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트로 감성 가득
모든 곳이 포토존
부모님 모시고 오면 왠지 추억돋을 듯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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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 가득
모든 곳이 포토존
부모님 모시고 오면 왠지 추억돋을 듯
위치
📍 조양방직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5번길 12 조양방직
<영업시간>
11시 - 20시 (19:20 라스트오더)
토,일 11시-21시 (20:20 라스트오더)
<연락처>
0507-1307-2192
<주차>
신문리 공영주차장 (유료)

외부
신문리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나면
반대편에 조양방직이 있어요



주문하는 곳 줄이 길지만
금방 줄어요


외부화장실마저..
예뻤어요
여긴 화장실들도 다 예쁨
주문하는 곳
음료주문하는 곳과 빵 주문하는 곳이 달라요
음료주문하는 곳


어린이 음료도 있어요
음료메뉴판

안쪽으로 들어가면
빵 주문하는곳이 있어요
빵 주문하는 곳


빵종류







빵은 트레이에 골라서
계산해서 바로 가져오면 돼요


(음료)진동벨을 받아들고
빵을 가지고
자리를 찾아요!!



음료나 빵종류는 비싼편이예요
그냥 입장료라 생각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희는 고기먹을꺼라 별로 안 먹었어요)
메뉴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요
몽블랑
소금빵 2개
바닐라라떼

소금빵이 제일 맛있었어요
가격도 착한데...
정말 부드럽고
여태 먹어봤던 소금빵은
겉이 너무 바삭한 경우가 많았는데
여긴 그정도는 아니었고
빵이 결이 찢어지며 쫄깃한 맛이었어요
라떼는 무난한 맛
내부 - 모든곳이 포토존
조양방직 공장이었던 곳이라서
천장이 높고
나무로 되어있어요

가운데 긴 통로를 따라
양쪽으로 다 테이블이 있고요
내부가 넓은 만큼 테이블도 많아요
하지만 주말엔 사람도 많다는 거....



곳곳에 조명과 식물도 많고
레트로 느낌나는 의자들,
각종 통까지
다 테이블로 활용하고 있고요
옛날 이발소 의자도 있고
어린이 아기의자도 다 특이했어요


각종 장식들도 많이 있어서
구경하느라 심심하진 않아요



여긴 특이하게
손잡이가
다리미예요

염색과 세척하던 염색조를
분수를 만들어 연못으로 만들었대요


오래된 조양방직 공장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로 개조하고
유지보수만 해서 그런지
저희가 나오려는데
벽쪽이 무너져서 치우고 있더라고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조양방직 공장 사진

내부 - 키즈케어존
입구에서 들어가면
왼쪽으로 키즈케어존이 있어요

케어키즈존이라니까
너무 감사하네요!!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것들이 많아요



아이들은 만지고 타보고 하면서
한참 있더라고요


여기도 회전목마 유니콘들과
각종 어린이 자동차들
전화기, 타자기, 금전출납기(처음 봄) 자전거 등등


70~80년대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예요





그리고....
옛날 어린이 세발 자전거랑 붕붕이
어릴적 사진에서
저 붕붕이를 본적이 있는데!!!!
내가 좋아했던 듯한 비슷한 노란 붕붕이


화장실 - 무슨 화장실도 다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
화장실도 꼭 가보라더니....
화장실가니까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내부 화장실




외부화장실



외부


곳곳에 회전목마 유니콘도 많아서
아이들이 중간중간 타보고요
(손잡이가 삽)
공중전화에서 전화놀이도 하고
아이들도 좋아해요




별관 - 고가구
별관은 고가구 위주로 인테리어 되어있어요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조용히 얘기하고 싶으면
별관이 더 좋아요
본관은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어수선한 감은 있거든요






책상쪽은 뭔가
내가 딱 좋아하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별관 - 옛날 물건들
저 가방은 이상하게 뭔가 익숙했어요
티비에서 많이 본건지
예전에 할아버지댁에서 본건지
성냥갑도 본적이 있던것 같은데....ㅎㅎ
엄마한테 물어보고싶은 느낌이었어요
진짜 본건지
영화에 감정이입해서
많이 본것인지;;



여기보는데
왠지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여긴 중년분들도
엄청 많이 오셨더라고요



우리 친정집에도
저 마당에 있는 돼지들 그림이 있었는데
ㅋㅋㅋ






세탁기 구경도 하고
고가구 보다보니
영화세트장에 있는 느낌이었어요



또 다른 별관(!) - 농촌, 농기구 느낌



각종 농기구랑
농촌 창고느낌이 나요



저울로 의자를 쓰다니요
아이디어 진짜 신박ㅋㅋ
그리고 나가는 쪽으로 보면
옛날 버스까지 있어요
버스안에도 테이블이 있다는 사실!!ㅎ



나와서
전시된 사진도 보고 나왔어요

잠시 영화 촬영장에 들어갔다온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부모님들은 왠지 추억돋을 듯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야 그냥 박물관 느낌이지만
부모님들은 옛날생각 많이 날것 같아요
다음에는 부모님도 모시고 오기로!!!
우린 마니산쪽 숙소를 향해 갔어요
조양방직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 오더는 오후 7시 20분입니다. 주말(토, 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 20분입니다.
조양방직 방문객은 신문리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 후 반대편에 조양방직이 위치해 있으며, 해당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됩니다.
음료와 빵은 주문하는 곳이 각각 다릅니다. 이 기사에서는 소금빵이 제일 맛있었고 가격도 착했다고 언급되어, 소금빵을 추천합니다.
네, 입구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키즈케어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회전목마 유니콘, 어린이 자동차, 전화기, 타자기, 금전출납기, 세발 자전거 등 70~80년대 느낌의 물건들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합니다.
조양방직에는 고가구 위주의 별관, 옛날 물건들이 전시된 별관, 농촌 및 농기구 느낌의 별관 등 다양한 테마의 공간이 있습니다. 특히 옛날 물건들이 있는 별관은 부모님 세대에게 추억을 떠올리게 하여 중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