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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다녀왔지만 다시 가고 싶은 진해 군항제입니다. 대부분 낮에 벚꽃을 즐기고 와서 조명이 있는 야간에도 가보고 싶어요. 이번 주말이 진해 벚꽃의 최고 만개 시점으로 가장 예쁠 것 같습니다.
앞서 3개의 포스팅에서 진해 군항제 벚꽃 명소 3곳을 소개해드렸습니다.
2. 해군사관학교 군대, 사격체험
추가 해군사관학교 박물관과 거북선체험
마지막으로 사진찍기 좋은 포토스팟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경화역입니다.
경화역 행사안내

진해 군항제 프로그램 안내 및 주요행사 리플릿

리플릿을 파일로도 남겨드리겠습니다.
진해군항제 주차장 안내

군항제 버스 노선도


이번 주말 군항제를 보실 분들은 자차를 이용하시는 것은 사실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버스노선도와 버스 전용차로운영 관련 정보입니다.
여기까지 군항제 관련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경화역 벚꽃여행 후기
이제부터 평일 진해군항제 경화역 방문기입니다.
경화역 공원입구 바로 건너편에 주택가가 있어서 제가 갔을 때는 평일 기준으로 주차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주차를 겨우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 경화역공원 입구로 올라갔습니다.

경화역 인근은 평일 기준인데도 다른 곳에 비해 차들도 많이 밀리고 사람들도 많은 편이었습니다.




둘째는 여자친구 준다고 벌써 선물하나 사서 머리에 꽂았습니다.


경화역 이번주 월요일 개화상황입니다.

이제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역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차가 지날때 마다 날리는 벚꽃잎이 보고 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장난끼 많은 둘째는 저희집 마스코트입니다.

1박2일 촬영지였던 경화역






사진에도 보시다시피 월요일 평일 기준인데도 다녀왔던 다른 곳들에 비해서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기차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봅니다.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는데 경화역 미니어쳐가 눈길을 끌어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30분이상 줄을 섰던 것 같습니다.



이모부가 아이들을 위해서 솜사탕을 사주셨어요.



30분 넘게 줄을 서서 찍은 경화역 기차 앞 사진입니다.
정말 줄을 길게 서서 기차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옆에 서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줄을 길게 서있던 사람들은 전혀 신경쓰지않고 그냥 옆에서 사진을 막 찍더라구요.
줄을 서서 막 사진을 찍으려던 20~30대 친구들은 화를 내기도 하고 뭐라고 소리를 쳐서 비켜달라고 해도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찍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경화역 내에서는 공연을 하시는 분들도 여러분 계셨습니다.
음악도 듣고 벚꽃도 보고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오는 길에 보니 시티투어버스 임시 승강장이 보였습니다.

시티투어버스 관련 정보를 찾아 올려드립니다.

이번 주말이 진해 군항제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주말이 됩니다.
올려드린 정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녀오실 이웃님들은 모두 무사히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멜로우트립의 진해 군항제 경화역 가족여행기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통영 여행기로 찾아뵐게요.
기사에 따르면 경화역 공원 입구 바로 건너편 주택가에 평일 기준으로 주차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주말 군항제 기간에는 자차 이용이 힘들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아니요, 경화역은 현재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역입니다. 기차가 지나갈 때 날리는 벚꽃잎을 볼 수는 없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기차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30분 이상 줄을 서야 했습니다. 평일 월요일 기준인데도 대기 시간이 길었습니다.
네, 기사에 따르면 평일(월요일) 기준인데도 다른 벚꽃 명소에 비해 차가 많이 밀리고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1박2일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