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업무 일정 때문에 구포역 숙소를 알아보다가
역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머물게 되었어요.
호텔티티 구포는
구포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라
기차를 이용하기에 참 편리한 위치였습니다.
게다가 주변에 식당이나 편의점도 많아서
구포역 숙소 중에서도
위치 조건은 가장 좋은 곳이었어요.

객실은 호텔티티 구포의
패밀리 트윈 시티뷰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창밖으로 구포역 기찻길이
탁 트이듯 시원하게 보이는 뷰였는데,
개인적으로 풍경이 꽤 멋있게 느껴졌어요.
이날 날씨도 맑아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기찻길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뷰라,
기차 소음이 살짝 걱정되었는데요.
창문을 닫으니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기차 소리가 거의 안 들렸고
창문을 열어두어도 생각보다 조용해서
무난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객실 내부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침실과 욕실 사이에 중문이 있어
공간이 분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구포역 숙소로 이곳을 선택하실 때,
참고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샤워실 디스펜서가 동작 인식형이에요.
한 번에 나오는 샴푸의 양이 적고
인식이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어서
저처럼 머리가 긴 분들은
샤워를 할 때 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위치나 시설 대비 꽤 합리적이라
구포역 숙소를 찾는 분들께
가성비 면에서 무척 메리트가 있어요.
구포역은 물론, 김해공항이나
사상터미널로 이동하기에도 쉬운 위치!




제가 묵은 패밀리 트윈 시티뷰 객실은
평일 6만원대, 주말 10만원대였고요.
혼자 가볍게 묵으신다면
평일 2만원대, 주말 4만원대로 이용 가능한
캡슐호텔 객실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 호텔티티 구포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대로 1684 호텔티티 구포
전반적으로 큰 불편함 없이 머물 수 있었던 곳이라
구포역 숙소를 고민 중이라면
아래에서 일정별 가격을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호텔티티 구포는 구포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여 기차 이용이 편리합니다. 주변에 식당이나 편의점도 많으며, 김해공항이나 사상터미널로 이동하기에도 쉬운 위치입니다.
패밀리 트윈 시티뷰 객실에서는 구포역 기찻길이 탁 트이게 보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문을 닫으면 기차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으며, 창문을 열어두어도 생각보다 조용하여 무난하게 쉴 수 있습니다.
패밀리 트윈 시티뷰 객실은 평일 6만원대, 주말 10만원대입니다. 혼자 가볍게 묵는다면 캡슐호텔 객실을 평일 2만원대, 주말 4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샤워실 디스펜서가 동작 인식형이라 한 번에 나오는 양이 적고 인식이 잘 안 될 때도 있어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여름에 한국에서 대중교통으로 가기 쉬운 여행지 TOP5를 소개해드립니다!

부산 사하구에서 가볼만한 곳 중에는 감천문화마을이 있어요. 알록달록한 작은 집들이 모여 마치 포르투갈 포르투에 방문했을 때 느낌이 드는 곳이었어요.


부산 광안리 수변 민락회센터에 위치한 길수횟집은 탱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회도 물론이거니와 함께 나오는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나도 맛있어요. 한상에 다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음식이 제공됩니다. 광안대표와 바다 바라보면서 회 드시는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