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 천주교회 (구 함평성당)
국가등록유산 지정일: 2004년 12월 31일
소장: 광주구 천주교회유지재단
주소: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남일길 21 (내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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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유산 지정일: 2004년 12월 31일
소장: 광주구 천주교회유지재단
주소: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남일길 21 (내교리)
📍 천주교광주대교구함평성당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남일길 21
구 함평성당인 함평천주교회는 1949년 공사가 시작되었지만 한국전쟁으로 파괴가 되었다가 1951년 방문한 교화사절단의 지원으로 공사를 다시 사작해 1952년 완공되었습니다.

1층에는 성당의 교육, 사회적 공간, 2층에는 순수한 미사의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미사공간은 강당형이며, 정면 중앙에 솟아있는 8각 종탑이 특징적입니다.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함평천주교회

함평성당 앞에 있는 함평천주교회의 역사가 적혀있었습니다.

1945년 12월 8일 함평 공소에서 함평본당으로 승격되었습니다.

만화로 보는 함평천주교회의 스토리입니다.

공산군에 의한 성당의 파괴

2004년 등록문화제 제 117호로 지정
구 함평성당


구 함평성당의 모습입니다.
현재의 함평성당


현재의 함평성당 모습입니다.


입구에 함평성당 소개가 적혀있었습니다.
성당 개방 및 기도, 미사시간


주일미사: 토요일 19:30, 주일 06:30, 10:30
평일미사: 월 06:30, 화 금 19:30, 수 목 10: 00
함평성당 내부



미사가 없던 시간이라 내부를 사진에 담아봅니다.




넓은 잔디광장도 있었습니다.
이곳에 십자가의 길이 있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볼 수 없던 십자가의 길이 있었습니다.

마리아상에 인사를 드리고 구 함평성당으로 가봤습니다.


성당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이제는 문을 닫은 옛성당의 실내보습입니다.
함평천주교회(구 함평성당)는 역사적 아픔과 신앙이 깊이가 공존하는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건축적인 아름다움과 전쟁 이후 재건된 역사가 감동을 주었는데요.
성당 내부와 외부에서 느껴지는 고요함과 평화로움은 마음의 안정을 주었습니다.
전라남도 함평을 여행할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구 함평성당은 1949년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한국전쟁으로 파괴되었습니다. 이후 1951년 교화사절단의 지원으로 공사를 다시 시작하여 1952년에 완공되었습니다.
함평천주교회는 1층에 교육 및 사회적 공간이, 2층에는 강당형의 순수한 미사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정면 중앙에 솟아 있는 8각 종탑이 특징적입니다.
함평천주교회(구 함평성당)는 2004년 12월 31일 국가등록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해 등록문화제 제11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함평성당의 주일미사는 토요일 19:30, 주일 06:30, 10:30에 진행됩니다. 평일미사는 월요일 06:30, 화요일과 금요일 19:30, 수요일과 목요일 10:00에 있습니다. 성당 외부에는 넓은 잔디광장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십자가의 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