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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새벽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어요
(인천가는 날인데 천만다행;;;)
오늘은 짐을 싸가지고 로비에 맡겨놓고

또 오늘의 조식을 먹으러 갔어요!!
ㅋㅋㅋㅋㅋ
하루의 시작은 조식부터지요~
신랑하고 나는 야무지게 담았건만
우리 큰딸은 냄새가 나서 속이 안좋다더라고요
(조식먹으러 가는 식당에서 급식실 냄새가 나거든요)


큰딸은 주스만 먹고
신랑하고 나만 열심히 먹음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식빵, 에그스크럼블, 소세지,
샐러드의 조합
그리고 탕수육도 괜찮았어요
오늘은 더 먹고싶었지만
큰딸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ㅠ
조식을 먹고 나오니
이미 로비에는 사람들이 가득하더라고요
비가 오고있기도 하고
패키지 손님들 한바탕 가는 날인가봐요

버스타고 공항까지 내려주셨어요
가이드님이 모바일 발권은 이미 해서 카톡으로 보내주셨기때문에
떡 주문한 사람은 찾아서 가고
인사만 하는 거였어요
인천에서 올때처럼 늦을까봐
이번에는 좀 빨리 움직였어요




그런데 제주공항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그런지
금방 탑승구에 도착했어요

돌아올때는 제주항공이었는데
버스타고 비행기까지 갔어요
비는 약간 보슬비가 내리는 정도였어요


비행기 타고
인천으로 고고!!!





인천공항에 내려서
공항철도타고 계양역으로 갔어요
(1정거장, 아이들은 1회용카드로 )
계양역 공영주차장 사진을 안찍었네요ㅎ
올때는 비와서
갈때는 피곤해서ㅋㅋ
4일동안 24,000원 나왔어요
우리는 점심을 먹고 들어가려고
아트포레에서 부찌를 먹고,
빽다방 들렸다가 갔어요
조식 식당에서는 급식실 같은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큰딸은 냄새 때문에 주스만 마셨으나, 글쓴이는 식빵, 에그스크럼블, 소세지, 샐러드, 탕수육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이드가 모바일 발권을 카톡으로 미리 보내주어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제주공항은 사람들이 많지 않아 금방 탑승구에 도착했으며, 제주항공을 타고 비행기까지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공항철도를 타고 계양역까지 한 정거장 이동했습니다. 계양역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으며, 4일 동안 총 24,000원의 주차비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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