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여행에서 밤 디저트를 맛보고 싶다면
한옥카페 바므를 추천해요!
저는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열리던 날
바므를 방문했는데요.
밤 아이스크림과 티라미수가 모두 맛있었어요.
특히 티라미수는
다음에 공주에 가면
다시 먹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았답니다.

다만 주말 오후에 방문했을 때,
대기 인원이 많아서 약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어요.
그래도 근처 제민천을 산책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여행 동선에 넣기 좋은 공주 카페랍니다.
공주 바므 웨이팅

바므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웨이팅 중인 사람들이 무척 많았어요.
저희 부부는 일단 대기를 등록하고
근처 제민천 일대를 구경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꽤나 더워서
제민천에 잠깐 발을 담그며 쉬기도 했어요! ㅎㅎ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약 30분 만에 입장했답니다.

바므는 매장에서 먹고 가려면
웨이팅 등록 후 호출을 기다려야 해요.
호출을 받으면 먼저 2층에서 자리를 잡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가서 주문하면 됩니다.
테이크아웃은 웨이팅 등록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다만 개인적으로
웨이팅 시스템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뭐랄까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느낌?
저희가 방문했을 때
호출을 받지 않았는데도
먼저 자리를 잡고 주문까지 마친 사람이 있어서
약간의 소란이 있었거든요.
제대로 호출받고 오신 분이 정작 못 들어오는 일이 있었어요..
바므 메뉴 추천,
밤 아이스크림과 티라미수


저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과
공주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보늬밤 토핑 밤 아이스크림(누아)를 주문했어요.
공주 밤 디저트로 유명한 카페인만큼
두 가지 디저트가 가장 기대됐답니다. ㅎㅎ

가장 먼저 먹은 건
보늬밤 토핑 밤 아이스크림이었어요.


밤 아이스크림이 많이 달지 않고
함께 나온 보늬밤이
쫀득하면서 달달해서 맛있었습니다.

근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메밀 튀일이었어요!
아이스크림 자체도 맛있지만
메밀 튀일을 곁들여 먹는 조합이 특히 좋더라고요.

그리고 밤 아이스크림보다 더 맛있었던 건
공주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였습니다!!

티라미수도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고
코코아와 밤이 서로 정말 잘 어울려서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밤 아이스크림보다
티라미수가 좀 더 취향이었답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른다면
저는 티라미수를 추천하고 싶어요. ㅎㅎ
공주 한옥카페 바므

바므는 한옥 분위기도 매력적인 카페였어요.
창밖으로 산과 마을 풍경이 보여서
디저트를 먹으며 쉬어가기 좋았답니다.

다만 배경음악은 좀 안 어울리는 느낌..ㅋㅋ
공간은 한옥 그 자체인데
bgm은 알라딘 테마파크st더라고요. ㅋㅋ
음악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옥에 어울리는 음악이었더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아요. ㅎㅎ
📍 바므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2길 3-2
어쨌든~
바므는 공주 여행 중
밤 디저트를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카페예요.
다만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서
일정이 촉박한 분이라면
대기시간을 고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차하면 테이크아웃하는 것도 방법입니당! ㅎㅎ
[바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주여행지]
자주 묻는 질문
주말 오후에 공주 카페 바므를 방문할 경우,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며,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주말 오후 방문 시 약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대기 등록 후 근처 제민천 일대를 산책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공주 카페 바므에서 매장 이용과 테이크아웃 주문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매장 이용 시 웨이팅 등록 후 호출을 기다려야 하며, 2층에서 자리를 잡고 1층에서 주문합니다. 테이크아웃은 웨이팅 등록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 추천하는 공주 카페 바므의 밤 디저트 메뉴는 무엇이며, 각각 어떤 특징이 있나요?
공주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와 보늬밤 토핑 밤 아이스크림(누아)이 추천됩니다. 티라미수는 단맛이 강하지 않고 코코아와 밤이 잘 어울리며, 밤 아이스크림은 많이 달지 않고 메밀 튀일을 곁들여 먹는 조합이 좋습니다.
공주 카페 바므의 밤 아이스크림과 밤 티라미수 중, 필자는 어떤 디저트를 더 선호했나요?
필자는 밤 아이스크림보다 공주밤 마스카포네 티라미수를 더 선호했습니다. 티라미수가 개인적인 취향에 더 잘 맞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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