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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남단 이시가키섬은 지리적으로 아열대 기후로
에메랄드빛의 맑고 깨끗한 바다를 가지고 있다.
스노클링, 카약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가 유명한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타 레이의 서식지이기도 해서
많은 스쿠버 다이버들의 성지가 되었다.
이번 일본 이시가키 여행의 목적은 스쿠버 다이빙이었고
여러 다이빙샵 중 한국어 소통 가능한 마린츄를 이용했다.
이시가키 다이빙 샵 마린츄의 예약 방법과 가격, 위치,
스쿠버 다이빙 후기 등을 정리했다.
일본 이시가키 스쿠버 다이빙 샵 마린츄
만타 레이 추천 후기
1️⃣이시가키 스쿠버 다이빙 : 만타
2️⃣예약 방법
3️⃣비용
4️⃣다이빙 후기
1. 이시가키 스쿠버 다이빙 : 만타
일본 이시가키는 복잡한 조류로 인한
풍부한 플랑크톤과 여러 청소 물고기의 서식,
암초지대 발달로 인한 포식자로부터의 위협 감소 등
다양한 이유로 만타레이가 서식하기
아주 좋은 환경을 갖추었다.

만타레이는 가오리의 한 종류로
크기는 평균적으로 3~5m이다.
크기가 큰 경우는 7m까지 자라기도 해서
물속에서 만타레이를 마주하면 그 크기에 압도된다.
어류 중 뇌가 큰 편이라 지능이 높은 편이고
꼬리의 독가시가 퇴화되어
위험하지 않은 개체라고 볼 수 있다.
일본 이시가키에서는 만타레이를 1년 내내
관찰할 수 있지만 최고의 시기는 8월~10월이다.
#이시가키 #일본이시가키
2. 예약 방법

일본 이시가키 여행에서 이용한 다이빙샵 마린츄는
한국어로 소통 가능한 사장님과 스태프가 있다.
나는 다이빙 동호회 아오스를 통해
다이빙 투어를 참가하게 된 거라
다이빙 경험이 많은 다른 멤버들이 있었지만
스쿠버 다이빙은 아무래도 안전이 중요하다 보니
현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사장님과 스태프가
한국어로 주의 사항, 포인트별 특징을 알려줘서 편했다.
🔻이시가키 마린츄 위치🔻
📍 marinechu
3-chōme-82 Shineichō, Ishigaki, Okinawa 907-0014 일본

이시가키 다이빙샵 마린츄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의 소통 창구가 있는데,
우리는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해서 예약을 진행했다.
🔻마린츄 홈페이지 🔻
🔻마린츄 인스타그램🔻 @marinechu_ishigaki
#이시가키스쿠버다이빙 #이시가키만타
3. 비용

다이빙 코스
✔️투어리스트 다이버 : 1 Day
✔️오픈워터 취득 : 2 Day
✔️어드밴스 취득 : 2 Day
✔️오픈워터+어드밴스 취득 : 2 Day
✔️레스큐 다이버 취득 : 3-4 Day
위와 같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도 있고
여행자용 다이빙 코스도 있다.
우리는 이미 자격증이 다 있는 상태라
펀다이빙으로 즐겼다.

3박 4일 이시가키 여행 일정 중
2일간 다이빙을 총 6회 진행했다.
💸6회 보트 다이빙 비용 : 36만원
💸2일 장비 렌탈 비용 : 8만 5천원
인원수,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나
원하는 다이빙 횟수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니
정확한 비용은 마린츄에 DM으로 문의하면 될 것 같다.
4. 다이빙 후기

일본 이시가키 다이빙샵 마린츄는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다.
우리 숙소였던 다케토미의 아파트먼트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어나가면 마린츄 배가 정박해 있다.
➡️바로가기
사진 속 왼쪽에 위치한 배에서 슈트를 갈아입고
필요한 장비를 챙긴 뒤 옆 배로 넘어가서
바다로 나가 다이빙을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첫날은 사장님과 마린츄 멤버들 외에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우리 아오스 멤버 7명과
스노클링 투어 하는 2명 이렇게 총 9명이 탔다.
배에는 목마를 때 마실 수 있는 미지근한 차와
다이빙 후 얼굴을 헹굴 수 있는 미온수가 준비되어 있고
배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편했다.
여기저기 다이빙을 하다 보면 화장실 없는 배도 있는데
이렇게 화장실 있는 배에 정말 감사하게 된다.

점심으로는 이시가키 현지 도시락 업체의
여러 종류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다.
가라아케, 고기볶음 등 입맛에 맞는 걸 고르면 된다.

마린츄 다이빙 샵을 이용한 덕에
한국에선 경험하기 힘든 깨끗+따뜻한 바닷물에서
다양한 생물을 볼 수 있었는데
의사소통은 한국처럼 편하게 하니
해외, 국내 다이빙 투어의 장점만 모은 듯했다.

만타 포인트는 하루에 한 번
즉 6회 다이빙 중 2회 갔는데
갈 때마다 만타를 봐서 대만족!!
크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머리 위를 지나갈 땐 빛을 가릴 정도로 컸다.

만타들이 왔다 갔다 해서 얘가 아까 본 애인지 헷갈렸는데
배 쪽의 점과 무늬를 보면
누가 누군지 구분 가능하다고 한다.


만타 외에도 바다거북이도 많았고
누디, 곰치, 전기 조개 등
나는 잘 찾지 못하는 생물들도 찾아주셨다!

아오스 스쿠버다이빙 동호회에서는
이번이 두번째 이시가키 다이빙 투어였고,
나는 첫번째 때는 참가하지 못했었는데
작년에 갔던 친구들은 만타가 많이 나오는 시즌에 간 대신
갑오징어는 못 봤다고 했는데
우리는 갑오징어 산란기에 가서
갑오징어, 만타 등 이시가키에서 유명한
해양 생물들을 다 보고 왔다!!
다른 물고기들도 정말 많고 알록달록했고
물속도 다 깨끗해서 정말 좋았던 다이빙이었다.


아오스 다이브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시작한
오픈워터 취득부터 어드밴스 취득뿐 아니라
매년 투어에 참여하고 있다.
다이빙은 확실히 여럿이서 해야
나중에 서로 바다에서 본 생물 얘기도 나누고
이전 다이빙이랑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스쿠버 다이빙을 안전하게 재밌게 시작해서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면 ⬇️아오스 다이브 문의⬇️
#만타스쿠버다이빙

일본 이시가키에서는 만타레이를 1년 내내 관찰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만타레이를 관찰하기에 최고의 시기는 8월부터 10월까지입니다.
마린츄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의 소통 창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기사 작성자는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하여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마린츄에는 한국어로 소통 가능한 사장님과 스태프가 있습니다.
기사 작성자는 3박 4일 이시가키 여행 중 2일간 총 6회 보트 펀다이빙을 진행했으며, 이 비용은 36만원이었습니다. 또한 2일 장비 렌탈 비용은 8만 5천원이었습니다.
마린츄의 배에는 목마를 때 마실 수 있는 미지근한 차와 다이빙 후 얼굴을 헹굴 수 있는 미온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배 안에 화장실이 있으며, 점심으로는 이시가키 현지 도시락 업체의 여러 종류 도시락(가라아케, 고기볶음 등)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