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홍콩 떠나기 전부터
콧물무새인 남편동무 때문에 구매한
사토 나잘 스프레이와 스트렙실맥스

콧물이 멈추지 않아서 사게된
사토 나잘스프레이


스트랩실은 나트랑 여행 때 알게되었는데
사탕형식으로 먹으면 되니까
너무 편리하더라

이 나잘스프레이는
코에 넣고 뿌리는 건데!!
코 바로 뚫린다고 함
효과 진자 좋다고;;;

1분도 안돼서 코 바로 뚫린대


이비스 1층에 스벅이 있어서 ㅋㅋㅋ
남은 현금 잔돈 여기서 털려고
작은 컵 세트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인데
44가 동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남은 현금 스벅에서
사용 추천 합니다
ㅋㅋㅋㅋ

ㅠㅠ넘 귀여운 에그타르트랑 딤섬모양
ㅠㅠㅠㅠ 기엽자나
ㅠㅠㅠㅠㅠㅠ


홍콩 여행 정보
자주 묻는 질문
홍콩 여행 중 콧물이 날 때 구매한 사토 나잘스프레이의 효과는 어땠나요?
코에 직접 넣고 뿌리는 방식의 스프레이 제품입니다. 사용 후 1분도 채 되지 않아 코가 바로 뚫릴 정도로 효과가 뛰어납니다.
컨디션 난조를 대비해 구매한 스트렙실맥스는 어떤 점이 편리한가요?
사탕 형식으로 되어 있어 입에 넣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나트랑 여행 때부터 알게 된 제품으로 복용 방식이 매우 편리합니다.
홍콩 여행 후 남은 현금과 동전은 이비스 호텔 1층 스타벅스에서 어떻게 활용했나요?
에그타르트와 딤섬 모양이 있는 작은 컵 세트를 구매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총 150의 결제 금액 중 44를 동전으로 지불하여 남은 잔돈을 유용하게 소진했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이 글이 속한 컬렉션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