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소품샵 6곳 다 돌아본 찐 후기, 피스오피스부터 모어앤모어까지
글/사진 ©️윤느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윤느입니다!
저는 어딘가에 여행 갈 때마다
소품샵투어 코스를 짜는 편인데,
이번에 떠난 군산여행에서
군산소품샵 6곳을 하루에 다 돌아봤어요.

소품샵마다 컨셉이 다 달라서
구경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제가 방문한 군산 소품샵들
순서대로 정리해볼게요.
군산여행코스 짜시는 분들은
그대로 따라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1. 혜향, 디퓨저 향 맡자마자 파리 생각난 곳

첫 번째로 들른 곳은 혜향이었어요.
디퓨저 향을 하나씩 맡아보는데
메르씨 향에서 순간 신기하게도
파리 여행 갔을 때가 떠오르더라고요.

자세한 향 후기는
아래 포스팅에 정리해뒀어요.
군산 소품샵 혜향, 디퓨저 메르씨 향 맡자마자 파리 생각남!
2. 마이리틀홈, 일본 감성 제대로 느껴지는 곳
두 번째는 마이리틀홈이었는데,
일본 감성 좋아하는 분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이더라고요.

식기류부터 캐릭터상품까지
아기자기하면서
특유의 일본감성 한가득 소품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식기류는 탐나는게 너무 많더라고요!
군산 소품샵 마이리틀홈 일본 감성 덕후라면 절대 그냥 못 지나치는 곳
3. 피스오피스, 독보적인 빈티지 컨셉
세 번째로 간 피스오피스는
딱 들어서자마자
컨셉이 확실하다는 걸 느꼈어요.

감각적인 빈티지 소품들이 가득해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오피스 컨셉의 다양한 소품들이 있고,
식물도 있어서
인테리어용 식물을 사기에도 좋을 공간이었어요!
군산 소품샵 피스오피스 독보적 컨셉, 감각 넘치는 빈티지 공간
4. 뷰뮤지엄, 이성당 가는 길에 발견한 무인 소품샵
네 번째는 이성당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뷰뮤지엄이에요.

무인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눈치볼 일 없이 조용히 구경하기 좋았고,
군산 가면 이성당은 거의 필수코스니까,

군산소품샵 투어 코스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기 딱 좋은 위치였어요.
군산 무인 소품샵 뷰뮤지엄, 이성당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곳
5. 달빛점빵, 1,000원 엽서로 기념품 챙기기 딱 좋은 곳

다섯 번째로 들른 달빛점빵은
엽서가 1,000원이라
여행 기념품 사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잡화점같은 분위기였는데,
소소한 기념품 사기에도 좋을 것 같고,
히로쓰가옥 가는 길에 있어서,
군산 소품샵 중에서도
접근성이 좋았던 곳이에요.
군산 소품샵 달빛점빵 엽서 1,000원, 여행 기념품 추천해요
6. 모어앤모어, 내가 선정한 군산 1등 편집샵

마지막으로 간 모어앤모어는
군산 1등 소품샵으로 선정합니다!
독보적인 오렌지컬러의 인테리어 공간에
다양한 브랜드 소품이 한곳에 모여 있는데
진열도 소품도 힙한 것 한가득!
달빛점빵 바로 옆,
신흥동일본식가옥 가는 길에 있어서
군산여행 코스 중 들르기에 딱이었어요.
다른 곳 안가도 여긴 꼭 가보셨으면..!
예쁜 엽서와 포스터도 있어요
군산소품샵 투어, 하루 코스로도 충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