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특히 소도시나 온천 여행을 준비할 때
고민되는게 바로 숙소 예약이다.
아고다, 트립닷컴 같은 글로벌 사이트도 많이 쓰지만
일본을 여러 번 다녀보니
“일본은 일본 여행 플랫폼이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소도시나 온천마을 료칸 예약은 무조건
라쿠텐 트래블을 사용하는 편.

이번에 다녀왔던
게로 온천의 료칸도
라쿠텐으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나고야 숙소, 게로 온천 료칸 라쿠텐 예약 숙박 후기 |
1. 라쿠텐 트래블의 장점 |
2. 게로 온천 야마가타야 료칸 숙박 후기 |
1. 라쿠텐 트래블의 장점
라쿠텐 트래블은 일본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라쿠텐이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이다.
그래서 일본 현지인들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으로
일본 숙소 예약할 때 압도적인 장점을 갖고 있다.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일본 여행의 숙소 개수 자체가 다르다는 것.
글로벌 사이트에는 없는
일본 소도시의 호텔들이나 온천 마을의 전통 료칸
민박까지 선택지가 정말 다양했다.
특히 료칸 예약에 강한데
료칸 예약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보통 조식 + 가이세키 석식 포함으로 예약한다.


라쿠텐에서 예약하면
가이세키 메뉴를 선택해서 예약할 수 있다.
이게 다른 사이트에서는 불가능한 부분임.

그리고 라쿠텐에서 일본식의 다양한 숙박플랜도 지원하는데
같은 객실이라도
조식포함
얼리 체크인
얼리버드 할인
이런 식으로 플랜이 정말 다양하다.
그래서 잘 보면
같은 객실인데 여러가지 조건으로 예약할 수 있다.
라쿠텐은 일본 현지 플랫폼이라
예약 누락이나 오류 같은 부분이 적은 편이다.
그래서 숙소 예약할 때 심리적으로 좀 더 안심되는 느낌이 있다.
2. 게로 온천 야마가타야 료칸 숙박 후기
나고야 여행에서 갔던 게로 온천과
묵었던 료칸은 야마가타야
이 료칸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190년 전통을 갖고 있는 료칸이기 때문이다.

요즘 대형 체인 료칸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오래된 료칸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딱 마음에 들었다.
야마가타야 료칸은
게로 온천 마을을 가로지르는 히다강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객실이나 대욕장에서
탁 트인 강변 뷰를 볼 수 있다.

내가 갔을 때는 초겨울이라
살짝 휑한 느낌이 좀 있었는데
지금 계절이면 훨씬 더 예쁠 듯 싶다.



객실은 3인실로 예약했고 넓은 편이었다.
확실히 오래된 전통있는 료칸이라 클래식한 느낌이 잘 살아 있는 느낌이었다.

대욕장도 쾌적했고
무료 아이스크림도 제공해서 온천 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은근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

가이세키도 완전 만족했는데
퀄리티도 좋았지만
지역 특산물 히다규가 포함된 메뉴로 예약해서
따로 식당을 가지 않고 료칸에서
게로 온천의 특산물을 먹을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조식도 깔끔하게 잘 나오는 편이라
전체적인 식사 퀄리티와 만족도가 높았다.
이 료칸도 라쿠텐 트래블로 예약했는데
역시 일본 여행 나고야 게로 온천 료칸 예약은 라쿠텐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 석식 메뉴 선택 가능
✅ 다양한 숙박 플랜으로 예약가능
✅ 얼리버드 할인 적용 가능
같은 객실이라도
다양한 조건을 비교하며 고를 수 있다는게 가장 크다.
야마가타야도 히다규로 석식을 선택했고
얼리버드 할인을 적용받아서 예약했다.
료칸은 플랜별로 가격 차이가 큰 편이라
예약 전 비교는 필수다.
아래 링크에서
플랜별, 날짜별 가격을 확인해보시길~
▼▼▼
일본 여행에서 숙소 예약은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것보다
어떤 조건으로 얼마나 잘 예약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

특히 일본 소도시나 온천 마을의 료칸 숙소들은
라쿠텐 트래블이 확실히 강점이 있는 편이다.
다양한 숙박 플랜에서 식사 선택까지
일본 여행에서 숙소 예약은 라쿠텐에서 꼭 비교해보는 걸 추천한다.
나고야 여행에서 게로 온천을 계획하고 있다면
190년 전통의 료칸 야마가타야도 한번 참고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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