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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크롬로프 말고 가볼만한
프라하 근교 소도시 카를로비바리!
차로 2시간이면 충분해 당일치기 여행으로 좋은데,
실제로 갔을 때 어땠는지 후기와
프라하에서 가는 법까지 총정리해봤다.


카를로비바리는 체코의 온천 도시로
유럽 귀족이 즐겨 찾던 클래식한 휴양지인데
프라하에서 당일치기 혹은 1박 2일로 가기 좋다.
곳곳에 온천수로 된 음수대가 있어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매년 7월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낭만의 도시다.
* 올해는 7/3~7/11 에 영화제가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체스키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체스키만큼이나 예쁜
프라하 근교 소도시라고 생각한다.

파스텔톤 건물들이 좁은 강변을 따라 늘어서 있는데
체스키크롬로프보다 사람은 적어 산책하기 좋다.
10월이라 흐렸는데도 색감이 참 예뻤던 기억.
당연히 사진도 무척 잘나온다 : )



온천수가 여기저기서 샘솟는 걸 볼 수 있는데
자유롭게 받아서 마시면 된다.
우리도 길에서 파는 컵을 기념품삼아 사서 들고다녔다.
온천수마다 효능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는데
솔직히 내입엔 다같은 쇠맛...
그래도 카를로비바리까지 갔으니 한 번 마셔보길!


오플라트키(Oplatky)라는 전통 과자도 판다.
카를로비바리가 고향인 원형 웨이퍼 과자인데
우리나라 전병 느낌도 살짝 있다.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였던 : )
📌
자유여행 ▶ 버스 추천
카를로비바리만 가기 아쉽다면 ▶ 투어 추천
버스 | 투어 | 기차 |
약 1시간 30분~2시간 | 약 1시간 30분~2시간 | 약 3시간 30분~4시간 |
평균 약 15,000 | 100,000 이상 *다른 여행지 포함 | 평균 약 27,000 |
⭐⭐⭐ | ⭐⭐ | ⭐ |
프라하에서 카를로비바리는 자유여행이면
기차보단 버스가 더 저렴하고 빠르다.
예매는 플릭스버스에서 하면 된다.


만약 카를로비바리에만 하루 다 쓰기는 아깝고
다른 스팟과 묶어 알차게 다녀오고 싶다면 투어 추천 !
가격대는 높지만 하루만에 두 군데를 편하게 갈 수 있다.
① 카를로비바리 + 플젠 투어
✅ 오전 8시 ~ 오후 6시 30분
✅ 인당 175,000
✅ 맥주공장 투어 및 직영 레스토랑 식사(별도)
✅ 필스너 우르켈 고향인 플젠도 가고 싶은 분 추천
② 카를로비바리 + 로켓성
✅ 오전 8시 ~ 오후 5시
✅ 인당 149,000
✅ 카를로비바리 근처 스팟까지 보고 싶은 분 추천
대중적인 투어가 아니기에 가격대가 높을 수밖에 없지만
두 투어 모두 후기가 적음에도 평점 5점


카를로비바리만 단독으로 가자니 아쉽고
둘다 자유여행으로 가자니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꽤 괜찮은 옵션이다.
(이런 상품이 오히려 알짜배기인 경우가 있다)

소소하지만 할인 쿠폰도 받아가길!
15만 원 이상이면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다른 투어에도 쓸 수 있고
결제수단별 최대 12만 원 할인받는 법도 나와있으니
체코 여행 준비 중이라면 아래 링크 확인해보자

언젠가 또 가고 싶은 카를로비바리 여행 후기와
프라하에서 가는 법 총정리해봤는데
카를로비바리 갈까말까 고민 중이었던 분들,
프라하에서 가는 법이 궁금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 : )
카를로비바리에서 매년 7월에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는 올해 7월 3일부터 7월 11일까지 열립니다. 이 도시는 영화제 외에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카를로비바리 자유여행 시에는 기차보다 버스가 더 저렴하고 빠르다고 기사는 안내합니다. 버스는 평균 약 15,000원으로 약 1시간 30분~2시간이 소요되며, 플릭스버스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카를로비바리 + 플젠 투어는 인당 175,000원이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이 투어에는 맥주공장 투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직영 레스토랑 식사는 별도입니다.
오플라트키는 카를로비바리가 고향인 원형 웨이퍼 과자입니다. 우리나라의 전병과 비슷한 느낌을 주며, 소소한 재미를 주는 간식으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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