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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쿠시마역 호텔 다이와 로이넷 도쿠시마 에키마에 공항버스 타기좋은 숙소
수퓌퓌 @sue__ryan
✅ JR 도쿠시마역 도보 1분
✅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 아와오도리 축제 기간(8월)에는 방이 금방 마감 (한달전예약)
✅ 1층 세븐일레븐, 3,8층 전자레인지 제빙기
1. 도쿠시마역 바로 앞 압도적인 대중교통 접근성
도쿠시마에서 전적으로 자유여행으로 다니려고 하다보니 호텔위치가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찾은 호텔인데 이 도쿠시마 다이와호텔은 JR 도쿠시마역에서 걸어서 딱 1분 거리에 있답니다.
역 광장으로 나오면 모던한 그레이 톤의 고층 건물이 바로 보여서 길을 헤맬 일도 없더라고요.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요.
특히 도쿠시마 공항버스를 바로 앞에서 탈 수 있어서, 버스 타고 이동이 많은 일정이라면 정말 편한 위치입니다.


무거운 캐리어 끌고 멀리 안 가도 되니까 여행 첫날부터 체력을 꽤 많이 아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호텔 1층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밤늦게 간식이나 맥주 사러 가기도 참 좋았어요.
굳이 밖으로 빙 돌아가지 않아도 되니 무척 편하더라고요.
체크인하려고 보니 어메니티는 로비에 있는 어메니티 바에서 필요한 만큼 자유롭게 챙겨가면 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칫솔 치약 로션등이 있으니 필요한만큼만 챙기시면 됩니다.

위치만 봐도 바로 예약추천할만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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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유로운 객실과 공간
체크인, 아웃때 호텔에서 짐은 무료로 맡겨주셨습니다.
도착후, 짐맡기고 점심먹고 돌아와서 체크인했답니다.
각종 안내사항을 받아들고 방으로 갔습니다.

방에 키를 넣고 내부로 들어섰습니다.
일반적인 일본 비즈니스 호텔처럼 필요한게 다있는 딱 필요한 공간만 있는 곳이었습니다.


침구도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머리맡에 조명 스위치랑 콘센트가 빌트인으로 있어서 누워서 핸드폰 충전하며 조명 끄기도 편했어요.

전기포트랑 컵이 있었고 물은 화장실의 물을 먹어도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전자렌지나 제빙기, 자판기는 3,8층에 있었습니다.


내부객실도 깔끔하고 1층 편의점, 3,8층의 작은 편의시설까지 있어서 숙박하기 좋은 곳이더라구요.
3. 호텔내 제공되는 물품
일본비즈니스호텔답게 필요한게 다 있는 곳이었습니다.
일단 냉장고인데 참고사항은 냉장고 전원을 켜야 사용가능하다는것입니다.

다음은 여러 기종에 맞는 멀티 충전 케이블!!
혹시 어댑터나 충전기를 깜빡했더라도 걱정 없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텔내 제공되는 드라이어!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서 잘 썼습니다.
요즘 기내반입및 위탁시 드라이어나 고데기를 가지고다니기 힘든데 괜찮은 드라이어라서 좋더라구요.

욕조가 넘 작지않아서 자유여행 후, 쉬기 좋았고 내부에 깨진곳없이 잘 관리되고 있는 듯 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객실 안에는 공기청정기는 물론이고, 벽면에 바지 전용 다리미까지 걸려 있었습니다.
급히 다림질이 필요할때 쓰는데 전 이 밀착형 다리미가 간편해서 너무 좋답니다.


도쿠시마역 바로 앞이라는 압도적인 위치와 공항버스 타기 편한 동선만으로도 충분히 머물 가치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방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지내는 동안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만약 렌트카로 주차장을 이용하신다면 1박에 1,000엔으로 유료이고, 만차면 근처 제휴 주차장으로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
저처럼 기차나 버스 등 대중교통 위주로 다니는 뚜벅이 여행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숙소였습니다.
다음번 도쿠시마 여행 때도 기차를 타고 온다면 주저 없이 이곳을 다시 예약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 8월 아와오도리 축제 기간에는 숙박이 빨리매진되니 그때 가시려면 미리예약하는거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 다이와 로이넷 호텔 도쿠시마에키마에
3-chōme-8 Terashimahonchōhigashi, Tokushima, 770-0832 일본


수퓌퓌 (Supypy)(@sue__rya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