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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공항 렌트카 대여 후기 Hertz 픽업 반납 방법 & 가격 정보 총정리 All rights reserved, @제이의 기록 |

LA는 관광지가 각 지역에 퍼져있고
대중교통이 활발하게 다니는 곳이 아니라서
여행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예약해야하는 건
렌트카! 인데요.
처음에 우버로 다니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알아보니 LA 우버는 한 번 이용하는데
최소 10만원 (요금+팁)까지 들어서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더라구요.


또, 우버를 타고 갈 수 없는 곳도 많아서
저는 LA 공항 렌트카를 빌려서 반납까지
공항에서 하기로 결정했어요.
3박 4일 LA 여행하는동안 잘 사용했던
Hertz LA 렌트카 사용 후기와
예약, 픽업, 반납 후기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그리고 LA에서 렌트카 여행할 때
주의해야하는 꿀팁들도 있으니 포스팅 끝까지
봐주세요.
LA 공항 렌트카, 필요한 이유
LA는
렌트카 없이 여행하기 힘든 상황들이 많이 생겨요.
우버도 힘들고, 대중교통 환승도 복잡하고
이동시간도 오래 걸리고, 못가는 관광지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LA공항 내리자마자 바로 렌트카를
빌려서 아예 애초부터 렌트카 타고 다니자! 라는
마음으로 빌렸어요.
일정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쇼핑한 짐도 바로 트렁크에 실을 수 있고
우버 대비해서 가격도 훨씬 저렴했어요.
LA 공항 렌트카 예약 & 꿀팁

LA 렌트카를 미리 예약하려면
클룩과 트립닷* 모두 이용할 수 있지만
직접 비교해보니 클룩이 가장 저렴하기도하고
예약하면서 바로 풀커버 보험을 들 수 있어서
훨씬 좋았어요.
👇🏻클룩 LA 렌트카 최저가 예약 바로가기
공항 픽업/반납 + 풀커버 보험 가능
제가 선택한 기준은
- 3박 4일 SUV 기준
- LAX 공항 픽업/반납 풀커버 보험 포함
- 무료 취소 가능 조건
이렇게 비교해보니
클룩이 20만원대로 제일 저렴했고,
보험료도 훨씬 저렴했어요.


💡 LA 렌트카 예약 시 필수 확인!
풀커버 보험은 반드시 포함해서 예약하세요.
미국은 사고 시 자기 부담금이 엄청 커요. 차량 털이 위험도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보험 추가하면 3배 이상 비싸요.
▾▾▾

저는 여러 업체중에 Hertz를 선택했어요.
글로벌 대형 렌트카 업체라 차량 관리 상태도 좋고
차량 선택 폭도 넓은 편이였고
추가금 강매 없고
공항 픽업/반납 가능한데 절차도 깔끔함!

실제로 픽업도 예약확인 + 5분 밖에 안걸렸고
반납도 풀커버 보험이 있어서 그런지
주유상태만 확인하고 통과했어요.
진짝 간편하고, 대기시간 짧으니 완전 추천해요
Hertz!!
Hertz 렌트카 사용 후기
공항 픽업/반납 방법 포함

LA공항 도착하자마자 짐 찾고 바로
렌트카 픽업하러 이동했는데요.
LAX 공항에서 렌트카 업체들은 공항 내부에 없어요.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렌트카 센터로 이동해야 함!
(모든 업체 공통)
📌 공항 렌트카 픽업 순서 ① 입국장 나와서 'Rent Car Shuttle' 표지판 따라 이동 ② 무료 셔틀 탑승 (Hertz 표기 확인) ③ 약 10분 이동 후 LAX 렌트카 센터 도착 |

셔틀버스가 바로 Hertz 카운터 앞에 내려줘서
찾기는 엄청 쉬웠고
Hertz 건물에서 예약 내역 + 국제운전면허증
+ 보증 신용카드 확인 후
차량 등급 내에서 원하는 차량 직접 선택해서
바로 픽업받았어요.

저는 클룩에서 SUV 등급 예약했는데
Hertz는 주차장에 세워진 동일한 등급 차량들 중에서
원하는 걸 직접 골라가는 시스템이었어요.
트렁크 넉넉하고 카플레이 되는 차량으로 골랐답니다.
💡 꿀팁!
렌트카 센터에 늦게 도착할수록 인기 차종이 먼저 나가고
없어요. 성수기엔 더 심하니까 공항 도착하면
셔틀 바로 타는 게 좋아요.

저는 차량 픽업하면서 아래 내용들을 확인했어요.
✔ 트렁크 공간 캐리어 몇 개 들어가는지 확인
✔ 외관 내부 상태 사진 & 영상 촬영 필수
기존 스크래치 기록해두기 반납 시 분쟁 예방 가능
✔ 주유 상태 확인 FULL TO FULL인지 꼭 확인
(가득 받아서 가득 반납)
✔ 기능 체크 카플레이, 후방 카메라, 에어컨 등

허츠에서 빌린 SUV는 내부 냄새도 없고
차량 상태가 정말 깔끔했어요.
역시 후기대로 생각보다 상태가 굉장히 좋음!


3박 4일 동안 LA에서 자유롭게 렌트카 타고 다니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일정을 보냈어요.
시내에서 거리가 먼
그린피스 천문대, 산타모니카 비치, 다저스 구장
외곽지역인 게티센터까지
엄청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차량도 컨디션이 좋아서그런지
문제도 하나도 안생기고 편하게 잘 다녔답니다.

렌트카 타고다니면서 제일 조심했던 건
차량털이! 인데요.
LA는 노숙자가 길거리에 많기 때문에
특히나 렌트카는 유리깨고 짐을 들고가는 경우가
꽤 많아서 차량에 귀중품은 절대 두지 마세요.
캐리어도 가급적 트렁크에 두고 숨겨뒀어요.


또, 제일 중요한 건
비싸더라도 정해진 주차장에 주차하기!
갓길주차, 골목 주차 비추천.
벌금 엄청 비싸니 주차비가 비싸더라도
저는 공식 주차장에 안전하게 주차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하루에 주차비만 5~6만원씩 썼어요.
(우버보단 저렴함..!)

3박 4일 동안 잘 쓰고 마지막날 LA공항에서
렌트카를 반납했는데요.
Hertz는 반납순서도 굉장히 간단했어요.
📌 반납 순서 ① 공항 근처 주유소에서 기름 FULL로 채우기 (영수증 꼭 받아두기) ② 공항 방향으로 이동 'Rent Car Return' 표지판 따라가기 ③ Hertz 반납 구역 도착 직원이 상시 대기 ④ 차량 외관 체크 후 반납 완료 |
전체 과정이 약 10분이면 끝났어요.
차량 반납 끝나면 다시 셔틀버스타고 공항으로 이동!
저처럼 풀커버 보험 추가해둔 차량은
현장에서 거의 확인도 안하고 바로 통과시켜주고
기름이 Full인지만 확인해요.
꼭 미리 풀커버 보험과 함께 예약하세요.
▾▾▾


특히 지금 LA는 여행 성수기로
원하는 차량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가격이 엄청 비싸거나 예약 못할 수도 있어요.
LA 여행에서 렌트카는 거의 필수이니
일정 잡히면 렌트카부터 먼저 예약해두세요!
👇🏻LA 공항 렌트카 최저가 예약하기
Hertz 풀커버 보험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