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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hotel
베트남 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밀고 있는 휴양지가 바로 푸꿕인데, 그거에 비해 인기는 살짝 미비했다. 그렇지만 요새는 이제 어느 정도 올라온듯하다.
다낭을 조심스럽게 제치고.. 나트랑을 기웃기웃거리고 있는데, 아직 냐짱에 비비기에는 좀 멀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곳, 푸꿕!
빈펄 / 그랜드월드가 있는 북부나 선셋 타운과 케이블카 타고 가는 혼똔섬이 있는 남부 쪽 리조트에서 많이 휴양을 즐기기도 하는데 (킹콩마트와 소나시 야시장이 있는 중부는 좀 활동적이고) 오늘은 도착 첫날이나 마지막 날 가볍게 묵기 좋은 가성비 숙소를 가져와 봤다.
푸꾸옥 가성비 호텔
푸꾸옥 공항 숙소
푸꾸옥 리프호텔
푸꾸옥 숙소 예약
푸꾸옥 가성비 호텔

요기인데, 공항 바로 위쪽이다. 아마도 젤 가깝게 묵을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데, 푸꾸옥 공항 근처 호텔치고는 또 은근 상태가 괜찮았다.
그래서 푸꾸옥 숙소 추천하는데, 나도 1박만 예약했다가 묵고 나서 다음날 1박 더 연장했음.
푸꾸옥 공항 숙소

위치는 쪼기다. 정말 가까운 푸꾸옥 공항 호텔.
그렇기에 첫날이나 마지막 날 숙박할 푸꾸옥 0.5박 숙소로도 딱임.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
체크아웃은 오후 12시.
푸꾸옥 리프호텔

객실 자체는 심플하다.
내가 묵은 방은 슈페리어 더블룸이라서 베드가 하나 있고, 더블이라 침대 사이즈도 넉넉했음.



작은 테이블과 가운, 어메니티, 헤어드라이어 등 있을 건 다 구비되어 있었고, 욕실에 욕조는 없다. 세면대와 화장실, 그리고 샤워시설. 어메니티 중 칫솔이 그냥 플라스틱이 아니고 leaf 이름 박힌 나무 재질이라 그립감도 괜찮고 좋았음.
그리고 또 한 가지 놀라운 점은, 레버리지가 잘돼있다는 점이다ㅋㅋ
푸꾸옥 저렴한 숙소이기 때문에 수영장은 당연히 없었는데, 길 건너 있는 다른 로컬 풀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수영장이 또 은근 괜찮음.

요기다. 나는 일정상 따로 수영을 하진 않았는데, 어떤 곳인지 보고자, 그리고 들어갈 때 뭐 필요한 게 있는지 알아보고 포스팅하려고 가봤는데, 뭐 그런 거 없었음.
"나는 리프 호텔 투숙객입니다."
말할 준비하고 갔는데 말할 일이 없었다.

그리고 로비에는 타월을 빌려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비치가 되어 있었다.
나는 요거 수건 빌려서 투어 갈 때 잘 썼다.


주변 풍경은 별거 없는데, 약간 베트남 시골 감성 나는 그런 경치와 사진과 같은 선셋을 볼 수 있다.

여기 숙박은 도착 첫날이나 마지막 날 조금 경비를 아끼고자 할 때 괜찮은 선택이다.
굳이 중간에 끼워 넣기에는.. 공항 바로 근처라서 오히려 동선이 꼬이게 될 수가 있음.
그걸 감안하면서, 현재 가격이나 더 자세한 사항은 밑에서 확인하면 되겠다.
자주 묻는 질문
푸꾸옥 리프 호텔의 체크인과 체크아웃 시간은 언제인가요?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후 12시까지입니다. 공항과 매우 가까워 첫날이나 마지막 날 0.5박 숙소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푸꾸옥 리프 호텔 내부에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나요?
호텔 내부에는 수영장이 없습니다. 대신 길 건너편에 있는 로컬 풀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로비에서 수건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리프 호텔 슈페리어 더블룸의 욕실에는 욕조가 포함되어 있나요?
슈페리어 더블룸 욕실에는 욕조가 없습니다. 세면대, 화장실, 샤워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나무 재질의 칫솔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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