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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가성비 숙소 추천
히타카츠 호텔 후기 가격
글/사진 ©하이부부
대마도로 가볍게 힐링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힐링을 위해서는 숙소의 위치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히타카츠의 가성비 숙소인
'대마도 히타카츠 호텔'을 소개드릴게요!

대마도 히타카츠 호텔 |
체크인 : 16:00 ~ 21:00 체크아웃 : 10:00 숙박비 : 8~9만원 대 (요일별 상이) |
📍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는 히타카츠항에서
3분 거리라 입/출국 시 짐을 두고 이동하기 편해요.
또한, 숙소 근처에 밸류마트나 각종 맛집이 있는
히타카츠의 시내이기 때문에
여행하기는 정말 좋은 위치예요.
✅ 게다가 숙박비도 8~9만원 대 수준이라
가성비도 괜찮다고 할 수 있어요.
룸 타입은 일본식 다다미룸과
양식 베드룸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침대룸에서는 오션뷰도 즐길 수 있어요.
❗️ 다만, 그만큼 인기가 더 많기 때문에
빠르게 매진되는 편이에요.
아래에서 숙소의 자세한 정보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이어서 대마도 호텔의 가는법과
로비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호텔의 입구는 두 곳이에요.
항구에서 바로 보이는 건물 1층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도 되며,
사진처럼 오르막길을 직접 올라가도 돼요.
저희는 처음에 엘리베이터 입구를 찾지 못해
오르막길로 올라갔는데, 짐이 많은 분들은
웬만하면 엘리베이터 이용을 추천드려요.

호텔 로비는 마치 새로 지은 것처럼 깨끗했어요.
바닥부터 벽면까지 모두 고급스러웠고
브라운 톤이라 안정감이 느껴졌어요.
참고로 체크인 전 후에 짐을 보관할 수 있으니
바로 맡기시고 여행을 시작하시면 좋아요.


호텔에서는 전기 자전거 렌탈도 가능해요.
❗️ 뚜벅이 여행자 분들은 짐을 맡기고
바로 자전거까지 빌리시는 걸 권해드려요.
주말같은 경우 인기가 많아 조금만 늦어도
자전거 예약이 매진되더라고요.
투숙객은 500엔 할인받을 수 있어,
하루에 2,000엔에 이용할 수 있어요.

체크인을 한 후에는 카운터에 있는
어메니티를 1개씩 챙겨가시면 돼요.
직원분이 일본어를 사용하는 분이지만,
호텔 관련 설명은 한국어로 해주시니
언어관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 로비로 올라가니
벌써부터 대마도의 풍경이 보이더라구요.
오션뷰 객실이었다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예약을 늦게 했다보니, 베드룸은 매진되어
마지막 남은 다다미방을 예약했어요.


그래도 일본식 감성이 살아있었고,
침대가 없어 공간은 넓직했어요.
숙소의 방은 기본적으로 3인 기준이기 때문에
2인 이용임에도 침구류는 3개가 제공됐어요.


사진과 같이 가로로 침구류를 깔아도
여유 공간은 꽤 있는 편이에요.
그리고 작은 좌식형 테이블도 구비되어 있어
마트에서 먹거리를 사와 저녁 뒤풀이도 가능해요.
아마 대부분 침대가 익숙해지다 보니
바닥에서 자면 불편하다고 느끼실텐데요.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매트 두 개를 겹쳐서
깔고 자면 허리도 결리지 않고 더 편해요!


옷장은 따로 구비되어 있지 않으나,
벽에 옷걸이 세 개가 준비되어 있어요.
또한, 작은 냉장고, 드라이기, 커피 포트 등
기본적인 어메니티는 모두 구비되어 있었어요.


다음으로 화장실은 비즈니스 호텔답게
작고 콤팩트했어요.
특별할건 없지만 욕조가 있어 저녁에
피로를 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자전거를 대여해 하루 종일 타다보면
허벅지가 생각보다 많이 땡기더라구요.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 반신욕을 하면
행복함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는 위치도 좋고
가격대도 저렴해서, 나중에 다시 여행해도
재방문의사 100%인 숙소였어요.
다다미방이라 일본 전통 감성도 느껴졌고,
아침 저녁으로 숙소 앞 바닷가 산책이 가능해서
짧은 일정이었음에도 충분한 힐링이 됐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제가 이용한
다다미방은 오션뷰가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다다미방보다 침대룸이 10%정도 비싸지만,
사진과 같은 항구 뷰가 보여 만족도는 더 높을거예요.
❗️ 저희처럼 매진되어 원하는 룸 타입을
예약하지 못할 수 있으니 날짜가 결정되었다면
최대한 서둘러 예약하시는 걸 권해드릴게요.
호텔은 아래에서 예약하실 수 있으니,
소개드린 정보 참고하셔서 취향에 맞는
방으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대마도 히타카츠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16시부터 21시까지이며,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입니다. 숙박비는 요일별로 상이하지만, 대략 8~9만원대 수준입니다.
대마도 히타카츠 호텔은 히타카츠항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텔 입구는 두 곳으로, 항구에서 보이는 건물 1층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거나 오르막길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짐이 많다면 엘리베이터 이용이 편리합니다.
호텔에는 일본식 다다미룸과 양식 베드룸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특히 오션뷰가 가능한 베드룸은 인기가 많아 빠르게 매진되는 편입니다. 원하는 룸 타입을 예약하려면 날짜가 결정되는 대로 최대한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대마도 히타카츠 호텔에서 전기 자전거 렌탈이 가능합니다. 투숙객은 500엔 할인받아 하루에 2,000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인기가 많아 조금만 늦어도 매진될 수 있으니 일찍 빌리는 것을 권합니다.



"당일치기 충분하다"는 말만 믿고 대마도 가셨다간 낭패 볼 수도 있어요! 히타카츠 vs 이즈하라, 어디로 입출항하느냐에 따라 당일치기냐 1박2일이냐가 완전히 갈리거든요. 출국세 인상 정보까지, 대마도 여행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총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