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 3초 요약
항목 | 내용 |
✈️ 탑승일 | 2026년 8월 1일 |
✈️ 항공사 | 라오 항공 (Lao Airlines) |
🧳 기내 수하물 | 7kg 이하 / 세 변의 합 115cm 이하 |
📦 위탁 수하물 | 20kg 이하 (직원마다 합산 기준 상이) |
🍽️ 기내식 | 치킨라이스 / 씨푸드파스타 (앞자리 필수) |
🍺 음료 | 라오비어 포함 다양 |
💺 이코노미 좌석 | 담요 제공 / 생각보다 넓음 / 모니터 미작동 |
💼 비즈니스석 | 탑승·하기 시 육안 확인, 컨디션 양호 |
8년 만에 다시 탄 라오 항공
사실 라오 항공을 타는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딱 8년 전에 한 번 탄 적이 있거든요. 그때 기억이 워낙 희미해서 이번엔 제대로 뜯어보자 싶었어요.
2026년 8월 1일, 두 번째 라오 항공 탑승 후기 시작할게요.
🧳 수하물 규정 - 헷갈리는 부분 정확히 짚어드릴게요
8년 전엔 수하물 규정을 별로 신경 안 썼는데, 이번엔 꼼꼼하게 미리 알아보고 갔어요.
기내 수하물은 규정이 명확해요.
이 두 가지는 기준이 확실하니까 출발 전에 꼭 확인해두세요!
위탁 수하물은 기준이 20kg 이하인데요. 여기서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짐을 여러 개 맡길 때 합산 무게로 계산되는지 아닌지 실제로 같은 항공사인데 누구는 합산 됐다고 하고, 누구는 개별 적용 됐다고 하더라고요.
운이 좋으면 여유롭게 넘어가고, 아니면 추가 요금이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확실한 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체크인 당일 직원 확인을 권장드려요. 참고해주세요!
💺 좌석 후기 - 8년 전보다 나아진 것 같아요
탑승하면서 비즈니스석 쪽도 힐끔힐끔 봤는데요. 탈 때랑 내릴 때 양쪽에서 봤는데 시트 상태나 공간감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기회가 된다면 업그레이드도 고려해볼 만할 것 같아요.

저는 이코노미로 탔는데, 8년 전 기억이 워낙 희미해서 딱히 비교 기준이 없었거든요.
근데 막상 앉아보니 생각보다 좌석이 넓어서 놀랐어요.
앞좌석과의 간격이 답답하지 않았고, 출발할 때부터 좌석마다 담요가 준비되어 있어서 꽤 세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8년 전에도 이랬나 싶을 정도로 인상이 좋았어요.



단, 좌석 앞 모니터는 작동이 안 됐어요.
장거리였다면 꽤 아쉬웠을 텐데, 라오스 노선 특성상 비행 시간이 짧은 편이라 큰 불편함은 없었던 것 같아요.
미리 유튜브나 넷플릭스 다운로드해두시면 든든하게 탈 수 있어요. 참고해주세요!
🍽️ 기내식 - 이거 진짜 앞자리 필수예요
기내식은 두 가지였어요.
8년 전엔 기내식을 뭘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이번엔 확실히 기억에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치킨라이스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뒷자리 승객들은 이미 소진돼서 못 받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승무원이 앞에서부터 배분하는데, 뒤쪽 좌석까지 치킨라이스가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 실제로 벌어졌어요.
기내식 선택 자유도를 원한다면 앞자리 배정이 필수예요!


저는 운 좋게 둘 다 먹어봤는데요. 씨푸드파스타도 나름 괜찮았는데, 치킨라이스가 한 수 위더라고요.
소스가 스며든 밥이 촉촉하고, 기내 특유의 건조함을 상쇄시켜줄 만큼 간이 딱 맞았어요.
진짜 미쳤어요, 기내식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 음료 - 라오비어도 있어요!
음료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게 준비돼 있었어요. 그중에서 눈에 띈 건 바로 라오비어(Beerlao)! 라오스 대표 맥주인데, 기내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이에요!
라오스 여행 분위기를 기내에서부터 미리 느끼고 싶다면 라오비어 한 캔 꼭 챙겨보세요.
💰 라오스 항공권, 더 저렴하게 잡는 팁
라오스 항공권은 시즌에 따라 가격 변동이 꽤 큰 편이에요.
특가 항공권을 노리고 있다면 트립닷컴에서 가격 알림 설정해두시면 편해요.
라오스 현지 숙소도 미리 잡아두시면 좋은데요.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모두 성수기엔 괜찮은 숙소가 금방 마감되더라고요. 아고다에서 할인가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 FAQ
Q1. 라오 항공 기내 수하물 규정이 어떻게 되나요?
세 변의 합이 115cm 이하, 무게 7kg 이하 가방 1개 반입 가능합니다. 작성 시점(2026년 8월) 기준이며, 탑승 전 라오 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재확인을 권장드려요.
Q2. 위탁 수하물 합산 무게 적용 여부가 궁금해요.
공식 기준은 20kg 이하이나, 짐 여러 개를 맡길 때 합산 여부는 체크인 담당 직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작성 시점(2026년 8월) 기준이며, 체크인 시 직원에게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Q3. 기내식은 무조건 선택할 수 있나요?
탑승 순서대로 배분되기 때문에 뒷자리일수록 원하는 메뉴, 특히 치킨라이스가 소진될 수 있어요. 기내식 선택권을 확보하려면 앞쪽 좌석 배정을 추천드립니다. 좌석 배정 정책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공식 채널 재확인 권장드려요.
총평

8년 만에 다시 탄 라오 항공, 솔직히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탔는데 예상보다 훨씬 괜찮았더라고요. 이코노미 좌석 넓이도 의외였고, 출발부터 담요까지 챙겨줘서 세심하다는 인상 받았어요.
기내식은 둘 다 먹을 만했는데 치킨라이스가 단연 최고였고, 라오비어까지 있으니 탑승 자체가 이미 라오스 여행 시작인 느낌이었어요. 다만 모니터가 안 된다는 건 미리 알고 가야 할 부분이고, 수하물 합산 기준은 직원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짐은 여유 있게 꾸리시는 걸 추천드려요.
8년 전 기억이 흐릿했던 분들도, 처음 타보시는 분들도 이 후기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진짜 추천드릴게요! 참고해주세요!
라오 항공의 기내 수하물은 무게 7kg 이하, 세 변의 합 115cm 이하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출발 전에 이 기준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탁 수하물 공식 기준은 20kg 이하이지만, 짐을 여러 개 맡길 때 합산 무게 적용 여부는 직원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규정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체크인 당일 직원에게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치킨라이스는 인기가 많아 뒷자리 승객들은 이미 소진되어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려면 앞자리 배정을 받는 것이 필수입니다.
라오 항공 이코노미 좌석은 생각보다 넓어 앞좌석 간격이 답답하지 않으며, 출발 시 좌석마다 담요가 제공됩니다. 다만, 좌석 앞 모니터는 작동하지 않으므로 미리 개인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카페 추천 2026 Cafe Vanille 내돈내산 솔직 후기

라오스 자유여행 5일차이자, 마지막날! 루앙프라방 맛집을 발견했어요 ~~ 그리고 날씨 쨍하니 너무 좋았던 비엔티엔 여행후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