은근 더 아낄 수 있다.
그리고 현장이더라도 어차피 결제 즉시 입장권이 오는거라,
줄 서서 티켓팅 할 필요가 없어서 여기에서 구매하는 편이 좋다.
태국 방콕 가볼만한곳 가보기

인기가 많은건 당연히 낮보다는 저녁때이다. 늦은 오후 정도부터 이미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하는데, 붐비는 걸 싫어한다면 아예 오전이나 오후 일찍 가는 것도 괜찮다.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다.
낮에는 찐 전망대 느낌이라면,
밤에는 아래처럼 약간 루프탑 바 느낌이 있다.

태국 가볼만한곳답게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자리 나면 바로 앉아야지, 잠깐 망설이다가는 계속 서 있어야 된다.
방콕 마하나콘 스카이워크

다음은 유명한 스카이워크!
마하나콘이 태국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지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게 아닌가 싶다.
생각보다 넓어서,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다들 인증샷 남기느라 바쁘다. 안에 핸드폰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고 덧신을 신어야 된다. 사진을 찍으려면 일행은 같이 들어오지 말고 밖에서 찍어줘야 됨.

마찬가지로 낮과 밤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당연히 분위기는 밤이 더 좋은데, 스카이워크 그 자체를 느끼기에는 낮이 더 나은거 같기도..?
마하나콘 전망대 예약


현장에서 사도 되지만, 그러면 티켓팅 줄도 기다려야 되고, 입장 줄도 기다려야 돼서 이중으로 줄을 서야 된다. 당연히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그래서 여유가 있다면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고, 기회를 잘 봐서 쿠폰 같은거 뿌릴 때(바로 지금!) 하면 더더욱 좋다.
결제하면 바우처는 거의 곧바로 오기에, 현장에서 바로 해도 되는데, 쿠폰 없으면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는 건 아니라서..
현장 티켓팅 줄이 길다면, 그럴때는 사용할 만한 방법인 듯 하다.
여러 곳에서 할 수 있지만, 이번에 가져온 건 클룩이다.
왜냐하면 입장권이나 티켓은 주로 클룩에서 하기 때문에!
KKDAY를 원한다면 요기로 들어가면 된다.
언제까지 제공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포스팅 작성 시점 기준으로는 받을 수 있다.
방콕 여행 간다면 한번쯤 들려볼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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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나콘 전망대는 BTS 총논시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BTS를 타고 이동하거나 그랩을 호출하여 방문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워크 구역 안으로는 핸드폰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며 반드시 덧신을 신어야 합니다. 따라서 사진을 남기려면 일행 중 한 명은 밖에서 대기하며 사진을 찍어주어야 합니다.
사전에 예약하면 할인 코드를 적용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결제 즉시 바우처가 발송됩니다. 현장에서 티켓팅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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