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발리의이비자 비치클럽/엘카브론비치클럽/알고가면좋을엘카브론 정보/ 엘카브론예약/울루와뚜비치클럽/한국인은우리밖에없었던비치클럽 /엘카브론후기
발리 짐바란 힙한 비치클럽추천이예요 “엘카브론”이라고 동양인분들은 안보였던 히든 스팟입니다 스페인무드 비치클럽이고 특히 빠에야가 진짜 맛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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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짐바란 힙한 비치클럽추천이예요 “엘카브론”이라고 동양인분들은 안보였던 히든 스팟입니다 스페인무드 비치클럽이고 특히 빠에야가 진짜 맛있어요 ㅎ
발리의 마지막날 일정
“비치클럽”
사실 발리는 비치클럽은
꼭 한군데 이상은 가봐야 하잖아요
저희는 여기 가려고 다른 비치클럽은
다 포기하고 일정 잡았어요
사실 발리하면 유명한 “라브리사”, “핀스” 는
EEEE 인 분들에게 잼있을것같은데
저희는 I 에 가까운 E 인지라
영상보니까 힘들것같아서..
힘들게 찾은 엘카브론으로 결정했어요
엘카브론 전에 한군데 더 비치클럽 가려고 했는데
“아야나 리조트” 에서 할게 너무 많아서
그곳은 포기하고 아야나에서 좀 더 즐기다 나왔어요
아야나는 체크아웃 후에도 캐리어 보관해주시니
짐 맡기고 주변 일정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El kabron (엘카브론) beach club
By_2jay
-왓츠앱 예약 추천
- 자리별로 미니멈 차지 있습니다
-빠에야 꼭 ! 드셔보세요
- 요일별로 파티가 있어서 꼭 확인해보세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었어요
(동양인자체가 저희밖에 없었어요.. ㅎ)

저희는 수요일에 갔어요
예약은 “왓츠앱” 으로 했어요





저희는 원래는 “VIP OCEANFRONT DAYBED”
예약하려고 했는데
둘다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아무래도 미니멈차지 채우지 못할것같아
”DAYBED” 데이베드 로 예약했어요
Tip !!!!!
1. 테이블예약
DAYBED, PARTY SOFA 자리는 오후2시까지는
지정예약가능하고
오후3시이후로는 예약 및 자리지정은
오는 순서로 배정됩니다
(저희가 방문 예정시간이 오후2-3시 사이였어요 )
저는 극 J라 무조건 예약미리 하는 스타일이라
왓츠앱으로 직원분께 문의드리니
우선 “SUNSET DECK SOFA”로 예약을 해두고
방문시 ‘DAYBED” 비어있으면
바꿔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SUNSET DECK SOFA” 로 예약 후
오후3시 좀 전에 가시거나
2시이전에 시간되시면 미리 예약되니 예약 후
일찍 방문하고 시간 보내시는거 추천드려요
(수영장이용하실 분들만 참고해주세요)
2. 미니멈차지 & 메뉴추천
추천메뉴는 아래 사진이랑 같이 써놓을게요
참고해주세요
미니멈차지는 저희는 “DAYBED” 라서
인당 IDR 1400,000
(한화 약 12만원)(2인 24만원) 인데
둘다.. 생각을 잘못한게 술을 잘 못마셔서..
차라리 보틀로 주문을 할걸
제니픽으로 맛있다고 Aperol spritz 만
혼자 3잔을 내리 마셨는데
미니멈차지는 결국 못채워서..
사실 즐겁게 놀았으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직원분이 남은 금액만큼 주류로 구매해도 된다고 해서
발리에서 와인을 구매해서 왔어요 … ㅎㅎㅎㅎㅎ
미니멈차지 도저히 못채우실 것 같으면
주류 구매해서 오셔도 됩니다.
+++
선글라스 가능하면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수영장에서 선셋 계속 구경하실거예요 좋아서.. ㅎ
직원분들이 진짜 다들 ㄴㅓ무 친절하세요
물속에 있다가 나오면 조금 추웠거든요
비치타올은 자리에 다 셋팅해주시는데
젖은 타올은 바로 교체해주셨더라구요
막 건조기 나온것처럼 뽀송하고 따뜻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입구부터 꽃장식들이 너무 예뻐요 ❤️
힙한 DJ 부스에 꽃장식이 이렇게 어울릴 일인가요 ㅎ
실내자리는 수영장 이용은 안되고
레스토랑 이용만 가능합니다




❤️❤️❤️❤️❤️
발리 비치클럽들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죠
발리의 이비자 라 불리는 이유가 있었어요 ㅎ




