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안녕하세요 옹상입니다 🙂
LA 여행 일정 짜는 분들!
금요일 저녁 시간 꼭 비워두세요!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낭만 그 자체인 곳
소개해드릴게요.
목 차
01 | 라크마 재즈나잇이 뭐예요? |
02 | 2026 기본 정보 & 일정 |
03 | 재즈 나잇 준비물 |
04 | 주차 & 교통 정보 |
05 | 총평 & 핵심 요약 |
01.
라크마 재즈나잇이
뭐예요?

라크마(LACMA)는
LA 카운티 미술관이에요.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야외에서
무료 재즈 공연을 해요.
올해로 무려 35주년을 맞은 시리즈예요.
LA 현지인들한테는
여름 저녁의 정석 같은 곳이에요.
무료에, 예약도 필요 없어요.
그냥 오면 돼요.
02.
2026 기본 정보 & 일정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 8시,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돼요.
장소는 라크마 Smidt Welcome Plaza
Urban Light 바로 뒤편이에요.

2026 라인업 (5~6월)
날짜 | 아티스트 |
5/1 | Michelle Coltrane |
5/8 | Lao Tizer Band |
5/15 | Julius Rodriguez Trio |
5/22 | Brian Swartz Quintet |
6/5 | Paul Cornish Trio |
6/12 | Ralph Moore Quartet |
6/19 | Marvin "Smitty" Smith Septet |
6/26 | Lynne Fiddmont |
7월 이후 일정은 시즌 중 업데이트돼요.
최신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https://www.lacma.org/programs/music
💡 꿀팁 💡
자리는 선착순이에요.
일찍 올수록 좋아요!
03.
준비물
① 몇 시에 가야 좋은 자리 잡아요? |

이게 제일 중요해요.
제가 퇴근하고
6시에 딱 맞춰 가면
자리가 거의 없었어요..
무대 뒤쪽에 앉게 되면
재즈 소리도 잘 안들려요.
무대도 잘 안보이고..
뒤쪽도 분위기는
다 좋습니다!
하지만 살짝 아쉬운 포인트이긴 해요 😅
💡 꿀팁 💡
4시 ~ 4시 30분 사이에
도착하면 앞자리 여유 있어요.
인원이 많을수록
더 일찍 가는 게 안전해요.
② 뭐 챙겨가면 좋아요? |

돗자리는 필수예요.
잔디에 앉아서 즐기는 분들이
많아서 돗자리 있으면 훨씬 편해요.
미리 준비 못했다면, 타겟(Target)이나
근처 다이소에서 $10~15면 살 수 있어요.
↓↓\4,900 돗자리 사러가기 ↓↓
▷ 라크마 근처 타겟:
📍 Target
5500 Sunset Blvd, Los Angeles, CA 90028 미국
▷ 챙기면 좋은 것들:
· 돗자리 (필수)
· 도시락 / 간식
· 얇은 겉옷 (저녁 되면 선선해요)
· 텀블러나 음료
③ 야외인데 술 마셔도 되나요? |

캘리포니아는
원래 야외 음주가 안 되는데요.
재즈나잇 동안에는
예외적으로 허용돼요.
제가 너무 그리워했던
야외 노상...

맥주나 와인 한 잔 들고
재즈 들으면 분위기 진짜 달라져요.
낭만 지수 200% 올라가는 순간이에요.
현장 카페에서 사도 되긴하는데,
줄도 길고 비싸고,
미리 사가면 좋습니다!
④ 먹을 건 어떻게 해요? |

현지인들은 도시락
싸오는 경우가 많아요.
여유롭게 먹고 즐기고 싶다면
미리 준비해오는 게 제일 좋아요.
현장에서도 살 수 있긴해요.
· 라크마 카페 : 내부에 있어요.
금요일엔 사람이 많아서 줄 있어요.
음식 종류가 많지 않고 비싸요.
· 푸드트럭 : 공원 뒤편에 있긴 한데,
그때그때 달라요.

