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저 어제 오사카 여행 왔어요😀
간사이 공항 라피트 이용한 후기
자세하게 소개할게요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 가는 법
1. 난카이 라피트
2. 공항리무진
3. 하루카 열차
대표적으론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
난바로 이동한다면 라피트 열차가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저는 호텔이 라피트 역에서 도보 6분 거리라
고민 없이 라피트 예약했어요

✔️소요시간 : 34분
✔️배차간격 : 30분
📍가격
현장 구매 : 약 16,000원 (1670엔)
사전 구매 : 약 14,000원
*환율에 따라 변동 있을 수 있음
현장 구매보다 사전 구매가 훨씬 저렴하고
온라인 플랫폼에서 미리 예약했어요
게다가 미리 시간, 좌석 지정도 가능해서
시간 절약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출발 전까진 시간 변경도 가능해
일정이 변경되더라도 걱정 없어요
저는 왕복 미리 예매했어요

입국 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1층인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해 주세요
2층으로 올라가서
호라이 만두 맞은편 D 쪽으로 나가면
라피트 타는 곳이 나와요
저처럼 미리 예매를 해놓은 경우라면
QR코드 찍고 바로 들어가면 되고
예매하지 않은 경우라면 발권 후 입장하세요
제가 예약했던
마이리얼트립 기준으로 설명할게요
어플에서 내 여행으로 들어가면
예약 내역을 볼 수 있어요
tip
결제일부터 1개월 안에 사용해야 함
간혹 지난 여행 목록에 있을 수 있음
제가 두 개 다 했던 실수예요^^
여행이 1달 이상 남았는데 미리 예약했다가 취소했고
어젠 아무리 찾아도 구매 내역이 없어 당황했었어요


구매 내역으로 들어가서
난바역(신이마미아역,덴기차역-) 클릭하면
바우처 다운로드하는 화면이 나와요

링크 주소를 클릭하면
날짜, 시간 지정할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해요
여기서 탑승일 탑승 시간 선택하면 완료!
tip
탑승시간은 예로 11시를 입력하면
가까운 2타임이 나오고 그중 선택할 수 있어요

예약 완료되면 예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QR코드는 여행 당일 생성되고
캡처본은 사용할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혹시 일정이 변경되었다면
같은 방법으로 시간 바꿀 수 있어요

우리나라 KTX와 비슷한 느낌의 열차였어요
전 좌석 예약제로 편하게 이동 가능
캐리어 보관하는 곳이 있지만 꽉 찬 경우
좌석 앞 공간도 넓어서 앞에 둬도 될 것 같아요
약 30분이면 난바에 도착하니
숙소가 난바 역 근처라면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 가는 법
라피트 이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선택일 것 같아요
인터넷 예약하면 비용도 절감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고 이용해 보세요 :)
저는 가는 날도 미리 예약해서
날짜, 시간 지정해놨답니다😀
사전 구매가 약 14,000원으로 현장 구매 가격인 약 16,000원보다 저렴합니다. 또한 미리 시간과 좌석을 지정할 수 있어 시간 절약이 가능하며, 출발 전까지 시간 변경도 할 수 있습니다.
입국 심사를 마치고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2층에서 호라이 만두 맞은편 D 쪽으로 나가면 라피트 타는 곳이 나옵니다.
사전 구매한 티켓은 결제일로부터 1개월 안에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QR코드는 여행 당일 생성되며, 캡처본은 사용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일본 '오사카성 천수각 전망대' 입장료, 운영시간을 총정리해 소개해보겠습니다 !

일본 오사카 난바 가성비 가족숙소 '카락사 호텔 오사카 난바' 를 소개합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오픈런 계획시 바로 앞 호텔 투숙 추천

오사카 난바 혼호텔 가성비 숙소 레드 루프 인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