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삿포로 생맥주 간빠맥주 생맥주에 진심인 곳
부산 광안리 간빠맥주에서 삿포로 생맥주와 안주를 즐긴 후기부터 캐치테이블 웨이팅·메뉴·매장 분위기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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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간빠맥주에서 삿포로 생맥주와 안주를 즐긴 후기부터 캐치테이블 웨이팅·메뉴·매장 분위기까지 총정리.
일본 다녀온 지 2달이 다 돼가니
생맥주 수혈이 필요해져 부산을 다녀왔는데요.
이번에 찾은 곳은 삿포로 생맥주를
제대로 마실 수 있는 간빠맥주에요!
이전부터 방문해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드디어 다녀와봤어요 :)
간빠 맥주 광안점
영업시간 : 매일 18:00 ~ 02:00 / L.O : 01:00
주차장 없음
📍 간빠맥주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바다로33번길 9 1층 101호
찾아가는 법 & 웨이팅


지하철 금련산역에서 5분 정도 거리예요.
저는 저녁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수영역에서 내려
광안리 해수욕장 구경하고 갔는데 걸어갈만했어요.

방문 전에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평일이라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캐치테이블에서 온라인 웨이팅은
오후 6시 10분에 오픈되고,
우선입장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하니
인기 시간대 방문 예정이라면
미리 잡아두는 걸 추천해요.

캐치테이블 공지사항에
3, 40대도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챙겨갔는데
신분증 검사는 안 하더라고요.
메뉴 & 내부


직원분이 자리 안내해주면
메뉴를 보고 카운터로 가서 선결제 하는 방식이에요.
안주 주문 없이 맥주만 마셔도 되더라고요.
맥주는 삿포로 생맥주와 에비스 두 종류가 있고
세트메뉴도도 있어요.

도전해보고싶었던 5초 도전..!
맥주를 좋아하긴 하지만 빨리 먹진 못해서
할까 말까 굉장히 망설였어요.
I라 시선 집중될까봐 두려웠음..

맥주 마시면 화장실 자주 가는편인데,
화장실도 내부에 따로 있어서 편했어요!


화장실 옆에는
영수증 용지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

그래서인지 벽면 전체가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답니다.

케그 냉장 보관하는 곳은
일본에서도 보기 힘들었는데,
맥주에 진심인 분들이 운영하는구나 싶었어요.

일본에서도 맥주 따르는 거 유심히 구경하는 편인데,
간빠맥주도 따르는 방식이 정성스러웠어요.
주문한것들


닭껍질튀김 + 삿포로 생맥주 2잔 세트로 주문했어요.
큐피 마요네즈인지 익숙한 마요네즈맛과
달달하면서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라
맥주 안주로 딱이더라고요..!
8시쯤 방문하니 품절된 메뉴가 꽤 많았는데,
저녁 먹고 가기도 해서 안주는 가볍게 하나만 시켰는데
다음엔 일찍 가서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겠어요.

짠하는데 피카츄 물티슈통 시강 🍻

엔젤링까지 완벽한 생맥주
한 모금 마셔보니 삿포로 답게 청량감이 깔끔하고
홉의 쓴맛이 과하지 않아서 목 넘김이 부드러웠어요.
냉장 케그에서 바로 뽑아낸 덕인지
잡내 없이 깨끗한 맛이었어요.

일본에 맥주 마시러 간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삿포로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 등
온갖 맥주 축제를 찾아다니는 저로선
간만에 마신 생맥주가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시끄럽고 사람도 많은 곳이지만
그게 일본식 선술집의 매력 아닐까 싶어요 :)
삿포로 생맥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부산 광안리, 서울, 창원 어느 지점이든
한 번쯤 들러보시길 👍
간빠맥주 광안점은 매일 18시부터 02시까지 운영됩니다. 라스트 오더는 01시입니다.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실시간 웨이팅 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온라인 웨이팅은 오후 6시 10분에 오픈되며, 우선입장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합니다.
기사에서는 닭껍질튀김이 삿포로 생맥주 2잔 세트와 함께 주문되었습니다. 큐피 마요네즈 맛과 달달하면서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 특징이라고 언급되었습니다.
직원 안내 후 메뉴를 보고 카운터로 가서 선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안주 주문 없이 맥주만 마시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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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에서 가볼만한 곳 중에는 감천문화마을이 있어요. 알록달록한 작은 집들이 모여 마치 포르투갈 포르투에 방문했을 때 느낌이 드는 곳이었어요.


부산 광안리 수변 민락회센터에 위치한 길수횟집은 탱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회도 물론이거니와 함께 나오는 다양한 음식들이 너무나도 맛있어요. 한상에 다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음식이 제공됩니다. 광안대표와 바다 바라보면서 회 드시는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