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카메라 액션캠 배터리 개수 2026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카메라 액션캠 배터리 개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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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카메라 액션캠 배터리 개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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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2026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탁사장입니다 :)
카메라에 액션캠에 마이크까지,
촬영 장비 챙기다 보면 배터리만 5-6 개가 되시는 분 계시죠?
저도 여행 유튜브 촬영을 다니다 보니 배터리를 한가득 들고 다니는데요.

"이거 다 비행기에 들고 타도 되나?"
매번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2026년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이 강화되면서 더 신경 쓰이는데요.
이번 글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과 카메라, 액션캠 배터리 개수 기준을 대한항공 최신 공지로 확실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오늘의 여행 일지
✔️ 촬영 장비 여러 대 들고 다니며 직접 확인한 내용 + 대한항공 공식 규정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보조배터리와 여분(교체용) 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고 기내 휴대만 가능합니다.
대한항공 기준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
카메라, 액션캠에 쓰는 교체용 배터리는 1인당 5개 까지 반입할 수 있습니다.
장비 본체에 장착된 배터리는 개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모든 배터리는 개별 포장 후 직접 소지해야 합니다.
⭐️ 오늘의 여행 난이도 ★☆☆
배터리 개수, 계산만 알면 쉬움
🧭 오늘의 여행 루트 |
✔️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2026 어떻게 바뀌었나요? |
✔️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개수 몇 개까지 가능한가요? |
✔️ 카메라 액션캠 본체, 교체용 배터리도 개수에 포함되나요? |
✔️ 촬영 장비 배터리 이렇게 챙기면 안전해요 |
✔️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FAQ |
1.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2026 어떻게 바뀌었나요?

먼저 기본부터요.
보조배터리와 여분 배터리는 위탁수하물(캐리어) 금지, 기내 휴대만 가능합니다.
화물칸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나면 비행 준 진압이 어렵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몸에 지니는 가방 안에 두도록 관리하고 있어요.

⚠️ 여기서 주의할점!
기내에 들고 탄 배터리는 머리 위 선반에 올려두면 안 돼요.
좌석 앞 주머니에 넣거나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추가로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 충전, 사용 절대 불가! ❌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충전을 하는 것 둘다 불가능하니까
미리 완전 충전 후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개수 몇 개까지 되나요?

이게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부분인데요.
특히나 요즘에는 DSLR 같은 여분의 카메라나
브이로그를 위한 액션캠을 갖고 다니는 분들이 정말 많죠.
카메라 교체용 배터리는 몇 개까지 가능한가?
액션캠 교체용 배터리는 몇 개까지 가능한가?
오즈모 마이크는 세트 케이스로 지참 가능한가?

저 역시 이부분이 제일 궁금하더라고요.
여기서 핵심은 보조배터리와 교체용(여분)배터리의 개수 기준이 다르다는 거.
저는 대한항공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을 참고했습니다.
구분 | 100Wh이하 | 100Wh 초과 ~ 160Wh 이하 |
보조배터리 | 1인 2개 | 1인 2개(합산) |
교체용 배터리 | 1인 5개 | 1인 2개(합산) |
여기서 규정 단위는 Wh 인데, 배터리에 적혀있는 거는 10,000mAh 로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Wh 계산방법 |

✔️ mAh만 적혀 있다면 Wh로 계산하기
— 대부분 배터리엔 "10000mAh"처럼 mAh만 크게 표시돼 있어요.
규정은 Wh 기준이라 직접 환산해야 하는데, 공식은 간단해요.
Wh = mAh × 전압(V) ÷ 1000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압이 3.7V예요. 이 숫자만 넣으면 돼요.
그래서 흔히 쓰는 20000mAh 보조배터리는 약 74Wh라 100Wh 이하에 넉넉히 들어와요.
다만 27,000mAh를 넘어가는 대용량은 100Wh를 초과할 수 있으니,
이럴 땐 꼭 계산해보고 챙기세요.