요일별로 다른 컨셉으로 공연도 있는 것 같아요
물속에서 음악도 듣고 뒤에는 선셋도 보고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Mamma mia” 노래에 너무 신난.. ㅋ
구경만 해도 너무 신나요 ㅎ


화장실도 힙한 엘카브론..
화장실이.. 들어갈땐 남 여 구분되어있는데
안에 들어오면 저 거울뒷편이 남자화장실이에요..
그냥 이어져 있는.. ㅋㅋ 놀라지 마세요
전 처음에 남자분이 반대편에 있어서 놀랐거든요… ㅎ
화장실 칸 내부는 옷 갈아입을 수 있게 넓고
공간도 있어요 거울도 있어요 ㅎ


저희가 앉은 “DAYBED” 자리예요
늦게 가서 그런지 자리가 많이 남아있진 않았었고
저희 위에 앰프가 있어서 시끄러워 괜찮겠냐고
직원분이 물어보셨는데
뒷쪽보다는 여기가 나아서 여기 앉겠다고 했어요 ㅎ


웰컴드링크 & 미니수박바
웰컴드링크는 도수가 조금 높은 것 같았어요 (
수박바 밑에 있는 잔이 웰컴드링크예요)
저는 발리에서 꽂혀서 계속 마신
제니 픽 으로 유명한 Aperol spritz 부터 주문했어요
진짜 맛있어요 ㅎㅎ

메뉴판입니다

주문한 메뉴들인데 다 너무 맛있어서
그대로 추천드려요 ㅎ
“SEAFOOD PAELLA”
“KING PRAWNS ON THE GRILL”
“FRENCH fries”


빠에야는 꼭 !!드셔야 해요 ㅎ

물놀이 후 주문했던 디저트
“WARM DARK CHOCOLATE FONDANT”
“CHURROS”
물놀이 하고 달달한 디저트로 당충전








날은 살짝 흐렸는데
그래서 물놀이 하기엔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발리 선셋은 진짜 최고인것같아요
아무 생각 안하고 물 속에 몸담그고 구경했던 선셋이
진짜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 안에 있으면 근처 직원분들이 계셔서
수영장안에서도 칵테일 주문해서 마실 수 있으니
수영장 앞쪽(바다쪽) 자리 잡으셔서
앞에 칵테일 잔 두고 선셋보면서 마시는거 추천드려요
(너무 좋았거든요 ㅋㅋ)
칵테일 잔 옆에 핸드폰도 올려두고
사진도 찍다가 구경하다가 물놀이도 하다가
여유있게 놀았어요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죠 ㅎ
저희는 마지막 일정으로 공항근처에서
마사지 샵 예약해둬서
6시쯤 나왔어요



나갈 때 이렇게 장미꽃 선물로 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게 바로 미니멈차지를 채우지 못해
구매한 와인병 ㅎㅎ

술을 잘 못마셔서 직원분 추천으로 구매해서 온 와인 ㅎ

이건 직원분이 리뷰 남겨주면 제공해준다고 하셔서 받은 기념품.. ㅎ
발리에 있는것만으로도 여행하는 느낌 충분한데
“엘카브론” 은 또 다른데 여행 온 것처럼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하루정도 일정 비워두고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 발리 여행 중
너무 즐거웠던 순간 중 하나이기도 했어요
특히 친구분들이랑 발리 여행가시는분들에게는
더더더욱 추천드려요 ㅎㅎ
데이베드 자리의 미니멈 차지는 1인당 1,400,000루피아로 한화 약 12만 원입니다. 만약 주문한 음식과 음료로 미니멈 차지를 다 채우지 못했다면 남은 금액만큼 주류를 구매해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데이베드와 파티 소파 자리는 오후 2시까지만 지정 예약이 가능하며, 오후 3시 이후에는 방문하는 순서대로 자리가 배정됩니다. 늦게 방문할 예정이라면 선셋 데크 소파로 먼저 예약한 뒤 현장에서 빈 데이베드로 변경을 요청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실내 자리는 레스토랑 이용만 가능하며 수영장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수영장을 이용하며 선셋을 감상하고 싶다면 야외 자리를 예약해야 합니다.
네, 화장실 칸 내부가 넓어서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남녀 화장실이 거울 뒷편으로 이어져 있는 구조이므로 이용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야나 리조트는 체크아웃 후에도 캐리어를 보관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리조트에 짐을 맡겨둔 상태로 엘카브론 비치클럽 등의 주변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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