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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 중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교통수단과 이동 동선이다.
비용을 아끼면서 여행 코스를 야무지게 꾸리고 싶다면,
하와이 트롤리를 꼭 고려해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노선, 가격, 시간 등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이해하고 나면 렌트 없이도
하와이 여행 코스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
오늘 포스팅에서는 하와이 트롤리 노선 정리부터
가격, 시간표, 티켓 종류 그리고 무료 이용 팁까지
모두 정리해보려고 한다.

하와이 여행 비용을 가장 많이 아껴준 이동수단은
결국 하와이 트롤리였다.
직접 이용해보니 왜 많은 여행자들이
이 교통수단을 선택하는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여행 첫날부터 부담 없이 이동하고 싶다면
오늘 정리한 내용 꼭 참고해보시길 바란다.

인천 - 호놀룰루 - 빅아일랜드 - 마우이 - 다시 호놀룰루..
오아후섬에 도착해서는 하와이 시차엔 적응했지만
여행하며 쌓인 피로도가 조금 몰려오긴 했다.
그래서일까? 움직임이 조금 둔해진 느낌이라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여행을 시작하고 싶더라.
하와이 호텔이나 리조트는
따로 주차비를 받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도 꽤나 비용적으로 부담스럽더라.
그래서 오아후에서는 하와이 렌트카 없이
이동하기로 해서 교통수단 선택에
더욱 신중했던 거 같다.


그 중 와이키키 중심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했던 하와이 트롤리
특히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다이아몬드 헤드,
블로우홀, 와이키키 중심 등
웬만한 여행지는 전부 이용할 수 있어
쉽게 여행 코스를 짤 수 있었다.
✨ 하와이 도착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교통수단이 핑크라인이다.
특히 쇼핑 일정이 많다면 이 노선을 가장 먼저 보게 된다.
아래 링크는 매일 가격이 달라지므로
여행 날짜에 따라 꼭 확인하는 것이 좋고,
아래 무료 이용 방법도 적어둘 예정!
하와이 트롤리 노선 이해하면 여행 동선이 쉬워진다?
하와이 트롤리 노선은 총 4가지인데,
목적지가 명확하게 나뉜다.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건
알라모아나 센터와 와이키키 왕복의 핑크라인일텐데,
그 외 라인들도 진짜 알차게 꾸려져(?) 있다는 점!



📍 하와이 트롤리 핑크라인
라인 컬러는 핑크지만, 트롤리 컬러는 오렌지!
알라모아나 쇼핑센터까지 가는 가장 대중적인 루트로
2층 버스도 있어서 와이키키 풍경을
시원하게 감상하기 좋았다.


📍 하와이 트롤리 블루라인
블루라인은 와이키키 쇼핑플라자를 출발해
블로우홀, 코코헤드, 씨라이프파크 등을 연결한다.
동쪽 해안 절경을 따라 이동하는 루트이다 보니
이동시간마저 여행의 일부처럼 느끼기에 딱!

📍 하와이 트롤리레드라인
하와이 역사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보기 좋은 루트라
하와이 초보 여행자에게 만족도가 높을 코스라 생각한다.
이올라니 궁전, 비숍 뮤지엄, 차이나타운, 하와이 스타디움 등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까다로운 명소가 한 번에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매우 편하다.
배차 간격이 여유롭지만
각 스팟에서 머무는 시간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하와이 트롤리 시간만 잘 체크하면 될 듯!
특히 와이키키 중심만 둘러본 여행자라면
레드라인을 이용해 역사 테마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은 선택일거라 생각된다.
하와이 문화와 역사 포인트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루트라
하와이 여행 코스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기에 딱!
가족여행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 하와이 트롤리 그린라인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과 연결되는 노선으로
오전 방문 한다면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적고,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와이키키 전망도 정말 아릅답다.
토요일 맞춰서 방문한다면
KCC 파머스 마켓도 추천드림!
다이아몬드 헤드는 사전 예약이 필수라 시간표를
먼저 확인한 뒤 이동하는 것이 좋다.
그린라인 배차 간격은 약 1시간인데,
평균 트래킹 소요시간이 왕복 1시간 30분 정도라
계산해서 움직이는 것이 중요했다.
운동화 또는 트래킹화를 꼭 준비해야 하고
생각보다 햇빛이 강해 모자와 생수는 필수!
이 노선은 하와이 트롤리 노선 중 가장 액티브한 일정이라
자연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라인 | 첫차 | 막차 | 배차시간 | 주요 경유지 | 특징 |
핑크라인 | 10:00 | 20:21 | 약 15분 | 와이키키 - 알라모아나 센터 | 가장 인기 많은 노선, 쇼핑 중심 |
블루라인 | 08:30 | 15:40 | 약 40분 | 와이키키 - 블로우홀 - 씨라이프파크 | 인생샷 포인트 많음 |
그린라인 | 07:30 | 13:25 | 약 60분 | 와이키키 - 다이아몬드 헤드 | |
레드라인 | 10:00 | 16:50 | 약 35~40분 | 다운타운 - 차이나타운 - 박물관 | 역사, 문화 중심 |
하와이 트롤리 티켓 가격은 노선과 이용일수에 따라 차이가 있다.
레드&블루 노선 1일 패스 가격은 4만원 대,
그린 노선 1일 패스 가격은 2만원 대,
4일 패스 4개 노선 가격은 9만원 대,
7일 패스 4개 노선 이용 가능 가격은 10만원 대이다.
4일권이나 7일권이 훨씬 가성비가 높은 편!
가격은 할인 시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아래 링크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걸 추천드린다.
✨ 현재 기준 할인율이 수시로 변해서
가장 저렴한 금액은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했다.
하와이 트롤리 시간표는 꼭 미리 확인하기

하와이 트롤리 시간은 노선마다 차이가 있었다.
특히 블루라인은 막차가 빨라
여행 중 놓치기 쉬우니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

그린라인은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과 연결되니
이 부분도 참고하시면 좋다.
하와이 트롤리 시간표만 제대로 체크한다면
하루 일정을 더 알차고 편하게
보낼 수 있으실거다.

