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베이크하우스 오픈런 웨이팅 20분 에그타르트 가격 아메리카노 해시태그비
홍콩 베이크하우스에서 에그타르트 먹음 맛은 있지만 다른 에그타르트집이 더 내맘에 들었음
20분 기다려서 먹은 에그타르트,
근데 진짜 승자는 따로 있었습니다

홍콩 여행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에그타르트,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저도 이번에
홍콩 베이크하우스 후기를
하도 많이 봐서 오픈런까지 감행했는데요.
솔직한 후기 남겨볼게요.
베이크하우스 오픈런 후기
마카오 페리를 타기 전 가는 일정이라
7시 5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커피 나오는것까지 포함해서
딱 20분 정도 기다렸어요.
✅ 회전은 빠른 편이었고요.
한국인만 있는 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정말 많았어요.
줄 서 있는 내내
다들 손에
에그타르트 박스 들고 나오는 거 보면서
군침 흘리고 있었어요. ㅋㅋㅋ
주문은 심플하게,
대부분 에그타르트만 삽니다.


빵 종류는 엄청 다양했는데요.
거의 다 에그타르트 위주로만
주문하더라고요.
저희도 괜히 다른 거 욕심내지 않고
에그타르트랑 아메리카노만 주문했어요.
베이크하우스 에그타르트 가격

에그타르트 12.5홍콩달러(한화 약 2,200원),
아메리카노 35홍콩달러(한화 약 6,100원)였는데,
홍콩 물가 감안해도
아메리카노는 좀 비싸다는 느낌이었어요.
에그타르트 실제 먹어보니
한입 베어 물자마자
겉면이 바스러지면서 부서지는 그 소리,
딱 그게 기대했던 식감이었어요!!
페이스트리 층이 얇게
겹겹이 쌓여있어서 파삭한데,
속 커스터드는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느낌이었고요.
달달함은 과하지 않고
계란 향이 은은하게 남는
담백한 스타일이었어요.
다만 솔직히 말하면
“인생 에그타르트”까지는
아니었어요. 😭😭

맛있긴 한데,
압도적인 한 방이 있었냐고 하면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클래식하고 무난한 맛에 가까웠어요.
홍콩 아메리카노는
전반적으로 산미가 있다고 했는데,
역시나 베이크 하우스 커피도 약간 산미가 있어요.
하지만 그냥 커피는 뭔들 다 잘마셔서
그냥 먹었어요. ㅋㅋ
마지막 날 숙소 근처
침사추이 해시태그비
에그타르트도 먹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취향이었어요.
안에 카라멜이 들어있어서
단짠 조합이 확실하게 느껴지거든요.
홍콩 베이크하우스가
클래식하고 담백한 맛이라면,
해시태그비는 좀 더 임팩트 있는 맛이랄까.
해시태그비 에그타르트 후기 참고하세요 ⬇️⬇️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두 곳 다 가보실 계획이라면
비교하면서 드셔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홍콩 여행 중
그 유명한 에그타르트, 베이크하우스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해요.
다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거나
웨이팅에 예민하신 분들은
굳이 무리해서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해시태그비랑 같이 비교해서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취향에 따라 승자가 갈릴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서 언급된 홍콩 베이크하우스 오픈런 시 몇 시에 도착했고, 웨이팅 시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저자는 마카오 페리 일정 전 7시 50분쯤 도착했습니다. 주문하고 커피가 나오는 것까지 포함하여 총 20분 정도 기다렸으며, 회전율은 빠른 편이었다고 합니다.
홍콩 베이크하우스에서 판매하는 에그타르트와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에그타르트 가격은 12.5홍콩달러(한화 약 2,200원)입니다. 아메리카노는 35홍콩달러(한화 약 6,100원)였으며, 홍콩 물가 감안 시 아메리카노는 비싸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홍콩 베이크하우스와 해시태그비 에그타르트의 맛은 어떻게 비교되나요?
베이크하우스 에그타르트는 페이스트리가 파삭하고 속 커스터드가 부드러운 담백하고 클래식한 맛입니다. 해시태그비 에그타르트는 안에 카라멜이 들어있어 단짠 조합이 확실하며, 저자는 개인적으로 해시태그비가 더 취향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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