즉, 핵심은 이거에요.
파워뱅크 같은 보조배터리는 2개까지.
카메라, 액션캠, 마이크에 쓰는 교체용 배터리는 5개까지 됩니다.
이 둘은 따로 계산돼요.
그래서 촬영장비 배터리가 많아도 생각보다 여유가 있어요.

카메라 배터리는 보통 10 ~ 20 wh,
액션캠 배터리도 10wh 안팍이라 전부 100wh 이하 구간이에요.
그러니 촬영 여분 배터리는 5개 한도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 100Wh 초과~160Wh 이하 배터리(대용량 특수 배터리)는 보조배터리와 교체용을 합산해서 1인당 2개까지만 가능하고,
체크인 카운터에서 항공사 승인을 받아야 해요.
다만 일반 촬영 장비는 여기 해당할 일이 거의 없어요.
배터리 개수 예시 |


실제 제 조합으로 계산해볼게요.
소니 카메라 교체용 1개 + 오즈모 액션캠 교체용 3개 → 교체용 4개.
여기에 DJI(오즈모) 마이크는 송신기에 배터리가 내장돼 있고 충전 케이스에 담아 다니는 방식이라,
세트 케이스째로 들고 타면 됩니다.

내장형이라 교체용 개수(5개)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다만 배터리가 들어있으니 위탁수하물(캐리어)에는 넣을 수 없고 기내로 휴대하셔야 해요.
여기에 보조배터리 2개는 별도 카운트라 딱 한도.
이렇게 배터리를 한가득 챙겨도 대한항공 기준으로는 전부 반입 가능합니다.
✔️ 충전 되는 스마트 캐리어, 부쳐도 될까요?

배터리 분리 여부가 전부를 결정해요.
배터리 분리형: 배터리를 빼서 기내로 휴대하면, 캐리어 몸통은 위탁 가능해요. (단락방지 포장 필수)
배터리 일체형(분리 불가): 위탁도 기내도 둘 다 불가예요. 아예 못 들고 타요.
최근 스마트캐리어가 유행하면서 이 규정 모르고 공항에서 낭패 보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배터리가 분리되는 모델인지 출국 전에 꼭 확인하세요. 참고로 분리하더라도 배터리 용량이 160Wh를 넘으면 아예 반입이 안 됩니다.
( 출처. 대한항공 운송제한물품 페이지 : https://www.koreanair.com/contents/plan-your-travel/baggage/restricted-item )
3. 카메라 액션캠 본체 배터리도 개수에 포함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본체에 끼워둔 배터리는 개수에 포함되지 않아요.
카메라나 액션캠에 장착된 상태의 배터리는
"기기의 일부"로 봐서 교체용 개수(5개)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촬영 장비마다 배터리를 하나씩 끼워두면,
그만큼 여분 카운트에 여유가 생겨요.
🚨 여기서 여행 꿀팁 ! |
저는 출국 전에 모든 장비에 배터리를 장착해두고, 남는 것만 교체용으로 계산해요. 이렇게 하면 5개 한도를 넘길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

⚠️ 단, 본체를 위탁수하물(캐리어)에 넣는 건 권장하지 않아요. 규정상 장착 배터리는 위탁도 가능하지만, 고가 장비는 파손, 분실 위험이 있어서 저는 카메라, 액션캠 모두 기내로 들고 탑니다.
4. 촬영 장비 배터리 이렇게 챙기면 안전해요.

개수만 맞다고 끝이 아니에요.
규정에서 놓치기 쉬운 탈락 사유 세 가지가 있어요.
✔️ 단락 방지 처리는 필수 (셋 중 택1)
1️⃣ 배터리 단자에 절연테이프 부착
2️⃣ 배터리 1개당 지퍼백 1개에 개별 보관
3️⃣ 개별 보호용 파우치에 보관

✔️ 용량(Wh) 표시 확인 — 이게 은근 중요해요.
배터리 용량이 표시되지 않았거나 확인이 불가하면 운송 자체가 불가합니다.
라벨이 지워진 오래된 교체용 배터리, 정체불명 배터리는 아예 못 들고 타요.
출국 전에 Wh나 mAh 표시가 남아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부푼 배터리는 두고 가기 — 과열, 외형 파손, 부풀어 오른 배터리는 운송이 거절될 수 있어요.
액션캠 교체용 배터리를 오래 쓰다 보면 부푸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이라도 빵빵하면 새것으로 교체하고 가는 게 안전해요.

