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나리엘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추억만들기를 위해서 2023년 전주문화재야행에 왔어요.
전주문화재야행은 1년에 두번 열리는데, 가을야행이 시원하고 좋아요.
그래서 이번 전주축제도 놓치지 않고 참가했습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이나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주말에 무료주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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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나리엘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추억만들기를 위해서 2023년 전주문화재야행에 왔어요.
전주문화재야행은 1년에 두번 열리는데, 가을야행이 시원하고 좋아요.
그래서 이번 전주축제도 놓치지 않고 참가했습니다.
주차는 공영주차장이나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주말에 무료주차가 가능합니다.
📍 한식창의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식창의센터

야간 사진찍는 비결 같은 것은 없습니다.
비싼 카메라가 조금 도와주는 것 밖에는 ㅎㅎㅎ
아니면 삼각대...또는 아주 밝은 렌즈가 있으면 좋아요!
추천렌즈는 sel50f12gm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날 a7r5와 sel50f14gm으로 찍었어요.

경기전 야경을 찍을 수 있는 날은 많지 않는데
전주문화재야행 하는 날은 꼭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곳곳에서 공연도하고 연주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귀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멋진 대금연주자분이셨어요.
아침 10시부터 하루종일 바빴다고 하셨지만
즐거운 연주를 보여주셨어요 ㅎㅎ
아이를 위한 동요부터 클래식까지 정말 폭넓은 연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과 국악의 만남도 즐길 수 있어서요.
정말 귀가 호강하는 날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저녁에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소금, 가야금, 아쟁 등 다양한 악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추억 만들기 좋겠죠?
특히나 전통악기를 보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너무 소중합니다.

말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한복을 입으신 전문가분들께서 말차를 제조해주십니다.
따끈한 말차에 거품을 가득하게해서
입안에 털어넣으면 너무 기분 좋습니다.

제가 체험할 때에는 아이 이름을 써주셨어요.
아이는 말차를 많이 먹을 수 없었지만
분위기와 본인 이름덕에 너무 즐거워했어요.

손수 따라주시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으면
가을밤의 정취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바람에 따끈한 말차 한잔

전주문화재야행 체험 중 하이라이트는 바로
절편만들기 입니다.
쉽지만 보기 힘든 절편만들기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배워보면 어떨까요?

선생님께서 직접 절편에 찍히는 떡살의 무늬의 의미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어요.
격자무늬는 나쁜 것을 막아주고
꽃무늬는 회춘과 건강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직접 떡을 만져서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떡살의 크기에 맞게 조정해줍니다.
이쁘게 찍어서 가족들과 나눠먹어야겠죠?
한명당 2개의 떡이 주어집니다.
둘이가서 총4개의 떡(흰색 2개, 녹색2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선착순 500명 받는 다고 하셨어요.
(둘째날인 오늘은 1200명 한데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지난번에 절편체험한 것이 너무 좋았는지
절편체험하는 행사만 찾아서 또 오네요 ㅎ
한식창의센터 덕에 즐거운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직접 포장하고 띠지까지 둘러주면
체험끝입니다.
약 10분정도 진행됩니다.
단순하게 누르기만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떡살과 떡살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건강 찾아주고 액운을 막아주는 떡을 들고 집으로 가볼까요?



여러 체험과 즐거운 공연덕에 즐거운
전주축제 전주문화재야행은 가을 대표축제로
즐기기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과 함께라면 언제나 추천입니다.
#전주문화재야행
전주 여행에서 사진찍는 사람이 필요하시면
아래 인스타그램으로 연락주세요!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이용하시면 주말에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상세 주소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한식창의센터입니다.
절편 만들기 체험은 첫째 날 선착순 500명, 둘째 날은 1200명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떡을 직접 빚고 포장하는 과정까지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격자무늬는 나쁜 것을 막아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꽃무늬는 회춘과 건강을 상징한다고 선생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십니다.
평소 야경을 찍기 힘든 경기전의 야경을 담을 수 있어 사진 촬영 장소로 추천합니다. 어두운 환경이므로 삼각대를 챙기거나 아주 밝은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