우버이츠 배달도 가능하긴 한데,
한강처럼 딱 정해진
픽업 포인트가 없어서
기사님 찾기가
좀 번거로울 수 있어요.
그냥 먹고 오거나
미리 싸오는 게 제일 편해요
배불리 먹고 와서
분위기만 즐기는 것도
충분히 좋아요 😊
04.
주차 & 교통 정보

주차장 있어요.
주차비 : 일일 $23,
오후 8시 이후 입장하면 $15
Pritzker Parking Garage
6th St.이 입구에요.
금요일 저녁이면
주차장 줄이 엄청 서있고,
미리 안오면 차 나올때까지
밖에서 기다려야해요.
근데
술 마실 거라면 우버나 리프트 이용하세요.
Metro E Line 타면
라크마 바로 앞에 내려요.
라크마 근처 숙소 찾는다면
라크마나
엘에이 시내 투어 계획이라면
숙소 위치도 중요해요.
LA 선샤인 하우스는
라크마까지 차로 약 7~8분 거리예요.
버스정류장까지 도보로 3분,
지하철역까지 25분이여서
뚜벅이 여행자들도
이동하기 편해요.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어서
그로브몰, 비벌리힐스,
라크마, LAFC 경기장까지 모두 가까워요.
재즈나잇 끝나고 돌아가기도
딱 좋은 거리예요 😊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전자레인지·냉장고·TV 등
편의시설도 다 갖춰져 있어요.
아침 식사도 제공되고,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리뷰 평점이 4.9점이에요.
실제 후기를 보면 이런 말들이 많아요.
"위치가 진짜 최고예요.
비버리힐스, 라크마, 핑크스 등도
차로 바로 가는 거리"
"아침밥 너무 맛있고
친절하시고 숙소 사장님 슈퍼EEEE"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이 편안했어요"
우버로도 10~15분이면
라크마 바로 앞에 내려줘요.
05.
총평 & 핵심 요약

라크마 재즈나잇은
제가 LA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예요.
무료이고,
돗자리 깔고 맥주
한 잔 들고 재즈 들으면,
이게 LA 현지인 바이브예요.

관광지 느낌 전혀 없이,
동네 사람들이랑 같이
어우러지는 느낌이예요.
금요일 저녁이 비어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가세요.

💡 핵심 요약💡 ▷ 매주 금요일 오후 6~8시 여름시즌 5월~10월만 진행 ▷무료 / 예약 불필요 ▷4시~4시 30분 도착 → 좋은 자리 확보 ▷ 돗자리 필수 (타겟·다이소, $10~15) ▷술 마실 거라면 우버 추천 ▷ 일정 확인 → www.lacma.org/programs/music ▷ 근처 숙소추천 → 민다 한인민박 |
이상 옹상이었습니다
궁금한 거 댓글로 남겨주세요!
라크마 재즈나잇은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됩니다. 장소는 라크마 Smidt Welcome Plaza Urban Light 바로 뒤편이며, 무료 공연으로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좋은 자리는 선착순이므로, 4시에서 4시 30분 사이에 도착하면 앞자리 여유가 있습니다. 6시에 맞춰 도착하면 무대 뒤쪽에 앉게 되어 재즈 소리가 잘 안 들릴 수 있습니다.
돗자리는 필수 준비물이며, 타겟이나 근처 다이소에서 $10~$15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도시락, 간식, 저녁에 선선해질 때를 대비한 얇은 겉옷, 텀블러나 음료도 챙겨가면 좋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원래 야외 음주가 안 되지만, 재즈나잇 동안에는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주차는 Pritzker Parking Garage 6th St. 입구를 이용하며, 주차비는 일일 $23, 오후 8시 이후 입장 시 $15입니다.
LA 선샤인 하우스는 라크마까지 차로 약 7~8분 거리에 있는 한인 민박입니다.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아침 식사가 제공되고, 그로브몰, 비벌리힐스 등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이동이 편리합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