📌 트롤리 정류장 찾는 법 하와이 트롤리는 대부분 구글맵에서 ‘Waikiki Trolley Stop’ 입력 → 자동표시된다. 한글로 트롤리버스정류장 이라고 검색해도 됨! 첫 출발지 : 와이키키 쇼핑플라자 정문 앞 노란 간판 핑크라인 : 면세점 DFS 앞, 로얄하와이안 애비뉴 이 두 곳만 기억하면 여행 내내 헷갈리지 않는다. |
하와이 트롤리 티켓 종류와 트롤리 가격

티켓은 1일권부터 4일, 7일권까지
다양하게 선택지가 있어
원하는 일정에 맞게 고르기 좋다.
하와이 트롤리 티켓은 모바일 바우처로 저장해두고
와이키키 쇼핑플라자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가격대도 하와이 렌트카에 비하면
굉장히 합리적인데
특히 4개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패스는
하와이 여행 코스 만들기에도 유리해서 추천드리고 싶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가격 대비 이동 범위가 넓고
환승 걱정도 없고
거기다 렌트 없이도 편하게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 블루, 그린, 레드라인까지 모두 타보고 싶거나
하루에 여러 관광지를 이동해야 한다면
오히려 ‘전체 패스’가 훨씬 비용을 아껴준다.
가성비 기준으로 가장 선택률 높은 상품이다.

하와이 트롤리 노선 구성만 잘 따져도
하와이 여행 코스를 짜기 좋다.
특히 하와이 트롤리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렌트 없이도 부담 없이 이동하기 좋았다.
여행 중 하와이 트롤리 시간 정보를 미리 체크하면
불필요한 대기 없이 효율적으로 동선을 짤 수 있고,
JCB 혜택처럼 하와이 트롤리 jcb 무료 이용까지 더하면
가족 단위라도 꽤 많은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전체적으로 하와이 트롤리 노선 활용만 잘해도
렌트 없이 ‘하와이 여행 동선 최적화’가 가능하다.
하와이 트롤리 무료 탑승?


많은 분들이 놓치는 팁 중 하나가
바로 JCB카드 무료 이용이다.
핑크라인에만 해당되는 혜택인데
JCB 카드 제시 시 무료이고,
최대 어른 2명 + 아이 2명까지 가능해서
가족 여행이라면 큰 비용 절약을 할 수 있을거다.
나도 핑크라인은 JCB카드를 이용했다.
하와이 렌트카 없이 여행해도 괜찮을까?

이번 여행에서는 하와이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았지만,
하와이 트롤리를 적극 활용해서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었다.
이동 스트레스 없이 하루 일정을
정리할 수 있으니까
특히나 와이키키 중심의 일정에서는
더 만족도가 높았다.

초보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하와이 여행 코스가 있다.
트롤리 노선을 기준으로 동선을 짜는 것인데,
오전엔 그린라인을 이용해 다이아몬드 헤드에 방문한 뒤
오후엔 핑크라인을 이용해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를 구경하고
저녁엔 블루라인을 이용해 해안 절경을 감상한다면
하루 일정 정리 끝!


하와이 여행을 더 편하게 만들고 싶다면
하와이 트롤리만큼 효율적인 이동수단은 없는 것 같다.
우버나 버스도 있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라
여행비용 아껴주기에 아주 딱
노선별로 이용해서 목적지 방문하기 좋고
렌트 없이도 여행 동선 짜기 수월하니
여행에 대한 부담도 줄어드는 기분?
하와이 트롤리 노선과 시간, 가격, JCB 무료 이용 등
오늘 정리한 내용을 참고한다면
여행 준비에 훨씬 도움이 될 거 같다.
✨ 하와이 트롤리는 현장 구매보다 온라인 구매가 더 빠르고 저렴하다.
특히 성수기에는 줄이 길어 시간을 꽤 낭비할 수 있어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여행 효율을 크게 높여준다.
하와이 여행 준비 11월 12월 하와이 날씨 미리 체크!
📍 Waikiki Trolley
Waikiki Shopping Plaza, 2250 Kalākaua Ave Ground Flr, Honolulu, HI 96815 미국
JCB 카드를 탑승 시 제시하면 핑크라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혜택은 최대 어른 2명과 아이 2명까지 적용되어 가족 단위 여행객의 교통비를 크게 절약해 줍니다.
그린라인의 배차 간격은 약 60분이며, 막차 시간은 13시 25분입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에 평균 왕복 1시간 3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표를 미리 계산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4개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4일 패스는 9만원 대, 7일 패스는 10만원 대입니다. 여러 관광지를 이동하거나 전체 노선을 타보고 싶다면 전체 패스를 구매하는 것이 가성비가 높습니다.
모바일 바우처는 와이키키 쇼핑플라자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트롤리의 첫 출발지 또한 와이키키 쇼핑플라자 정문 앞 노란 간판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와이 역사 명소를 연결하는 레드라인 트롤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첫차는 오전 10시, 막차는 오후 16시 50분이며 배차 간격은 약 35분에서 40분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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