✔️ 여행 난이도를 낮추는 여행템!
저는 투명 지퍼백을 배터리 개수만큼 여행 파우치에 상비해둬요
배터리가 6~7개면 지퍼백도 그만큼 필요하니
미리 세팅해두면 공항에서 훨씬 매끄러워요.
정확한 세부 기준은 탑승 전 해당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를 체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항공사마다 개수 기준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 특히 한국에서 중국으로 들어가는 국제선과
중국 내에서 이동하는 국내선 항공편에서는
보조배터리 규정이 더 까다롭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경유, 환승으로 중국 국내선을 타게 되면
배터리 라벨, CCC 마크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꼭 탑승하시는 항공사 규정을 체크하시는 게 좋아요!
5.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FAQ

Q.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몇 개까지 가능한가요?
대한항공 기준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입니다.
카메라, 액션캠에 쓰는 교체용 배터리(5개)와는 별도로 계산됩니다.
Q. 카메라, 액션캠, 마이크 배터리를 다 합치면 개수 초과되나요?
100Wh 이하 교체용 배터리는 1인당 5개까지 가능합니다.
카메라, 액션캠, 마이크 교체용 배터리를 합쳐
5개 이내면 문제 없고, 보조배터리는 별도로 2개까지 반입됩니다.
Q. 카메라 본체에 끼운 배터리도 개수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장착된 배터리는 기기의 일부로 취급되어 교체용 개수에 계산되지 않습니다.
Q. 배터리 용량이 라벨에 안 적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용량이 표시되지 않았거나 확인이 불가한 배터리는 운송이 불가합니다.
출국 전 Wh 또는 mAh 표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Q. 손선풍기도 배터리 개수에 포함되나요?
바람만 나오는 일반 손선풍기는 내장기기라 개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USB 충전 단자로 휴대폰 충전이 되는 보조배터리 겸용 손선풍기는 보조배터리로 분류되어 2개 개수 제한에 포함되고, 기내 사용도 금지됩니다. 두 제품 모두 위탁수하물에는 넣을 수 없습니다.

✅ 오늘의 여행 완료!
또 바뀐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2026년 8월 최신 정보로 적어두었으니
이 글 참고하셔서 보조배터리, 교체용 배터리 규정 체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은 또 바뀔 수 있으니
변경시 이 블로그에 또 한번 정리해 볼게요 :)
다음 여행일지에서 또 유용한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궁금하신 점 댓글 +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여행일지 보러가기
대한항공 기준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 반입 가능합니다. 이는 카메라, 액션캠에 쓰는 교체용 배터리(5개)와는 별도로 계산됩니다.
100Wh 이하 교체용 배터리는 1인당 5개까지 가능합니다. 따라서 카메라, 액션캠, 마이크 교체용 배터리를 합쳐 5개 이내면 문제 없으며, 보조배터리는 별도로 2개까지 반입됩니다.
포함되지 않습니다. 장착된 배터리는 기기의 일부로 취급되어 교체용 배터리 개수(5개)에 계산되지 않습니다.
용량이 표시되지 않았거나 확인이 불가한 배터리는 운송이 불가합니다. 출국 전에 Wh 또는 mAh 표시가 남아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바람만 나오는 일반 손선풍기는 내장기기라 개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USB 충전 단자로 휴대폰 충전이 되는 보조배터리 겸용 손선풍기는 보조배터리로 분류되어 2개 제한에 포함되며, 기내 사용도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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